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비서님은 주 대표님의 결단력은 배웠는데, 머리 쓰는 방식은 못 배웠네요.”
유민재는 말을 이어 갔다.
“손형원이 지금 겉으로는 끝난 사람처럼 보여도, 완전히 무너진 건 아니에요. 힘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정면으로 친다면... 죽기 직전에 가장 거칠게 반격해요. 복수한다고 서로 피투성이가 되는 건 주 대표님이 원하는 그림이 아니죠.”
신하늘 나한테서 절대로 도망치지는 마~♡♡♡
차준호가 대차게 나오네요~
신하늘을 감당할 남자가 나 차준호 외는
없다고도 얘기 하구요
차준호 남주는 역시 무척 매력남이긴 합니다
근데 비밀이 있다고 하니 무슨 일일까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근데 신하늘 여주도 매우 당차고 보통이 아닌듯요
이렇게 멋지고 매력적이고 현명한 여주 잡으려면
차준호가 비밀도 까고 마음도 많이 열고 확신도
주고 많이 분발해야 할것 같습니다
신하늘의 앞으로의 행보 기대하고 있습니다
항상 재밌어서 열심히 흥미진진하게 즐겁게
읽고 있습
쁘띠꾸숑
준호가 하늘을 찾아와 다시 만나던 순간을 몇번을 다시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소설이 정치소설도 막장극도 아닐터.. 그 곁가지들을 걷어내고나니 오롯이 하늘이와 준호의 애틋한 마음이 느껴지더라구요
누구도 원치 않았던 권력놀음속에서 부모님과 터전인 보육원을 잃고 권력도 제력도 없이 덩그러니 홀로남은 하늘이가 사랑하는 사람들.. 준화 도국, 아준, 그외 또 다른 주변인들을 위해 스스로 힘을 길러 당당히 옆에 설 수 있게 성장하는 모습과 숨길수 밖에 없던 진실의 마음을 하나씩 꺼내보이며 하늘이 곁에 든든한 기둥과 지팡이가 되어주는 준호가
“여자도 아닌데 얼굴이 예쁘장하게 생겨서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남자라면 그래도 능력이 있어야죠.”
“그래요. 이안 씨, 이분이 말이 맞네요. 근데 누구시죠?”
“이 사람은 김형준이라고 해요. 줄곧 제가 좋다고 따라다니던 사람이죠. 제가 이번에 천해시로 온다니까 결국에 따라왔어요. 참, 형부가 상대가 없을 정도로 무술 실력이 뛰어나시다고 들었는데 정말이에요?”
온은수의 형 이름은 온진수이고 형수는 유은비이며, 외국에서 공부하는 아들이 하나 있다.
온은수의 형의 아내인 이상 차수현도 홀대하기 어려워 어색하게 인사를 했다.
유은비는 명문가 귀부인의 거드름을 피우지 않고, 오히려 매우 열정적으로 차수현을 붙잡고 일상의 사소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아직 안 끝났을것 같아요...^^
신혼 첫날밤 식물인간 남편이 갑자기 눈을 뜨다.2891편까지 아직도 더 쓰고 있고...박시준과과 진아연 이야기로 시작해서 시준과 진아연 죽을고비 여러번 겪고...그들의 아이 4명의 성장과 결혼이야기 까지.... 미치도록 길고도 긴 이야기랍니다...아직도 진행중~~은수와 수연이야기는 박시준 아연 이야기 복사판... 은수와 수현이야기도 아직 안 끝났을것 같음~~~^^
Andante
1593회 드디어 끝났네요..
열린결말이라고 생각하며
악인들이 모두죽음
1.임미자..이유없이 차수현 미워했지요.. 수현이 떼내고 온갖 여자들 온은수에게 붙여 주려고 하면서 미자와 여자들이 악행을 저지름 결국폭탄이 폭파되며 죽음)
2.온은비 수현 괴롭히다 연설에 의해 살해됨
연설 : 제일 끔찍하게 나쁜년..죽는 마지막까지 악마..
이유없이 수현만 괴롭히고 다 죽음)
수현이 괴롭히던 악인들 죽으니까 종결..
임미자 장례 치루려 본국으로 떠나고
수현이 M국에서 은수 기다리겠다고 꼭 돌아오라고 하며 끝남
‘왜 계속 우리 형수를 쳐다보는 거지?
방주헌은 급히 사진을 찍어 단체 채팅방에 올리고, 육강민을 태그했다.
[형, 큰일 났어! 수상한 놈이 형수 잡아먹으려 들어! 빨리 와!]
허경빈: [수상한 놈이 아니고 회성 강씨 가문 강정한, 저 손이 수백억에 짜리 황금 손이라지.]
"현장 수습은 아직 끝나지 않았을 테니, 어서 가 봐!"
박시준의 머릿속에 갑자기 한 사람이 떠올랐다: "봉민은요?"
산이 형이 한숨을 쉬며 대답했다: "봉민은 김형문의 수양아들이야. 그는 김형문을 대신해 수많은 사람을 죽였어... 그만큼 수많은 사람의 원한을 샀지. 그러니 이번 일을 포함해, 많은 사람의 원수인 셈이야."
박시준과 진아연은 소통이 부족한 커플이며 매번 진아연이 일을 만들고 말하지 않고 맨날 박시준을 몰아 세우는게 넘 싫어요. 뇌 수술한게 잘못되어 뇌출혈이 날때도 솔직하게 박시준한테 말하고 수술을 받으면 되는데 궂이 숨겨서 한이가 오해하게 해서 부자관계를 악화시키고는 맨날 박시준한테 참으래! y국에 관게를 갖고 생리가 늦으면 의심했어야하는데 아무런 생각도 없고 박시준이 y국 갈때 전화로 눈 안보인다고 말할때 본인이 잘못해서 음소거 했는데 박시준만 잘못 했다고 하는게 넘 안 좋아보여요. 진아연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심해요.
우히히
아이쿠야,,,,이소설 보다가 진아연이랑 박시준 현이찾는다고 하면서 박시준 없어지고 하는 부분까지 보다 안봤는데,,세상에나,진아연 박시준 다국적주변인물 등장에 지쳤었는데 ,,다른소설 업뎃기다리며 살짝 미리보기로 보니,,이젠 자식들이 커서 러브라인까지??아이쿠야,,설마 그 자식들의 자식들까지,,,대대손손 ,,역사를 이루려하는구나,,정말 중도에 읽지않기를 잘한소설이네,,,
이 순간, 강유호와 손민호도 머리가 텅 비었고, 취기가 순식간에 달아났다!
추추형은 형수가 일년 내내 장생도에 살면서도 평소에 계를 지키면서 염불을 외웠고, 마음씨가 착해서 개미 한 마리도 밟아 죽이기 못했기에 여태까지 원수진 사람이 없었다고 말했다. 게다가 형수는 지금 전주의 부인으로 존경받는 지위에 있는데 누가 그녀에게 이런 악랄한 수단을 쓸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