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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은 절대 안돼

이혼은 절대 안돼

성현준이 동의해서 망정이지. 권하윤이 냉소를 터뜨렸다. “먼저 결혼식을 올릴 거예요.” “유 선생님, 설마 옛정을 잊지 못해 저와 현준이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으시는 건 아니죠?” ... 누가 봐도 유이안을 벼랑 끝까지 내몰겠다는 심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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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in
유이준 재수없어 오만하고...그릇된 편견도 재수없어~진은영을 사업을 위해서는 어느 남자하고도 잠자리를 할 수 있는 여자로 정형화 시켜 놓고...진은영과 결혼 할 마음은 없지만...잠깐 본 딸아이 때문에 깨끗하지 않은 진은영에게 자신을 희생해서 적선해주듯 결혼 해주겠다? 그러니까 감사하게 생각하라는 거잖아?.. 이 얼마나 재수없고 밥맛는 개자식이냐고? 내가 진은영이라도 유이준과는 엮이지 않겠다.. 800년 재수없어
윤지부동
댓글이 엄청많아서 꽤 오래전에 연재된 작품인지 첫댓글부터 봤는데 막장중의 막장이고 정신병자쓔렉이들 다수 출연에 독자들 암유발 하는 소설인데 왜 추천작이라고 서재에 맘대로 추가가 되있는건지 나도 스뜨레쓰좀 받고 정신병자 되라고 그러는거? 내용도 유선우와 조은서 유선우의 불륜녀 이렇게 삼각만 전개하면 되지 사돈의 팔촌에 자식들 애정사에 뭐 늙어죽을때까지 인생소설인가요? 이딴거 함부로 추천작이랍시고 서재에 추가해놓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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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해서 결혼했어요

짜릿해서 결혼했어요

“아이는 내 아이예요. 와이프도 내 와이프이고. 결혼 준비 중이에요. 날짜는 아직 정하지 않았어요. 확정되면 알려드릴게요.” 이 말은 내 결혼에 대해 이래라저래라 할 권리가 없으니 때가 되면 제시간에 결혼식에 참석하라는 뜻이다. 테이블을 치는 소리가 또 들렸다. 이전 소리보다 더 크게 들렸다. 손바닥이 아팠는지 강홍식의 얼굴이 좀 어색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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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드디어 두사람이 결혼하고 하나가 되는건가요~!!~ 서원준이 좀 안됐긴 하네요~ 하지만 강지아의 마음속에는 오직 온유한만이 있으니까요~~새언니 오빠 지아본인 모두가 아는 사실이구요~ 여하튼 두분 결혼 축하드립니다 서원준과 결혼한다고 해서 좀 답답했는데 제대로 잘 풀려서 참~다행입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강지아와 결혼하는 것을 보니까 온유한 참 멋진 남자 입니다 역시 온유한 입니다~♡♡♡
Annie
드디어 임유희는 알아서 떨어져 나갔지만, 최신애는 끝까지 반성이라곤 1도 없이 남탓하기에 바쁘네요. 최신애는 정말이지 갱생이 불가인 인간말종인듯… 온유한과 현채영은 서로간 모종의 거래가 있었던것 같고, 아직 강지아를 사랑해 미련을 가진 온유한은 그동안 보여준 우유부단함은 완전히 벗어던지고,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해 구애하지 않으면 강지아가 쉬이 마음 열것 같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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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릴사위의 역습

데릴사위의 역습

“저희 결혼식에 가시려고요? 신아름 씨 결혼식에 참석하는 거 아니었어요? 물론 저희 쪽에 온다면야 두 팔 벌려 환영이죠.” 임서우는 웃으며 말했다. “우리는 줄곧 너희들 결혼식에 참석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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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생은 반드시 해피엔딩

이번생은 반드시 해피엔딩

“저녁에 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돌아가서 볼 일이 생겨서요.” 이우범은 이 결혼식을 매우 진지하게 대했다. 만약 내가 제삼자라면 절대 이우범에게서 허점을 찾지 못할 것이다. 허점이 보이는 건 나밖에 없었다. “그래요. 그럼 저녁에 해요. 일단 가서 일 봐요. 나는...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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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전날, 호텔에서 맞고 폭주했다

결혼식 전날, 호텔에서 맞고 폭주했다

난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음이 나올 뻔했지만 꾹 참았다. “결혼식 안 한다고? 좋아. 그럼 위약금은 어떻게 할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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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주버니를 정부로 두기로 했다.

시아주버니를 정부로 두기로 했다.

