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마무리는 결국 …
그래도 타 소설은 주인공 이외의 등장인물들의 스토리를
주구장창 이어가서 별로였는데, 이 소설은 그래도 주인공을 위한 스토리로의 엔딩이라 다행이예요. 슬프지만, 이승하와 서유의 죽어서도 이어지는 영원한 사랑 너무 감동이였어요.
크리스마스에 맞춰 완결이라서 산타한테 선물 받은거 마냥
기분 좋아요. 작가님 덕분에 올한해 이 소설 읽으며 너무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냥냥펀치
우연히 추천 떠서 리뷰를 보고 보게됐어요.
65화까지 단숨에 읽었는데 벌써 가슴먹먹하네요.
어쩌다 웹소설앱을 접해서 몇 작품 재밌게 읽다보니 다 비슷하고 설정과다를 뒷받침할 스토리구성이나 문장력이 아쉽고, 특히 질질 끌며 돈만 먹는 작품 거기다 완결 낼 능력은 안되는지 끝맺음 못하고 잠수 탄 소설들 보면서 읽다 마는 소설들이 쌓여가서 앱 삭제할 즈음 만난 소설이네요.
제목만 보면 클릭안할거 같은데, 이제껏 읽은 웹소설 중 문장력, 설정, 시간 교차 등 그래도 제일인 것 같아요. 물론 완결까지 탄탄할지 더 읽어야되지만요.후기들에 기대
“사실 이엘리아 씨는 부 대표님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딸에게 좋은 환경을 주고 싶다는 이유로 매달리며 부 대표님과 한 단계 더 발전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임가희는 고개를 푹 숙인 채 뭔가를 생각했다.
“일단 알겠어. 내려가 봐.”
“알겠습니다.”
비서가 막 나서려는 찰나 임가희가 다시 그를 불러세웠다.
“잠깐만.”
“사모님, 시키실 일이라도 있으십니까?”
추서윤은 정말 추악한 악녀라는거….
- 추서윤 납치 사건은 추서윤 자작극
(헤어지자고 한 부승민의 동정을 얻기 위해)
- 이 자작극을 온하랑 아빠가 알게되어 교통사고로
위장해 죽인것도 추서윤의 짓.
- 프로젝트 서류 빼돌려 부승민을 의심받게 누명
씌운것도 추서윤 짓
- 부승민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된것도 추서윤 짓.
- 부민재 와이프 아이 유산한 것도 추서윤 짓
모든 사건을 자기 혼자 계획해 놓고 부민재가 시켜서
했다고 거짓말 하는 추서윤… 정말 추악하고 악랄하다.
baby땡
부선월은 진짜 늙어서 할짓없다ㅡㅡ온하랑 피묻은거 몰래
가져가서 뭐하는짓이래 그렇게 이엘리아는 이어주고싶으면
그냥 둘이 만나게두던지, 차라리 온하랑은 그냥 혼자 행복하게
냅둬라ㅡㅡ잊을만하면 불여우들이나타나서 저짓거리를하는데
굳이 뭐하러 억지로 부승민 온하랑 이어줄려고하냐ㅡㅡ어이가
없네 부시아가 부승민 온하랑 아이인거같은데 저 늙은이때문에
부시아 출생에관해서는 밝혀진게없고 그와중에 온하랑은 임신
까지하고 그냥 사람을죽여라죽여ㅡㅡ 진짜 작가 뇌는 썩었다
“이런 일에서까지 나를 못 믿는 거야? 기다려 봐. 나 이런 일에는 경험이 아주 많거든. 내 말은, 네 그 여 비서가 이런 말썽을 부리고, 예전에는 정지안까지 유혹하려 했잖아? 이제는 또 다른 남자를 유혹하고 있고...”
“사실 그 사람은 애정 결핍에, 남이 자신에게 돈을 써 주길 바라는 사람이야. 그래서 노리는 대상도 정지안처럼 어느 정도 돈이 있는 남자들이지. 하지만 그 새 대표는 분명 그 여자가 진짜로 마음에 드는 상대는 아닐 거야.”
“우리 변 대표님은 재계에서 연예계 싫어하기로 유명하잖아. 회사가 언제 연예인을 모델로 쓴 적 있어? 지난번에도 비서실장님한테 들었는데, 변 대표님이 주 대표님이랑 협업도 거절했대. 주 대표님이 자꾸 연예인 광고 모델 쓰는 게 싫어서.”
이 비서가 웃었다.
“도 비서 말이 맞아. 구 비서 너 요즘 덕질에 너무 빠졌다. 얼굴만 가린 사람 보면 다 너희 민경이로 보이는 거 아니야? 하하!”
구 비서는 민망하게 이마를 긁었다.
