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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해빠진 킬러 아저씨

야해빠진 킬러 아저씨

콱 그냥. 언제는 SNS에 글까지 싸지르고 개 지랄을 떨더니. 이랬다가 저랬다가. 어쩌라는 거야. “왜.” “엄마는 이미 가족이 있잖아요. 나 말고... 진짜 가족이요.” “얘기나 한 번 들어 봐. 그것도 싫으면 인사만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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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쏠 탈출기: 형수와의 위험한 거래

모쏠 탈출기: 형수와의 위험한 거래

두 사람 일을 떠올리니 저절로 한숨이 나왔다. “정상적인 사유로 보면 남주 누나가 가족 품으로 돌아가는 게 당연히 좋지만, 남주 누나 입장으로 보면 자유를 원하고 가정이 감옥이라고 하니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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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아빠가 되었습니다

이혼 후, 아빠가 되었습니다

“신경 쓰지 않아도 돼. 우리 부모님 털털하시고, 요리도 맛있으니까.” 온지유는 그녀에게 말했다. 저택으로 돌아가면 이 몇 사람밖에 없어 썰렁할 텐데, 차라리 부모님 댁으로 가는 게 나았다. 무엇보다도 온지유 부모님의 요리 솜씨는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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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득
485화 읽는중인데 다들 여주 멍청하다 왜 이러냐 욕하는데 다들 남편이나 남친이 잠자리 가지면서 다른 여자 부르고 몇년동안 부인보다 다른여자 챙기는데 심지어 남들이 보기에도 그렇게 보이고 계약결혼(연애)조건도 다 남자가 먼저 했었고 선그은것도 남자가 먼저였는데는데 요 몇개월 남자가 잘해준다고 아 이남자가 나 좋아하네? 하면서 꽁냥대실 수 있는건가요? 심지어 남자가 여주 좋아한다고 말도 안함..;;
옹알맘
다시읽어보니 여주 온지유 정말 답답하네 처음 읽을때는 속깊고 착하다고 생각햇는데 다시보니 혼자 고고한척이네 남주가 이혼을 거부하면 한마디만 물어봐두 되는데 노승아 사랑하는지 정리할수 잇는지 확답 안주면 이혼하고 이혼이 싫으면 노승아 선을 확실하게 그으라고.처음 임신햇을때 남주가 애를 원하지 않는다고 햇더라도 주소영 임신건을 보면 무조건 내치지 않고 받아줫는데 생각 달리 할수 잇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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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보스의 아들을 줍다니

맙소사! 보스의 아들을 줍다니

“자주 오면 익숙해질 거예요.” “타이르지 마세요.” 소이연이 직설적으로 말했다. “저희 엄마가 그때 떠났다는 건, 여기가 좋지 않다는 거예요.” “......” 천우진은 할 수 있는 말이 없었다. 천씨 가문은 확실히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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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in
심문헌 결혼식 하기전에 그만두자고 하지, 둘다 너무 경솔하고 특히 소이연이 너무 경솔했어 심문헌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잘해줬기에 고마워서 결혼했다고?...그럼 예전에 육현경이 얼마나 잘해줬어?...그 때는 마음을 열지 못하겠다고 육현경을 믿지 못하겠다며..18살의 사고를 용서 못하니 하더니...육현경 요트사고로 죽고나니까 그때서야 사랑하느니 뭐니 하고...사랑했으면 끝까지 기다려 주며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야지 두 남자, 가슴에 상처를 주냐? 무슨 여자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도 않고... 그러니 욕을 바가지로 먹지..
baby땡
임아영 진짜 개역겹다ㅡㅡ 육현경 줘도 안가지니까 너나 가져랔ㅋㅋ,, 자격지심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서 미친짓거리그만하고 진짜 인생 왜저러고사냐ㅋㅋㅋ 나중에 지 인생 돌이켜봤을때 부끄럽지않고 떳떳하다 할수잇나, 진심으로 궁금하네,, ㅉㅉ,, 역시 심문헌이 소이연 구해주러올줄알았다 근데 제목이 맙소사 보스 라서 육현경 소이연 잘되는거아닌가몰라, 그럼 진짜 개빡칠꺼같은데, 제발 그런 일은 일어나지않기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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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나의 시작

