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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인간 회장님에게 아이가 생겼다

식물인간 회장님에게 아이가 생겼다

예기치 못한 일로 인해 정조를 잃고 임신까지 하게 되었던 차수현은 몸 져 누운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액막이로 식물인간에게 억지로 시집보내졌다. 하지만 식물인간 남편이 신혼 첫날 밤에 불가사의하게 깨어날 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녀가 쫓겨나고 얼굴도 쳐들지 못하길 모두가 기다렸으나 항상 잔인하고 무정하던 온은수는 그녀를 사랑해 주고 누구나 부러워할 정도로 잘 대해준다.나쁜 마음을 품은 자가 “은수 도련님, 남의 자식을 기르게 되었네요.”라고 도발해도 온은수는 차수현 품에 안긴 미니 사이즈 버전의 자신과 똑 닮은 아이를 보며 대답한다.“미안하지만 아내도 내 사람이고, 아이도 내 핏줄이야.”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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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콩
작가가 기억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수현이 엄마에게 은수가 인사하러 갔던 때에 계약서를 줬는데... 수현이에게 다시 불행하게 할시에 은수에 모든것을 다 주겠단다던 계약서에 수현이 엄마가 싸인만 하면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혜정이 정신이 들어 그 서류로 은수에게 한방 먹였으면 좋겠다... 또한 수현인 또다시 은수에 아이를 가졌을것 같다...불가능 하다 했으나... 가능도 할수 있는일.... 아니면 이쯤해서 은서가 나타 나던지....^^ 아니면 은수와 전혀 관계없는 멋진 백마탄 남자가 나타아 은수를 납작하게 눌러 주던지...
Andante
작가는 미로에 빠진지 오래됐네 복선 풀어주세요 복선 1.수현이 아버지와 일란성 쌍둥이 자매 서사가 많을 듯.(압축해서 풉시다 ) 복선 2. 은서 시신 발견 못함 복선 3.오은택 ( 수현이 연설 은비 함정의 열쇠) 수현이의 생부 K국의 훌륭한 가문 SN그룹 회장 지고지순한 순애보의 주인공( 예 은수처럼) 한여자 밖에 모름. 그녀가 임신 상태에서 죽음. 그녀와 닮은 딸이라도 있었다면..(비윤리적인 방법 선택) S에서 그녀와 닮은 여인과 하룻함 . 10개월 후 그녀와 똑 닮은 딸을 품에 안게됨. 26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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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소설의 주인공이 아니었다

난 이 소설의 주인공이 아니었다

소우연은 죽는 순간이 되어서야 자신이 그저 소설 속 어느 인물의 사랑도 받지 못하는 하찮은 조연에 불과함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 소설 속 여자 주인공은 소우연의 쌍둥이 여동생 소우희였다. 어릴 때부터 소우희는 만인의 사랑을 한 몸에 독차지했으며 소우연이 아무리 노력하고 가족들에게 최선을 다해도 그들은 소우연에게 전혀 신경조차 쓰지 않았다. 결국, 소우연은 쌍둥이 여동생 대신 악명이 자자하고 성격이 난폭한 회남왕 이육진에게 시집을 가게 되었고 결혼식 당일 도망치다가 잡혀서 손발이 잘린 채 소씨 가문 앞에 버려졌다. 그리고 소우연이 그토록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했던 가족들은 대문을 굳게 닫은 채 혹여라도 소우연과 엮이게 될까 봐 그녀를 모른 척했다. 그렇게 소우연은 살을 에이는 추운 겨울날, 소씨 저택 앞에서 생을 마감하게 되었다. 다시 눈을 떴을 때, 소우연은 이육진과 결혼하여 회남왕 관저로 보내지던 순간으로 되돌아갔다. 생의 기회를 다시 얻은 소우연은 이제 더 이상 누구에게도 잘 보이기 위해 힘들게 살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지난 생에 빼앗겼던 모든 걸 어떤 방식으로든 다시 되찾겠다고 다짐하였다. 소우연은 이번 생에서 자신의 능력과 재능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고, 뛰어난 의술로 수많은 귀인들의 존경을 받았다. 결국, 십몇 년 동안 소우연을 무시하고 하찮게 여겼던 소씨 가문 사람들은 그녀 앞에 무릎을 꿇은 채 용서를 빌었지만 마음을 굳게 먹은 소우연은 그자들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그리고 애초부터 서로의 이익을 위해 합작을 약속했던 남자는 점점 소우연을 옥죄어 갔다. “이육진 씨, 당신 대체 이러는 이유가 뭡니까?” 화가 잔뜩 난 소우연의 물음에 이육진은 그녀의 허리를 확 감싸며 대답했다. “목숨을 구해준 은혜를 갚아야지.”
사극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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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이혼 후 곧 재혼한 아내

