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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해빠진 킬러 아저씨

야해빠진 킬러 아저씨

“엥? 아저씨? 또 오셨네요?” “예, 형수님. 당분간 신세 좀 져도 되겠습니까.” 이번에도 뒤통수로 둔탁한 손바닥이 퍽, 내리꽂혔다. “그놈의 형수님 소리, 씨발.” “죄송합니다. 아, 저는 최기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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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나를 버릴 때, 나는 세상을 가졌다

그들이 나를 버릴 때, 나는 세상을 가졌다

“형수님 편이요. 승현 형 바람난 거, 저도 다 알아요. 음... 누구더라?” 탁! 주성이 잠시 고개를 기울였다가 손뼉을 쳤다. “아, 맞다. 하연우. 그 누나 맞죠? 승현 형이 어릴 때부터 알던 소꿉친구라던데? 형수님으로선 그 여자랑 형 상대하기 버거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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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마, 내 허락 없이

가지 마, 내 허락 없이

“당연하지. 완전 꿀 떨어지지. 고은별 볼수록 사랑스러워. 미치겠어, 아주.” “미친놈.” “형은? 혜리랑은 살만해? 걔 성격 보통 아니잖아.” “형수님이라고 해라.” “아, 미안. 습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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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의 생존수칙

시녀의 생존수칙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아까 계속 나으리를 훔쳐보더라.” “형수, 이 얘기는 다른 사람한테 안 하면 안 돼요?” 연경은 형수의 손을 잡고 흔들었다. 셋째 형수는 턱을 살짝 치켜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그건 하는 거 봐서.” 그렇게 웃으며 대청을 지나가는데 음침한 얼굴로 대청에서 나오는 신선준의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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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걸복걸! 도련님의 고백

애걸복걸! 도련님의 고백

“이것 봐. 형한테서 사랑 타는 냄새가 솔솔 나서 숨이 다 막힌다니까.” 그는 의자 등받이에 몸을 기대며 계속 떠들었다. “그런데 뭐, 형이 좋아하면 됐지. 형수님은 외모도 괜찮고 성격도 좋잖아. 집안 사정이 좀 그렇긴 한데 그런 건 다 차치하고 형이 좋아한 건 하시윤이라는 사람이지. 그러면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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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설마했는데, 결국.... 내일꺼 봐야알겠지만.... 서씨 집안 사건들을 지혁이는 왜 굳이 시윤이 한테 말을 안하는건지, 일단은 시윤이가 덜 불안하게 서경인 불타 죽었다고 얘기를 하고 시윤이는 음성변조한 놈이 전화했더라고 서로 얘기를 하라고! 왜 둘이 따로 놀고 있냐구요ㅉㅉ 이젠 맥빠지고 심장 쪼그라들것 같아서 잠시 쉬었다가 볼랍니다.애걸복걸 도련님은 액션 범죄 다 끝나고 애걸복걸 고백 할때 오겠습니다.
mimi kim
악 그러네요 소희님 말씀대로 스릴러 액션 범죄물...아니 나처럼 귀하게 자란사람이 온갖 범죄의 온상을 다 알아야할까..? 서경민 죽기전까진 안올려구요 이 소설 좋은점은 매화마다 제목이 있어서 좋아요 최근 제목들 엄청 빡세서 못보겠네요..ㅠ 너무 부정적 키워드들만 있으니 점점 스트레스 받아서 다른소설들만 보게됩니다 여주남주도 점점 맘에 안들고 서경민 이 할애비는 뭔놈의 욕심이 이리많고 지부터가 지 가족들 싫어하면서 가족들이 지한테 충성을 다하길 바라는것부터가 어불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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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까지 D-30, 부 대표님이 멘붕했다

떠나기까지 D-30, 부 대표님이 멘붕했다

우현은 고개를 끄덕이며 짧게 대답했다. ‘이제... 슬슬 ‘형수님’을 만나볼 때가 됐군.’ ‘아니, 전 형수라고 불러야 하나?’ ‘그게 뭐가 중요해? 이혼했다고 달라질 게 없어. 부강현 그놈은 윤슬에게 목숨 거는 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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