​ “파혼장에 인장이 모두 찍힌 뒤 취하하는 방법을 아십니까? 파혼 조건이 완성되기 전에 우리가 결혼하는 것이랍니다. 이렇게 사과를 미루는 사이에 우리가 결혼하게 된다면 그 어떤 것도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이죠.” ​ 그 뻔뻔한 낯짝에 화가 치밀었다. 리하르트는 킬킬거리며 귓속말을 속닥이고 응접실을 나갔다. ​ 달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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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정: 욕망의 대상

흥정: 욕망의 대상

그 이야기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았지만, 아까의 흥분과 내가 머리를 움직이는 동안 화를 냈던 이유를 설명해 주었다… 마치 지금 내 머리가 얼마나 섬세한지 내가 모르는 게 화가 난 것처럼. “결혼식이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Mira.” 나는 그녀에게 상기시켰다. “나 기분 나쁘게 하지 마요.” 입을 삐죽 내밀자 그녀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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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해지: 놔줘요 대표님

계약 해지: 놔줘요 대표님

서유는 노을 진 하늘을 가리키며 말했다. “하늘 안 보여요? 벌써 끝났죠.” “아... 이미 끝났다니 아쉽네요.” 하지만 아쉬운 것도 잠시 그는 곧 반짝이는 눈으로 물었다. “결혼식을 못 봤으니까 축의금은 안 줘도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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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
아…. 마무리는 결국 … 그래도 타 소설은 주인공 이외의 등장인물들의 스토리를 주구장창 이어가서 별로였는데, 이 소설은 그래도 주인공을 위한 스토리로의 엔딩이라 다행이예요. 슬프지만, 이승하와 서유의 죽어서도 이어지는 영원한 사랑 너무 감동이였어요. 크리스마스에 맞춰 완결이라서 산타한테 선물 받은거 마냥 기분 좋아요. 작가님 덕분에 올한해 이 소설 읽으며 너무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냥냥펀치
우연히 추천 떠서 리뷰를 보고 보게됐어요. 65화까지 단숨에 읽었는데 벌써 가슴먹먹하네요. 어쩌다 웹소설앱을 접해서 몇 작품 재밌게 읽다보니 다 비슷하고 설정과다를 뒷받침할 스토리구성이나 문장력이 아쉽고, 특히 질질 끌며 돈만 먹는 작품 거기다 완결 낼 능력은 안되는지 끝맺음 못하고 잠수 탄 소설들 보면서 읽다 마는 소설들이 쌓여가서 앱 삭제할 즈음 만난 소설이네요. 제목만 보면 클릭안할거 같은데, 이제껏 읽은 웹소설 중 문장력, 설정, 시간 교차 등 그래도 제일인 것 같아요. 물론 완결까지 탄탄할지 더 읽어야되지만요.후기들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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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 부자 맞아

그래, 나 부자 맞아

"아무것도 아니다. 티가 나지 않게 내가 조심하마. 그럼, 그 사람들은 결혼식에 참석할 수 있는 것이냐?” 강유리는 눈썹을 찡그리며 말했다. "그건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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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첫날밤, 식물인간 남편이 갑자기 눈을 뜨다

신혼 첫날밤, 식물인간 남편이 갑자기 눈을 뜨다

"3월 1일 괜찮지. 그럼 지금 가서 아버지께 말씀드릴게." "같이 가서 얘기해요!" 라엘이 엄마 손을 잡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엄마, 나 결혼할 때 울 거예요?" "내가 울길 바라는 거야?" 솔직히 말해서 진아연은 딸 결혼식에서 눈물을 흘릴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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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박시준과 진아연은 소통이 부족한 커플이며 매번 진아연이 일을 만들고 말하지 않고 맨날 박시준을 몰아 세우는게 넘 싫어요. 뇌 수술한게 잘못되어 뇌출혈이 날때도 솔직하게 박시준한테 말하고 수술을 받으면 되는데 궂이 숨겨서 한이가 오해하게 해서 부자관계를 악화시키고는 맨날 박시준한테 참으래! y국에 관게를 갖고 생리가 늦으면 의심했어야하는데 아무런 생각도 없고 박시준이 y국 갈때 전화로 눈 안보인다고 말할때 본인이 잘못해서 음소거 했는데 박시준만 잘못 했다고 하는게 넘 안 좋아보여요. 진아연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심해요.
우히히
아이쿠야,,,,이소설 보다가 진아연이랑 박시준 현이찾는다고 하면서 박시준 없어지고 하는 부분까지 보다 안봤는데,,세상에나,진아연 박시준 다국적주변인물 등장에 지쳤었는데 ,,다른소설 업뎃기다리며 살짝 미리보기로 보니,,이젠 자식들이 커서 러브라인까지??아이쿠야,,설마 그 자식들의 자식들까지,,,대대손손 ,,역사를 이루려하는구나,,정말 중도에 읽지않기를 잘한소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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