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문헌 결혼식 하기전에 그만두자고 하지,
둘다 너무 경솔하고 특히 소이연이 너무 경솔했어
심문헌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잘해줬기에 고마워서 결혼했다고?...그럼 예전에 육현경이 얼마나 잘해줬어?...그 때는 마음을 열지 못하겠다고
육현경을 믿지 못하겠다며..18살의 사고를 용서 못하니 하더니...육현경 요트사고로 죽고나니까 그때서야 사랑하느니 뭐니 하고...사랑했으면 끝까지 기다려 주며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야지 두 남자, 가슴에 상처를 주냐?
무슨 여자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도 않고...
그러니 욕을 바가지로 먹지..
baby땡
임아영 진짜 개역겹다ㅡㅡ 육현경 줘도 안가지니까
너나 가져랔ㅋㅋ,, 자격지심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서
미친짓거리그만하고 진짜 인생 왜저러고사냐ㅋㅋㅋ
나중에 지 인생 돌이켜봤을때 부끄럽지않고 떳떳하다
할수잇나, 진심으로 궁금하네,, ㅉㅉ,, 역시 심문헌이
소이연 구해주러올줄알았다 근데 제목이 맙소사 보스
라서 육현경 소이연 잘되는거아닌가몰라, 그럼 진짜
개빡칠꺼같은데, 제발 그런 일은 일어나지않기를바람
“강지연 학생.”
교감의 목소리에는 노골적인 짜증이 실려 있었다.
“인터넷에 퍼진 그 영상이 지금 얼마나 큰 논란이 되고 있는지 알고는 있나? 우리 학교는 늘 단결과 우애를 강조해 왔고 그 어떤 형태의 학교폭력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가르쳐 왔어. 그런데도 모범이 되어야 할 네가 이런 일을 저질렀다는 건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구나.”
온하준이 처음엔 미웠는데 지나보니 모두 풋사랑이였는듯...소설 읽으며 내내 명치가 아픈건 이작품이 처음이에요 내가 강지연이였다가 또 온하준이 되엇다가..회귀로 돌아가는 설정이 조금 어색하지만 만나야할인연은 만나지듯이 다시 두부부인연을 이어주세요 이틀밤새면서 읽었는데 이렀게 가슴이 메어오고 답답하긴 처음이네요. 그냥 해피엔딩으로...온하준이 너무 다처서 온전한 몸상태인 설정이 어렵겠지만 최대한 정상인으로..그리고 가정부 카톡도 모두 읽게해주고 온하준이 사랑했었단것도 알게해줘요.서툰그의사랑이 전해지길...
givemejun
아무래도 하준이는 유준의 몸으로 회귀한 거 같네요. 지연이 팔아먹으려고 할 때 이전 생에서는 하준이가 구해줬는데 이번엔 뜬금없이 유준이 나타나서 구해주고.. 유충이랑 메뚜기 먹는 얘기에 뭔 뚱딴지냐는 듯 기겁하는 것도 그렇고요. 할머니의 병도 먼저 알아내서 수술 받게 하고.. 이전생에서는 할머니 주치의가 이하나 부모라고 했었는데 이번엔 차유준 작은아버지가 주치의가 됐으니 이하나를 만날 일도 없겠네요. 하준과 자신은 한몸이라는 유준의 말도 그렇고... 다음생엔 유준이 원하는 것을 이룰수 있도록 자기가 돕고 싶다더니..
진짜 역겨워서 못보겠네ㅋ 헤어지게 만들었다가
다시 붙여놨다가 또 헤어지게 만드네 그냥 이제는
윤영이가 더는 위준하 용서 안해줬으면 좋겠다 애들
데리고 위준하가 찾지 못하는곳으로 가서 살았으면좋
겠다 결국 윤영이만 상처받는거 아닌가 이제 이 작품도
삭제해야되겠다 어째서 심지우/ 위민정이 격었던걸
윤영이까지 똑같이 겪냐 여기 나오는 중심 인물 여자들은
다 하나같이 쓰레기 남자 만나서 못 벗어놔다가 벗어나도
다시 재결합.. 처음부터 잘해주는 남자는없나.. 답답하다
이현주
위준하가 왜 기억상실에 아무 감정없는 가짜첫사랑때문에 자기 인생을 거는건지 이유를 파헤쳐서라도 가족들이 알았으면 해요
결혼 하기전에 가족들이 빨리 알아차렸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빨리 치료받고 윤영이한테 돌아오지 않을까요
어째 부모들의 사랑은 오해와 중간에 있는사람들때문이었다면 윤영 준하사랑은 개연성이 전혀 없는 뜬끔없는 기억조작첫사랑이리니 말이 안되지요 작가님 개연성 멊는 줄거리로 길게 가지 말고 아름다운 마무리로 가야지요 아 이 글 보다가 정신적 스트레스 빵빵
“당신들이 그딴 식으로 안일하고 유약하게 대처했으니까, 그 아이가 집구석에서 칼부림 테러를 당해 피를 흘리기 전까지 그 지옥 같은 학교 폭력에 대해 입을 굳게 닫아걸었던 거야! 부모라는 인간들이 전혀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어주지 못했으니까!”
“자네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건가? 그 아이가Bullying을 당했던 장소는 엄연히 학교 캠퍼스 내부였…” 내 거친 폭로에 잭슨의 목소리가 순간 먼지처럼 잦아들며, 마침내 경악스러운 자
각이 그의 뇌리를 스친 듯했다. “…자네, 왜 그걸 내게 진작 말해주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