합의이혼 후 곧 재혼한 아내

김하린은 전생에 김씨 일가 공주님의 존엄을 다 버리고 박시언과 결혼해 그에게 잘 보이려고 안간힘을 쓰며 꼬리를 흔들었다. 박시언이 사랑하는 여자가 소은영이란 걸 해성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 김하린은 단지 그에게 들러붙어 모든 걸 아낌없이 줄 뿐이다... 박시언은 그녀를 죽도록 증오했다. 그녀에게 남은 일말의 가치마저 쥐어 짜낸 후 수술대에서 처참하게 죽도록 내버려 뒀다. 새롭게 환생한 김하린은 박시언을 떠날 생각뿐이다. 합의이혼을 마치자 그녀를 뼛속까지 혐오하던 남편이 갑자기 태도가 180도로 바뀌었다. 무릎 꿇고 절절하게 재혼을 요구하는 전남편 앞에서 김하린은 오히려 그의 라이벌 품 안에 쏙 안겼다. 김하린이 말했다. “새 남친, 안녕!” 서도겸이 답했다. “선배, 안녕.”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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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냉동창고에 가두었던 남편이 미쳐버렸다

날 냉동창고에 가두었던 남편이 미쳐버렸다

서준태의 첫사랑이 실수로 사무실에 갇히게 된 날, 모든 것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서준태는 내가 그 일에 연루된 것처럼 보이자 분노가 치밀어 올라 나를 폐기된 냉동창고에 가두었다. “혜선이가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직접 겪어봐야 정신을 차리겠지.” 서준태의 눈빛은 차가웠고, 내게 물 한 잔만 던져주고는 곧바로 문을 닫았다. 그러나 그곳은 단순한 폐기된 냉동창고가 아니었다. 여전히 작동할 수 있는 냉동창고였고, 서준태가 떠난 후 기계는 곧바로 작동을 시작했다. 찬 기운이 내 몸을 파고들었고, 나는 그 안에서 떨며 몸부림쳤다. 필사적으로 문을 두드리고, 도움을 요청했지만, 고요함 속에서 돌아오는 건 내 숨소리뿐이었다. 벽과 문에 남은 피 묻은 손자국들이 이곳에서 내가 겪은 고통을 말해주고 있었다. 7일 후, 서준태는 내가 용서를 구할 것이라며 창고의 문을 열었다. 그러나 나는 시체가 되어 얼음 속에 갇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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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찾은 나의 이름

되찾은 나의 이름

어느덧 결혼 30주년을 맞이한 우리 부부는 그해 서로 등 돌리게 되었다. 그날 임시로 출장이 잡혔던 남편은 집으로 돌아올 수 없었다. 난 이미 식어버린 음식을 바라보다가 마음마저 식어버리는 메시지를 받게 되었다. 그렇다, 결혼기념일에 난 남편의 호텔 체크인 내용이 담긴 메시지를 보게 되었다. [출장 나왔으면 당연히 호텔에서 묵어야 하는 거 아니야?] 남편은 무엇인가 숨김이 있었고 난 호텔 내부를 영상으로 보여달라고 했었다. 하지만 제 발이 저린 남편은 이내 답장하지 않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아들 역시 내 편이 아니었다. “엄마, 제발 좀 그만해요. 밤낮없이 일하러 다니는 아빠가 불쌍하지도 않아요?” 모든 사람의 눈에서 난 행복하고 평범한 가정주부였다. 자상한 남편을 둔 아내로서 어엿하게 자란 아들을 둔 엄마로서 난 응당 행복하여야만 했다. 하지만 그 메시지를 보게 된 순간 난 모든 것에 흥미를 잃어버리게 되었다. 남편도 아들도 내가 바보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줄 착각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혼하고 싶어.’ 힘들게 살아온 지난 30년의 막을 이쯤에서 내리고 싶었다. [나 원 참, 노망났어? 그딴 소리 좀 하지도 마.] 남편은 나를 붙잡기 위해서 어두운 밤을 뚫고 부랴부랴 집으로 달려왔었다. 그러던 도중에 그만 차 사고를 당하게 되고 말았다. 남편은 그로 인해 나한테 아내 자격이 없다는 둥 엄마 자격이 없다는 둥 갖은 쓴소리를 퍼부었다. 눈이 돌아간 버린 아들을 바라보면서 병상에 누워 병약한 척 하는 남편을 바라보면서 난 마음속으로 쓰고 차가운 웃음을 지었다. ‘아픈 척, 가여운 척, 억울한 척... 그깟 연기 그렇게 하고 싶어? 그럼, 어디 한번 끝까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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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독점적 사랑

