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대단하냐고요? 다른 사람의 성과를 존중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가 아닌가요?"
"당신이 무슨 자격으로 나보고 예의 없다고 말하는 거예요? 우리 유리가 누군지 알아요? 천만 팔로워가 있는 인플루언서라고요. 그녀가 원하면 당신들 뼈도 못 추릴걸요!"
매니저는 거들먹거리며 소리쳤다.
소구 알콩달콩 사랑하는 게 너무 예쁘네요~^^
소희 구택이한테 착 달라붙어 안겨있고, 구택이 아이고 잘 됐다 안아서 방에 들어가서ㅋㅋㅋㅋㅋㅋㅋ
구택이는 소희 얼굴 보기만 해도 너무 예뻐서 쪽쪽거리고ㅋㅋㅋㅋㅋ
소희 왜 깨웠냐고 잠 온다고 앙탈 부리는 것도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
소희가 이리 귀여우니까 구택이가 뽕 갈 수 밖에 없어요ㅋㅋㅋㅋㅋ
소희 임신한 줄 알고 뽀로로 시청한 거 보면 웃겨요ㅋㅋㅋㅋㅋ
구택이는 시원이가 부러워서 얼른 아빠가 되고 싶은가 봅니다…
얼른 결혼하고 청원가서 예쁘게 살고 애기 낳는 거 보고 싶어요~^^
돼끼겸댕이
소연이 스스로 지옥길로 뛰어 들었네요.
cctv가 없다고 보는 사람이 없는 줄 아는데, 꼭 진실을 보는 사람은 한 명이 있죠.
이 사건을 구택이가 알게 되고, 소연이 소정인네 소가네 다 작살낼 거 같네요.
고고하게 부잣집 딸내미 역할이나 하고 살 것이지, 지옥길에 들어가서 이제 힘들게 살 소연이…
이제 본인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알게 되겠죠??
담 생에는 개과천선해서 착하게 살아라!!
드디어 구웅이 나타났군요.
이제 구택이가 보낼 사람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 군요…
구은서도 작살날 생각하니까 꿀잼요.
근데 구웅이 왜 추소용이 되었는지?
나름 인기 있는 활동이라는 말이었다.
인플루언서 중에서 연예인은 노승아 한 명뿐이다. 예전 같으면 그녀는 이상한 활동에 자신을 불렀다고 투덜댔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마지막으로 등장할 수 있는 거로 만족했다.
그녀는 친절한 미소를 장착했다. MC가 소개하고 나서는 우아하게 무대로 걸어 나갔다.
에고...이들의 사랑은 왜 이리 험난한지ㅠ
죽은 줄 알았던 여이현과 온지유는 결국
5년만에 다시 만났다.
온지유는 법로의 잃어버린 딸 율이였고,
하지만 온지유는 법로를 아버지로, 신무열을
오빠로 인정하지 않고, 종군기자로 활동하며
난민들을 돕고, 어딘가 살아있을 아이와 여이현을 찾고자 애썼다. 결국 극적으로 세사람이 다시 만났다.
이렇게 어렵게 한가족이 되었지만 아들 별이가 백혈병에 걸려 이현과 지유가 약초를 구하러 깊은 숲속으로 떠나, 독사와 맹수를 피해 험난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내용이 965화 현재까지의 줄거리
옹알맘
다시읽어보니 여주 온지유 정말 답답하네 처음 읽을때는 속깊고 착하다고 생각햇는데 다시보니 혼자 고고한척이네
남주가 이혼을 거부하면 한마디만 물어봐두 되는데 노승아 사랑하는지 정리할수 잇는지 확답 안주면 이혼하고 이혼이 싫으면 노승아 선을 확실하게 그으라고.처음 임신햇을때 남주가 애를 원하지 않는다고 햇더라도 주소영 임신건을 보면 무조건 내치지 않고 받아줫는데 생각 달리 할수 잇잖아
상대가 걸려들자 하윤은 일부러 오나영의 말투를 따라했다.
“누가 아니래요? 제 팔자는 개나 소나 따라올 수 있는 게 아니거든요. 참, 나영 선배, 요즘 인플루언서로 유명하다면서요? 저도 전에 할까 했는데 우리 던 씨가 일부 인플루언서는 미친 척하면서 밥 벌어먹고 산다고 하지 말라고 해서 못 한 거거든요. 진짜 화나 죽겠어요.”
도준이를 사랑하면서도 아버지를 죽게 만든
사람이라 받아들이지 못하는 시윤의 마음이
안타깝지만, 도윤 잘못이 아니 잖아?
오빠 승우가 비밀을 감추고 있는 듯...
이제 새로운 갈등은 그만...
난데 없이 한수진이라는 철딱서니없는
계집애는 왜 나타나서는...
감히 시윤이에게 덤비다니...
도준이는 무슨 이유로 딱 자르지 못 해서
시윤이가 오해하게 만든걸까?
도준과 시윤, 둘 사이 얘틋한 사랑 확인하게 해주세요~
김소연
요즘은 늘 로 설에 빠져서 살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 제일 많이 웃는 것 같습니다!
로 설은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면서 그리 많이 기대하지는않았는데 완전 매료가 됩니다
혼자서도 웃고 사람들 옆에 있어도 미친 것 처럼 실실
웃다가 큰 소리로도 웃어봅니다
다른 로설 보다 되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해주시는 작가님께 다함없는 경의와 존경을 표시합니다
앞으로도 작가님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고
세상의 많은 이들이 작가님의 소설을 애독해주시길 기대하면서 누구나 다 이름쯤은 들어도 아는 유명한
작가가 되길 기대합니다
자세히 보니 풀메이크업을 한 것을 발견하고는 비꼬듯이 말했다.
“이 행사는 몸값이 수천수억인 사람들이 초대받는 자리인데 고청민 씨가 광고모델인 당신을 초대한 건 술 접대나 손님 접대이라도 하라는 건가요?”
자본가들이 인플루언서들을 찾아 놀고먹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는 거지?
유랑호 위에서 유유히 다가오는 그 배 무리의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마침 호숫가를 지나가던 올빼미들도 호수 위 장면을 보고는 하나 같이 시선이 쏠렸다.
인플루언서로 일하던 성강은 여러 플랫폼의 계정을 소유하고 있었다. 그는 평소에도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각종 순간을 포착한 후 플랫폼에 업로드하여 그 조회수로 수익을 벌어들이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