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서윤은 정말 추악한 악녀라는거….
- 추서윤 납치 사건은 추서윤 자작극
(헤어지자고 한 부승민의 동정을 얻기 위해)
- 이 자작극을 온하랑 아빠가 알게되어 교통사고로
위장해 죽인것도 추서윤의 짓.
- 프로젝트 서류 빼돌려 부승민을 의심받게 누명
씌운것도 추서윤 짓
- 부승민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된것도 추서윤 짓.
- 부민재 와이프 아이 유산한 것도 추서윤 짓
모든 사건을 자기 혼자 계획해 놓고 부민재가 시켜서
했다고 거짓말 하는 추서윤… 정말 추악하고 악랄하다.
baby땡
부선월은 진짜 늙어서 할짓없다ㅡㅡ온하랑 피묻은거 몰래
가져가서 뭐하는짓이래 그렇게 이엘리아는 이어주고싶으면
그냥 둘이 만나게두던지, 차라리 온하랑은 그냥 혼자 행복하게
냅둬라ㅡㅡ잊을만하면 불여우들이나타나서 저짓거리를하는데
굳이 뭐하러 억지로 부승민 온하랑 이어줄려고하냐ㅡㅡ어이가
없네 부시아가 부승민 온하랑 아이인거같은데 저 늙은이때문에
부시아 출생에관해서는 밝혀진게없고 그와중에 온하랑은 임신
까지하고 그냥 사람을죽여라죽여ㅡㅡ 진짜 작가 뇌는 썩었다
“구청하, 다들 바보인 줄 알아? 네 거짓말을 믿을 것 같아? 감히 나를 때리다니! 내 팬이 너를 가만두지 않을 거야!”
“그저 그런 학교의 대학원생인데, 남보다 한 수 위라고 함부로 나를 모독할 수 있다고 생각해? 내가 오늘 인플루언서의 힘이 무엇인지 보여줄게!”
혜선은 기세등등해서 소리를 지르고 팬에게 손을 흔들었지만 아무도 움직이지 않았다.
하연과 상혁의 조합이상적이고 아름다운 결실 같은데
순탄하고 어른들의 사랑도 받을 수 있을것이고....
그런데 늘 예상치 못한 반전이 생긴단 말이지...
하연이 의식없이 병원에 누어 있을 때 긴 꿈 속....
이것은 한서준이 유학시절 하연과 만남을 기억하지 못함... "모레 학교 후문에서 오후 1시..나오면 이름 알려줄께 " 그 때 한서준은 무슨 일이 있었을까?
무슨 사건으로 기억상실 ...봉인된 기억이 깨어나야할텐데..민혜경은 한서준의 아이가 아닌 도지훈의 아이를 임신함 이 사기극도 드러냐야 함.
baby땡
그리고 남에 사무실 휴계실에서 다리내놓고 누워있는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인가? 상혁이가없을때 몰래들어와서
저런행동을했다면 진짜 정신나간년이고 상혁이있을때
저랬다면 상혁이도 하연이한테있어서는 그렇게 좋은
사람은아닐듯, 저 여자 대답으로보았을때 말더듬는게
수상쩍기도하고, 만약 상혁이가 하연이한테 상처줄수
있는 행동을했다면 둘이 이어줄생각은접는게맞다고
생각함, 상처줄꺼 다주고 이어주면 보는사람마음도
그렇게 좋을꺼같지는않아, 독자들 가지고논다고
생각할수밖에, 어쨋든 빨리 뒷이야기 나왔으면
“이상해.”
아무리 식물인간으로 오래 누워있었다고 해도, 아무리 그것 때문에 심신 모두 약해졌다고 해도, 갑자기 일면식도 없는 사람의 팬이 됐다는 건 너무 이상했다. 문채아가 인플루언서나 연예인도 아니고 말이다.
“뭔가 있어. 기운이 영 좋지 않아. 그러니까 괜히 동정하거나 하지 말고 딱 잘라 거절해 버려.”
작가님 설마 유남준한테 또 무슨일 생겨 가령 생명이 위독 혹은 하반신장애같은거 ㅠㅠ 박민정이 자기가 유남준 진짜 좋아했구나 느끼고 유남준은 반대로 박민정 밀어내고 그런건 아니죠
분명 두사람사이 변화가 있으려면 큰 사건이 일어날꺼 같은데...
진짜 이 소설 어찌 줄거리가 이어지려는지 몰겠지만 너무 지칩니다
짱나려고 해요. 박민정 주변 여자들도 잘알지도 모르면서 바른 조언 해주는 여인들도 없고 더구나 새로운인물 설인하 어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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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라고 하기도 힘든 쓰레기 같다고 안 좋은 리뷰 남겼는데,
별점 낮은 리뷰들은 다 제일 아래로 가서 눈에 안 띄게 하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이딴 거 읽는데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웹소설에 과금할 거면 카카오나, 네이버 또는 리디로 가세요.
여기 소설들은, 어디 중국 저질 글 번역기 돌려서 대~충 엉망으로 번역한 것 같은 문체에 내용도 말도 안 되고 막장에 막장.
게다가 편마다 금액도 달라서 이상함.
소중한 시간 아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