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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없는 세상 참 좋다

당신이 없는 세상 참 좋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결혼을 못 했다고 한다. 진채원이 결혼식장에서 도망쳤다. 그 사람은 많이 힘들어 보였다. 위로하고 싶었지만 내겐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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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자더니 갑자기 연애

이혼하자더니 갑자기 연애

모두 완전히 떠나 있었다. 사회자와 경호원까지도 모두 철수한 상태였다. 마침내 원지민은 당황해하며 물었다. “준혁아, 다들 왜 가버린 거야? 그럼 우리의 결혼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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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땡
이준혁은 혜인이가 아름이 임신했을때도 개차반이더만 둘째 임신일때도 또 쓰레기구나ㅋㅋㅋ 혜인아 너는그냥 이준혁같은 또라이는잊고 애둘만 잘키워ㅠㅠ 시간지나서 더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해지면되는거야! 이준혁이 병신이 되던 아파죽던 상관하지마 무슨 이유던 너에게 못할짓 너무 많이했어 너를 사랑하기때문에했던, 하고있던 모든 행동들이 용서받을수있는 용서할수있는 직접적인 이유는안된다, 지금껏 내가 본 이준혁은 그냥 지밖에모르는 이기주의자이자 모순덩어리야 걘 원지민이랑 제일 잘 어울려 쓰레기들끼리 잘 만난거같아 너는 절대로 저런것들이랑 엮이지마
이은하
처음에 읽다가 빠져서 계속 충전하면서 708화까지 읽었는데 너무질질끓고 혜인이랑준혁 그리고육경한 소원 너무 속마음을 밝히지 꼬이는것에 대해 너무 짜증나네요 빨리 주인공들이 서로 상처주고 복수하고 하는것 보다 서로애증하는 관계 그만정리하고 서로에 마음을 알았으면 빨리 해피앤딩으로 끝내야지 갑자기죽었다고 생각했던사람이 나타나고 준혁이옆에있는 원지민 등왜 나타나는지 돈벌려고 지질 끌지말고 빨리 해피로 끝나기 바람 이것읽으려고 3일동안 돈을얼마나 썼는지 이젠 안읽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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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후 사랑따윈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환생후 사랑따윈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결혼! 결혼식 당일엔 모든 사람들이 정신없이 돌아칠 것이다. 때문에 그때야말로 그녀가 도망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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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nte
강영수 김남주 때문에 소월에게 약혼 연기 통보 말은 연기지만 이별을 고했네.. 소월이 수능시험 기간인데 이런 악재로 시험 못 보는건 아니지 몰라...다행이 미술 아카데미에 들어갈수 있네 소월은 장씯와 전연우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강영수를 선택한것 이므로 이별의 아픔과 상처는 있것지만 맘속으로 답답하고 불안했던 무거운 감정들이 가벼워 지겠다.. 이번생에는 소월이 꼭 행복하기를
TJ KU
고수위 피폐물 인거 같은데 씬은그렇게 야하지는 않는데 남주가 악마 같은 놈입니다 여주한테 어릴때부터 약물 몰래먹여서 불임시켜 자궁적출하게 만들고 강간까지... 잘못은 여주아비가 했는데 분풀이를 여주한테 심하게합니다 다시 회귀해도 여주한테 득되는게 하나도 없어요 여주와 심지어 배다른 남매로 밝혀졌는데도 여주를 억지로 강간해요 세상드러운놈 처음보내요 작가분 머리를 한번 열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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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결혼, 진짜 신분

