Rachy Writes
테사 포드는 다정한 남편 그레이슨 그랜트, 사랑스러운 딸, 그리고 성공한 패션 브랜드까지 모든 것을 가졌다고 믿었다.
하지만 누군가의 계략으로 그레이슨은 그녀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믿게 되고, 해명조차 듣지 않은 채 이혼을 요구하며 그녀를 떠난다.
비극적인 사건 이후, 테사는 모든 것을 뒤로한 채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5년 후, 운명은 두 사람을 다시 만나게 한다. 후회에 사로잡힌 그레이슨은 그녀의 용서를 바라지만, 테사의 마음은 이미 깊은 상처로 굳게 닫혀 있다.
다시 피어나는 감정 속에서, 과연 테사는 그에게 두 번째 기회를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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