교수님의 독점적 사랑

연정훈을 처음 만났을 때, 안시연은 가난, 배신 등 온갖 낭패를 겪고 있었다. 고고한 연정훈은 안시연을 진흙탕에서 끌어내어 그녀의 몸도 마음도 구원해 줬다. 연정훈은 안시연을 사랑에 빠지게 만들고 나서 매정하게 그녀를 버렸다. 다시 만난 그날, 자욱한 연기가 차에 몸을 기댄 연정훈의 얼굴을 뒤덮었다. 이내 그의 차가운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사람은 좋은 사람 아니야. 그 사람과 헤어지고 나에게 돌아와.” 안시연이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면서 가볍고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낯설고 젊은 남자가 더 끌릴 뿐이니까요.”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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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거스르는 진짜 아가씨

운명을 거스르는 진짜 아가씨

나는 진씨 가문의 진짜 아가씨다. 사실 나는 내 주변에서 일어나게 될 일들을 모두 미리 알고 있었다. 겉으로는 얌전해 보이는 나지만, 사실은 속으로는 거침없는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가족들이 내 마음을 읽을 수 있을 줄은 몰랐다. 오빠들이 나에게 말했다. “네가 우리 친동생이긴 하지만, 우리에겐 여동생은 미소밖에 없어. 그러니까 친한 척하지 마.” ‘내가 이 집 아이로 태어난 걸 보니, 전생에 나라라도 팔아먹었나 보네.’ 오빠들은 갑자기 걸음을 멈추더니 나를 보며 말했다. “미소는 착하고 마음이 여린 아이니까, 미소의 것들을 빼앗을 생각은 하지 마.” ‘그 착하고 마음이 여린 아이가 진씨 가문을 망하게 만들고, 널 끝까지 가지고 놀았거든.’ 오빠들은 표정이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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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 숙적과 혼인신고, 뭐 어때?

전 남친 숙적과 혼인신고, 뭐 어때?

벌써 세 번째 혼인신고 하기로 한 날. 심원후는 또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이유는 언제나 같았다. 첫사랑. 구청 앞에서 홀로 서 있던 강이주는 조용히 누군가에게 전화 걸었다. “전에 결혼하자고 했던 말, 아직 유효하면 받아들일게요. 우리 결혼해요.” 심원후를 붙잡지 못한다면, 더 이상 자신을 희생하며 기다릴 이유도 없었다. 강이주는 심원후의 숙적이었던 남자의 청혼을 결국 받아들였다. 단 일주일. 강이주는 그 시간 동안 심원후와 얽힌 모든 것을 깨끗이 끊어냈다. 그리고 마침내 숙적의 품에 안겨 조심스럽게 보호받는 강이주를 보게 된 심원후. 한때 강이주를 향해 욕설을 퍼붓던 심원후는 눈이 붉어진 채 무너져 내리듯 무릎을 꿇는다. “이주야, 다시 나랑 결혼식 올리자. 내가 다 보상할게.” 강이주는 담담하게 말한다. “제대로 된 전 연인은 죽은 사람처럼 사라지는 거야.” “심원후, 누구도 바보같이 너를 하염없이 기다리지 않아.” 심원후도 그제야 깨달았다. 자신이 사랑한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강이주였다는 사실을. 하지만 이미 늦었다. 이제 강이주에게 더 이상 심원후가 필요하지 않았다. 되돌릴 수 없는 선택, 돌아갈 수 없는 사랑, 그리고 끝내 엇갈린 두 사람의 결말.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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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카운트다운

죽음의 카운트다운

가족들의 머리 위에 떠 있는 죽음의 카운트다운이 보이는 탓에, 나는 어릴 때부터 집안에서 재앙 같은 존재로 여겨졌다. 나는 할아버지, 아빠, 그리고 엄마의 죽을 시간을 말해버렸다. 그리고 할아버지와 부모님은 모두 같은 날, 각기 다른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세 명의 오빠들은 내가 가족을 저주해 그들을 죽게 만들었다고 믿었고, 나를 극도로 증오했다. 하지만 엄마가 어렵게 낳은 여동생은 온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 오빠들은 여동생을 ‘복덩이’라고 불렀고, 여동생이 태어난 후 집안이 술술 풀렸다고 말했다. 하지만 엄마는 바로 여동생을 낳다가 세상을 떠났는데... 내가 열여덟 번째 생일을 맞은 날, 거울을 통해 내 머리 위에 떠 있는 죽음의 카운트다운을 보았다. 나는 미리 내가 마음에 드는 유골함을 하나 산 후, 마지막으로 오빠들과 함께 밥을 먹고 싶어, 정성스럽게 한 상 가득 차려 놓았다. 하지만 시간이 다 될 때까지, 아무도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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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귀환

마왕귀환

때는 8년 전! 골수를 기증하여 강설미를 구해준 이도풍은 강씨 가문의 데릴사위가 되었으나, 강씨 가문은 은혜를 원수로 갚아 이도현의 척추를 도려내고 시체를 황야에 유기한다. 그리고 8년 후의 강설미의 두 번째 결혼식 날, 완전히 달라진 이도현이 돌아오는데. 지금부터 강세의 길이 열리기 시작한다.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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