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함
분야별
업데이트 중
모두연재 중완결
정렬 기준
모두인기순추천평점업데이트됨
위험한 시터

위험한 시터

그리고 내가 시터 일을 하면서 몸이 점점 이상해졌던 이유는 바로 도현과 회사 측이 한통속이 되어 내 음식에 특수 약물을 몰래 넣었기 때문이었다. 다행히도 그 사실을 일찍 알아차렸기에 망정이지 아니면 죽을 수도 있었다. 왜냐하면 이 약물에는 몸에 돌아올 수 없는 해를 끼치며, 많이 먹게 되면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되기 때문이다. 현재 나는 약을 끊은 덕에, 가끔 흥분 상태가 되면 젖이 나오는 정도만 남아 있는 상태였다.
6.5K 조회수완결서재에 214회 귀신로 추가됨
보기
+보관함
사랑은 일곱 번 죽었다

사랑은 일곱 번 죽었다

그로부터 한 달 뒤, 김미영이 내게 메시지 하나를 보냈다. [정신병원에서 연락이 왔어. 백설아가 오늘 아침, 스스로 기도를 물어뜯어 죽었대.] 결혼 2년 차, 나는 서정환을 꼭 닮은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을 품에 안았다.
7.6K 조회수완결서재에 189회 귀신로 추가됨
보기
+보관함
죽음의 카운트다운

죽음의 카운트다운

’ 나는 이미 죽었으니 정말 사과하고 싶다면 차라리 저승에서 만날 때 하면 그만이었다. 이상하게도 내 영혼은 계속 김씨 가문 사람들의 주변을 맴돌 뿐이었다. 죽은 자들은 다 이런 걸까? 이건 아무도 알 수 없는 일이다. 김민수는 내 이름으로 어려운 소녀들을 돕기 위해 기부를 하기 시작했다.
4.6K 조회수완결서재에 180회 귀신로 추가됨
보기
+보관함
죽음 대신 너의 파멸을

죽음 대신 너의 파멸을

강민우와 서유라의 악마 같은 웃음소리가 이명처럼 귓가를 때렸다. "이제 그만 죽어, 서지안." '살려줘, 누가 제발…… 제발 나 좀 살려줘……!' "허억! 허어어억!" 지안의 상체가 침대 위에서 활처럼 튕겨 올랐다. "헉, 컥……! 살려…… 읍!"
1014.0K 조회수연재 중서재에 503회 귀신로 추가됨
보기
+보관함
잿빛 그림자

잿빛 그림자

프로필 사진은 까맣게 되어 있었고 이름은 GQ, 카카오스토리에는 재민의 사진 외에 다른 유용한 정보는 없었다. 카톡을 닫고 다른 것들을 살펴보니 심청하의 계좌에는 매달 GQ로부터 600~1000만 원씩 입금받은 기록이 있었다. 카드에는 잔액이 5억6천만 정도 있었다. 그걸 보며 나는 나 자신을 바보라고 욕했다.
3.3K 조회수완결서재에 110회 귀신로 추가됨
보기
+보관함
지하실의 비밀

지하실의 비밀

“왜 끝이 안 나지?” 멈추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 파두 가루 세 스푼이면 설사도 그렇게 쉽게 끝날 수 없다. 나는 그를 동정스럽게 바라보며 말했다. “조금만 더 하면 끝날 거야, 음료를 다 설사해버리면 괜찮아...”
5.3K 조회수완결서재에 194회 귀신로 추가됨
보기
+보관함
안녕, 나의 도플갱어

안녕, 나의 도플갱어

뻑뻑한 눈을 비비며 잠시 고개를 젖혔을 때, 알고리즘이 무심하게 영상 하나를 띄웠다. [강현우 싱크로율 100% 이름은 윤해솔이랍니다.] “…말도 안 돼.” 심장이 바닥으로 추락하는 기분이었다. 홀린 듯 클릭한 화면 속은 어느 시골 바(Bar). 조명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무대 위에 한 남자가 앉아 있었다.
101.8K 조회수연재 중서재에 48회 귀신로 추가됨
보기
+보관함
다시 태어난 김에 잘 살아보자

다시 태어난 김에 잘 살아보자

“착하게 산 사람이 왜 이렇게 대가를 받지 못하냐고요!” 내가 필사적으로 버둥대자, 하늘은 삽시간에 어둑해졌다. 결국 저승사자에게 붙들려 염라대왕 앞으로 끌려갔을 때도, 나는 피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다. 염라대왕은 어느새 흉악한 귀신이 되어버린 내 꼴을 한눈에 꿰뚫어 보았다.
10.8K 조회수완결서재에 420회 귀신로 추가됨
보기
+보관함
미친 그날 밤