가짜 결혼, 진짜 신분

더는 숨길 수 없다고 판단한 그녀는 전부 털어놓았다. 이번에 온 이유는 강지현과 김태하의 약혼식을 치르기 위해서였다. 예식장도 이미 잡아 두었다. 내일 밤 8시, 해원시에서 가장 유명한 비즈니스호텔 연회장에서 열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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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에핑쿠
주변인물스토리 너무 늘어짐~~마무리도없고..계속 회사관련얘기만 늘림~~주변인물도 같이 늘어남. 뜬금.서지아 나옴~~서지아 태하회사 도와준다고 강지현이랑 손잡음~ 서지아.태하비서랑 어쩌구저쩌구~~하.~~~~ 백하린도 서준혁인지뭔지랑.또~~~하~~~~ 엄경미는 살인미수에다가 수배중인데.자수했나?왜 보석금으로 풀려나게 했을까..외할배가 안봐준다했지않나~~ 지현.태하스토리 너무없네~~ 현다영.주단우.준호?스토리 계속 나오고.좀 지루함~~
모란
그러니까 서부회장이 백하린한테 반해서 백하린은 이도운버리고 이도운은 두 여자 모두한테 버려지는 신세가 되는 거고 백하린은 서부회장이랑 잘 되서 룰루랄라 내 인생에 꽃피는 날이 오는구나 하는 참에 강지현이 서부회장 동생이고 백하린은 강지현 논문이랑 데이터 훔쳐서 입사한거 뽀록나고 결국 서부회장한테 버림받은 스토리로 갈 꺼 같은데.. 안 그랬으면 좋겠다잉... 너무 뻔하게 흘러가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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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죄로

사랑이라는 죄로

그러나 그것도 단지 그의 군대를 늦추려는 계획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은 할아버지를 속이고 혼인 신고서를 받지 않았다. 그리고 임재욱은 결혼식 전에 정유라를 도주하게 해 예전에 파혼에 대해 복수를 하도록 계획했으며 체면을 세워 둘 다 자유롭게 살려고 했다. 정유라는 승낙했지만 도주하지 않고 예정대로 그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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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내 인생 리부트

이혼 후, 내 인생 리부트

염수진은 안심한 듯 연미혜의 볼을 꼬집으며 장난스럽게 웃었다. “정식으로 이혼 마치면 내가 성대한 파티를 열어서 축하해 줄게.” 연미혜도 따라 웃었다. “네, 기대할게요.” 연회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었다. 연미혜와 김태훈은 손님들을 맞느라 홀을 오가며 분주히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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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시7
GPT에 물어봤는데 경민준의 생각은 딱 이거인 거 같아요. 1. 임지유를 완전히 정리하지도 못하면서 연미혜도 놓치기 싫어하는 상태 2. 미혜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스스로 믿었던 것 같음 3. 임지유를 선택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미혜가 내 것이 아니게 되니까 미혜를 잃는 건 못 견디겠다. 4. 미혜가 떠나기 전에는 미혜의 사랑을 당연하게 여겼고, 미혜가 떠난 후에는 "내 아내"라는 사실에 집착하기 시작함. 진짜 이게 답이에요..하아.. 미혜를 풀어줘..경민준아.. 제발, 경민준 시점 좀 보여주세요!!경민준 생각 좀 보여주세요!!
꽃그네
800화를 훌쩍 넘기고 미혜의 신분도 밝혀진 마당에 여전히 경민준 시점은 전혀 없네요. 설마 남편의 결혼을 지지한다는 그 소설처럼 이야기 후반부쯤 들어서야 경민준 시점이 갑작스레 봇물 터지듯 서술형 독백으로 우다다다 몇 페이지 채워지고 넘어가는 건 아닌지.. 개인적으로 방식이 별로였어서.. 그래도 연지훈은 어느 정도 속내가 짐작이라도 갔는데 경민준 얘는 뭐지 싶네요. 충격받은 다솜이를 기점으로 뭔가 경민준의 시점 노출을 기대했는데 그냥 얘는 뇌 속 편도체에 문제가 있는 공감력 불능인가 봐요. 작가님 입장도 뭔 변화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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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을 아우르는 군신

만인을 아우르는 군신

“결혼식은 무슨...... 그냥 식도 올리지 말고 그 돈으로 여행이나 가야겠어...... .” 너무 어려워요...국혼을 보고 남자친구랑 결혼식 안 할 거예요. 그냥 여행 가요." 인터넷, 텔레비전 앞에서 수많은 젊은이들이 머리를 안고 배아파했다. “검은 머리 파뿌리될 때 까지 사랑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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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당일 뚱뚱한 불륜녀가 20억짜리 웨딩드레스를 찢어버렸다

