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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에서 군림하는 남자와 연인에게 짓밟힌 여자. 정작 상처가 깊은 쪽은……
연인의 폭력으로 생을 놓아버리려는 결심까지 한 민서를 구해준 것은 그녀의 손님이었던 성진이었다. 스스로를 깡패라 소개한 그는 그녀를 보호해준다.
조금씩 마음에 들어온 그녀를 위해 복수를 다짐하는 성진. 남자의 내면에 숨겨진 상처를 보듬어 아는 그녀. 두 사람의 힘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아리안은 희생자가 아니다. 그녀는 아우라치오 페라리조차 꺨 수 없는 불길이다. 모두를 지배하는 마피아 보스 앞에서, 그녀만이 굴하지 않는다. 도망가지도, 무릎 꿇지도 않는다. 통제에 집착하는 그는 그녀를 사랑이 아닌 소유욕으로 원한다. "그녀에게 관심 갖는 자는 모두 죽인다." 아리안은 그의 제국이자 약점이자 지옥이자 천국이 되었다. 그녀는 이제 그의 것이다. 그리고 그는 절대 놓아주지 않는다.
미숙이는 어느 날 죽는 날이 가까워지자 창가가 싸해지자 저승신님이 저승에서 내려오셨다. 하지만 저승신은 그녀의 착한 인성과 아름다운 외모를 보며 반하고 말았다.
하지만 저승신은 인간 소녀를 좋아하면 감점을 받을 수 있지만 그는 그녀에게 수명을 넣어주었다. 이제 어떻게 흘려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