미친 그날 밤

“설마 잘못 알고 드신 건 아닐까?” “아니, 그럴 일은 없어요.” 송연아가 단호하게 말했다. “독금이라는 식물은 유럽에만 있고, 국내에는 없어요, 그러니까 잘못 드실 일도 당연히 없겠죠. 독금은 좀 특이한 점이 있는데, 복용한 후 사람이 무기력해지고 심장 박동이 약해지며 뇌에 산소가 부족해 혼수상태까지 이르게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심장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사망하는데 꼭 수술 실패로 사망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죠 . 그러니까 원장님은 분명 독금을 잘못 드신 게 아니라 의술을 잘 알고 있는 누군가가 일부러 이런 방법으로 원장님을 돌아가시게 한 것 같아요.”
8.82.3M 조회수완결서재에 67.4K회 귀신로 추가됨
리뷰 보기 (177)
보기
+보관함
Sage
작가가 한국인 아닌가요? 작가이름이 깁세라라고 소개되어 있어 당연히 한국 작가인 줄 알았는데... 문체를 보면 외국인이 썼거나 번역기 돌린 마냥 뭔가 어색한 부분이 많네요.. 방금 읽은 부분을 예를 들자면, 보통 2일을 이틀이라고 하지 두 날이라고 하진 않죠.. 내용에서 강씨 가문 송씨 가문 등등으로 표현한 걸 봐서 중국 소설인가 싶기도 하고... 사실 내용을 보면 죄다 납치 감금으로 일을 해결해서 중국 소설스럽기도 하네요.
Marien L
제목대로 이책을 읽는 것읏 미 친 그 날 밤 책오 놓을수 있다 자기주장 강한 연아 세헌이의찐한케미와 진원우 구애린 들의 티키타카도 좋아 서로의.신뢰부족으로 미련만.기지고 집착하더 심재경이전의 연애눈 찌질하고 불확실해 이슬에게신임을 주지 못 몇번을돌고 돌아 참 징함 인연임.축하드리고 놓치치말고 잘.사세요 마무리도 깔끔 완결 굳... 영화나 드라마 챡으로 나와도 서장항.예벙
전체 리뷰 보기
주문춘귀

주문춘귀

“화독으로 보입니다. 다만 일반적인 화독은 온몸에 통증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그는 잠시 더 헤아리다가 말을 이었다. “서역에 전해 내려오는 벌레 하나가 있습니다. 이름하여 적독충이라 하는데 이 벌레는 체내에 매우 강한 독을 지니고 있으며 불개미를 먹고 삽니다. 물리면, 몸에 열이 급격히 오르고 전신에 통증이 번져서, 물에 몸을 담가야만 증세가 가라앉게 됩니다. 게다가 이 적독충의 독은 사람의 정신을 흐리게 만들어 열에 취한 이가 앞뒤 가리지 않고 물로 � �어들게 만듭니다. 이 독 자체로 사람이 죽지는 않으나 물에 반 시각 정도 몸을 담그면 독의 대부분이 풀립니다. 다만 통증은 며칠 더 남지요. 그래서 중독자 대부분은 독으로 죽기보다는 물에 뛰어들다 익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9.9370.2K 조회수연재 중서재에 14.1K회 귀신로 추가됨
리뷰 보기 (29)
보기
+보관함
슈크림붕어빵
어우야 이 작품 너무 좋아요. 유사 플롯인 작품이..사실상 로판 사극물 절반은 이 구도일텐데. 이 작품은 찐남주와의 감정선 얽힘이 너무 세련됐어요. 여주는 덤덤하고 남주는 겉바속촉. 여주 바라는 마음과 묘사가 너무 관능적임. 무심여주 몰입하기 쉽지 않은데 이런 사극물에서 캐릭터를 너무 잘 잡으신듯. 남은 분량 많은 줄 알고 크게 지르고 벙쪘지만 기다릴게요.
mimi kim
연수가 앞으로 심가에 들어가서도 귀부인들에게 그만 업신여김 당했으면 좋겠어요 볼때마다 빡쳐서 고혈압 생길지경ㅋㅋㅋㅋㅋ빨리 황제와 심서준이 억울하게 죄를 입고 죽임당한 계연수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아주세요 그리고 연수 편을 들어줄 고귀한 신분의 여인들도 제발 주변에 배치좀 시켜주세요 저 정도의 외모와 인품과 마음가짐이면 동성에게도 인기있을 판인데 나오는 여자들마다 싫어하는게 말이되냐ㅡㅡ
전체 리뷰 보기
이전
1234567
앱에서 읽으려면 QR 코드를 스캔하세요.
DMCA.com Protection 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