결혼식 당일 뚱뚱한 불륜녀가 20억짜리 웨딩드레스를 찢어버렸다

밤 8시, 손님들이 하나둘씩 도착했다. 나는 심정훈과 함께 마스크를 쓰고 구석에 앉아 구경이나 했다. 현장에는 현수막을 걸지 않아 양서희와 이민오는 아직 내가 일부러 결혼을 강요하려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오늘 결혼식의 주인공이 자신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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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나의 시작

이별은 나의 시작

하객석엔 결혼 업체 직원들과 진태현, 그리고 고은미가 앉아 있었다. 곧이어 목사가 단상에 올라왔고 그의 표정은 아주 복잡해 보였다. 그는 목사로 일하면서 처음으로 ‘이혼식’진행을 받은 터였고 게다가 부탁한 사람은 중국인이었고 남편이라는 사람은 거액을 들여 해변과 예식장을 통째로 대여하지 않았나, 심지어 목사에게까지 고액의 사례를 약속하며 진행을 해달라고 부탁했으니 당황할 법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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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땡
진짜 역겨워서 못보겠네ㅋ 헤어지게 만들었다가 다시 붙여놨다가 또 헤어지게 만드네 그냥 이제는 윤영이가 더는 위준하 용서 안해줬으면 좋겠다 애들 데리고 위준하가 찾지 못하는곳으로 가서 살았으면좋 겠다 결국 윤영이만 상처받는거 아닌가 이제 이 작품도 삭제해야되겠다 어째서 심지우/ 위민정이 격었던걸 윤영이까지 똑같이 겪냐 여기 나오는 중심 인물 여자들은 다 하나같이 쓰레기 남자 만나서 못 벗어놔다가 벗어나도 다시 재결합.. 처음부터 잘해주는 남자는없나.. 답답하다
이현주
위준하가 왜 기억상실에 아무 감정없는 가짜첫사랑때문에 자기 인생을 거는건지 이유를 파헤쳐서라도 가족들이 알았으면 해요 결혼 하기전에 가족들이 빨리 알아차렸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빨리 치료받고 윤영이한테 돌아오지 않을까요 어째 부모들의 사랑은 오해와 중간에 있는사람들때문이었다면 윤영 준하사랑은 개연성이 전혀 없는 뜬끔없는 기억조작첫사랑이리니 말이 안되지요 작가님 개연성 멊는 줄거리로 길게 가지 말고 아름다운 마무리로 가야지요 아 이 글 보다가 정신적 스트레스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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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인연, 약혼남의 형과 사랑에 빠지다

하룻밤 인연, 약혼남의 형과 사랑에 빠지다

“당신 때문이야…… 도준 씨는 내가 결혼하기 싫어 도망친 건 줄 알 거라고. 이제 더 이상 날 용서하지 않을 거야…….” 권하윤은 민도준이 이 일을 알게 될 것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질 듯 아팠다. 그 때문인지 얼굴을 두 손으로 막고 있는데도 얼마나 고통스러워하는지 고스란히 느껴졌다. ‘결혼식을 앞두고 도망친 것도 모자라 공태준과 함께 도망친 게 돼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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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밤
도준이를 사랑하면서도 아버지를 죽게 만든 사람이라 받아들이지 못하는 시윤의 마음이 안타깝지만, 도윤 잘못이 아니 잖아? 오빠 승우가 비밀을 감추고 있는 듯... 이제 새로운 갈등은 그만... 난데 없이 한수진이라는 철딱서니없는 계집애는 왜 나타나서는... 감히 시윤이에게 덤비다니... 도준이는 무슨 이유로 딱 자르지 못 해서 시윤이가 오해하게 만든걸까? 도준과 시윤, 둘 사이 얘틋한 사랑 확인하게 해주세요~
김소연
요즘은 늘 로 설에 빠져서 살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 제일 많이 웃는 것 같습니다! 로 설은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면서 그리 많이 기대하지는않았는데 완전 매료가 됩니다 혼자서도 웃고 사람들 옆에 있어도 미친 것 처럼 실실 웃다가 큰 소리로도 웃어봅니다 다른 로설 보다 되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해주시는 작가님께 다함없는 경의와 존경을 표시합니다 앞으로도 작가님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고 세상의 많은 이들이 작가님의 소설을 애독해주시길 기대하면서 누구나 다 이름쯤은 들어도 아는 유명한 작가가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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