이별은 나의 시작

“어쩐지 영준 씨의 집은 다른 재벌가랑 분위기가 다르더라고요!” “지금 우리 집은 가족관계가 훨씬 단순해. 이익 때문에 서로 계산할 방계 친척들도 거의 없으니 다른 집안보다 화목할 수밖에 없지.” 어민경은 고개를 끄덕이고 그의 품 안에 기대며 조용히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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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땡
진짜 역겨워서 못보겠네ㅋ 헤어지게 만들었다가 다시 붙여놨다가 또 헤어지게 만드네 그냥 이제는 윤영이가 더는 위준하 용서 안해줬으면 좋겠다 애들 데리고 위준하가 찾지 못하는곳으로 가서 살았으면좋 겠다 결국 윤영이만 상처받는거 아닌가 이제 이 작품도 삭제해야되겠다 어째서 심지우/ 위민정이 격었던걸 윤영이까지 똑같이 겪냐 여기 나오는 중심 인물 여자들은 다 하나같이 쓰레기 남자 만나서 못 벗어놔다가 벗어나도 다시 재결합.. 처음부터 잘해주는 남자는없나.. 답답하다
이현주
위준하가 왜 기억상실에 아무 감정없는 가짜첫사랑때문에 자기 인생을 거는건지 이유를 파헤쳐서라도 가족들이 알았으면 해요 결혼 하기전에 가족들이 빨리 알아차렸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빨리 치료받고 윤영이한테 돌아오지 않을까요 어째 부모들의 사랑은 오해와 중간에 있는사람들때문이었다면 윤영 준하사랑은 개연성이 전혀 없는 뜬끔없는 기억조작첫사랑이리니 말이 안되지요 작가님 개연성 멊는 줄거리로 길게 가지 말고 아름다운 마무리로 가야지요 아 이 글 보다가 정신적 스트레스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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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재벌 2세

오늘부터 재벌 2세

또 다른 여자애가 말했다. 새 매물을 보러 온 사람들은 아마 연수와 남자친구 인 것 같았다. “내가 보기엔 이사 가는 게 나을 것 같아. 시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게 정말 불편하기도 하고! 새 집에서는 너희 둘이서만 시간 보낼 수 있잖아!” 나머지 한 여자아이는 다르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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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걸복걸! 도련님의 고백

애걸복걸! 도련님의 고백

그리고 하시윤을 바라보더니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얼굴로 말했다. “엄마는 저도 안 좋아하고 아빠도 안 좋아하고 동생도 싫어하잖아요. 그래서 동생은 아빠한테 맡기는 거 아니에요? 우리를 버리고 떠나가는 거 아니냐고요?” 서인준은 냅다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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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설마했는데, 결국.... 내일꺼 봐야알겠지만.... 서씨 집안 사건들을 지혁이는 왜 굳이 시윤이 한테 말을 안하는건지, 일단은 시윤이가 덜 불안하게 서경인 불타 죽었다고 얘기를 하고 시윤이는 음성변조한 놈이 전화했더라고 서로 얘기를 하라고! 왜 둘이 따로 놀고 있냐구요ㅉㅉ 이젠 맥빠지고 심장 쪼그라들것 같아서 잠시 쉬었다가 볼랍니다.애걸복걸 도련님은 액션 범죄 다 끝나고 애걸복걸 고백 할때 오겠습니다.
mimi kim
악 그러네요 소희님 말씀대로 스릴러 액션 범죄물...아니 나처럼 귀하게 자란사람이 온갖 범죄의 온상을 다 알아야할까..? 서경민 죽기전까진 안올려구요 이 소설 좋은점은 매화마다 제목이 있어서 좋아요 최근 제목들 엄청 빡세서 못보겠네요..ㅠ 너무 부정적 키워드들만 있으니 점점 스트레스 받아서 다른소설들만 보게됩니다 여주남주도 점점 맘에 안들고 서경민 이 할애비는 뭔놈의 욕심이 이리많고 지부터가 지 가족들 싫어하면서 가족들이 지한테 충성을 다하길 바라는것부터가 어불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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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생은 반드시 해피엔딩

이번생은 반드시 해피엔딩

하지만 지금은 엄마가 직접 더는 일에 얽매이고 싶지 않다고, 가족끼리 안정되고 간단한 삶을 살고 싶다고 말하는데 나도 거절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배인호와 함께라면 미래에 내가 고생할 게 뻔했다. 아무리 원래대로 돌아간다고 해도 틈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엄마 말대로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살기로 했다. “이 일은 뒤에 얘기해요. 나 먼저 돌아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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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순결을 가져간 남자가 내 남편?

내 순결을 가져간 남자가 내 남편?

그녀는 불현듯 단념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그 시각. 그녀는 아무것도 따지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마 지금, 인생에서 가족이 하나 더 생기는 건 나쁜 일은 아니였다. 오라버니도 생기고, 새언니도 있고, 조카도 있고, 꽤 괜찮은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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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10년과 흔들리는 인연

사라진 10년과 흔들리는 인연

“왜 나한테 고마워해? 우리 엄마한테 고마워해야지.” 하늘이의 말에 남현호는 고개를 푹 숙였다. 한참 뒤, 머뭇거리던 아이가 다시 입을 열었다. “너희 가족은... 참 좋은 사람들인 것 같아.” “응?” “난 너희 가족이 좋아. 정말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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