진짜 역겨워서 못보겠네ㅋ 헤어지게 만들었다가
다시 붙여놨다가 또 헤어지게 만드네 그냥 이제는
윤영이가 더는 위준하 용서 안해줬으면 좋겠다 애들
데리고 위준하가 찾지 못하는곳으로 가서 살았으면좋
겠다 결국 윤영이만 상처받는거 아닌가 이제 이 작품도
삭제해야되겠다 어째서 심지우/ 위민정이 격었던걸
윤영이까지 똑같이 겪냐 여기 나오는 중심 인물 여자들은
다 하나같이 쓰레기 남자 만나서 못 벗어놔다가 벗어나도
다시 재결합.. 처음부터 잘해주는 남자는없나.. 답답하다
이현주
위준하가 왜 기억상실에 아무 감정없는 가짜첫사랑때문에 자기 인생을 거는건지 이유를 파헤쳐서라도 가족들이 알았으면 해요
결혼 하기전에 가족들이 빨리 알아차렸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빨리 치료받고 윤영이한테 돌아오지 않을까요
어째 부모들의 사랑은 오해와 중간에 있는사람들때문이었다면 윤영 준하사랑은 개연성이 전혀 없는 뜬끔없는 기억조작첫사랑이리니 말이 안되지요 작가님 개연성 멊는 줄거리로 길게 가지 말고 아름다운 마무리로 가야지요 아 이 글 보다가 정신적 스트레스 빵빵
비서는 송연아의 생각을 알기라도 한 듯 말했다.
“대표님은 자신을 따르는 부하 직원들을 아주 잘 챙겨주세요.”
송연아는 이해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장 비서는 물을 따라 주러 갔다.
“차 좀 드세요.”
송연아가 와서 그런지 장 비서는 자기 집이지만 조금 불편한 기색이 역력했다.
작가가 한국인 아닌가요? 작가이름이 깁세라라고 소개되어 있어 당연히 한국 작가인 줄 알았는데... 문체를 보면 외국인이 썼거나 번역기 돌린 마냥 뭔가 어색한 부분이 많네요..
방금 읽은 부분을 예를 들자면, 보통 2일을 이틀이라고 하지 두 날이라고 하진 않죠..
내용에서 강씨 가문 송씨 가문 등등으로 표현한 걸 봐서 중국 소설인가 싶기도 하고... 사실 내용을 보면 죄다 납치 감금으로 일을 해결해서 중국 소설스럽기도 하네요.
Marien L
제목대로 이책을 읽는 것읏
미 친 그 날 밤
책오 놓을수 있다
자기주장 강한 연아 세헌이의찐한케미와
진원우 구애린 들의 티키타카도 좋아
서로의.신뢰부족으로 미련만.기지고 집착하더 심재경이전의 연애눈 찌질하고 불확실해 이슬에게신임을 주지 못
몇번을돌고 돌아 참 징함 인연임.축하드리고 놓치치말고 잘.사세요
마무리도 깔끔 완결 굳...
영화나 드라마 챡으로 나와도 서장항.예벙
“사모님, 안녕하세요. 저는 동하민이라고 합니다. 강지아 대표님의 비서예요. 여자고요.”
강지아는 여전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최신애를 가만히 바라보고만 있었다.
그녀의 이런 모습은 최신애의 눈에 자연히 도발로 보였다.
“대체 무슨 비서를 어떻게 뽑은 거야? 여자다운 구석이 하나도 없어!”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드디어 두사람이
결혼하고 하나가 되는건가요~!!~
서원준이 좀 안됐긴 하네요~
하지만 강지아의 마음속에는 오직 온유한만이
있으니까요~~새언니 오빠 지아본인 모두가
아는 사실이구요~
여하튼 두분 결혼 축하드립니다
서원준과 결혼한다고 해서 좀
답답했는데 제대로 잘 풀려서
참~다행입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강지아와 결혼하는 것을 보니까
온유한 참 멋진 남자 입니다
역시 온유한 입니다~♡♡♡
Annie
드디어 임유희는 알아서 떨어져 나갔지만, 최신애는
끝까지 반성이라곤 1도 없이 남탓하기에 바쁘네요.
최신애는 정말이지 갱생이 불가인 인간말종인듯…
온유한과 현채영은 서로간 모종의 거래가 있었던것 같고,
아직 강지아를 사랑해 미련을 가진 온유한은 그동안 보여준
우유부단함은 완전히 벗어던지고,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해
구애하지 않으면 강지아가 쉬이 마음 열것 같진 않네요.
"내가 볼 때는 아니야, 오히려 좋은 일인 것 같아."
"왜?"
좋은 일 같다고 말한 그 비서는 커피 한 잔을 저으며 헤아릴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너희들 방금 대표님의 표정을 주의하지 않았어? 절박하고, 흥분하고, 기쁘고, 분명히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갈 때 표정이잖아. 아무튼 내 남자친구가 나를 만날 때마다 저런 표정이었어. 그래서 나는 대표님이 틀림없이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러 갔으리라 추측해."
“비서라면 대표의 사모님이나 여자친구가 오면 알아서 대접해야 한다는 것도 모르니까 그렇지.”
망할 사모님, 여자친구는 무슨. 콧방귀가 절로 흘러나왔지만, 사실 비서의 매뉴얼대로라면 손님을 방치한 내 과실이 맞기는 했다.
“이제는 그런 구차한 거 안 하려고요. 대표님, 마지막 서류입니다.”
신하늘 나한테서 절대로 도망치지는 마~♡♡♡
차준호가 대차게 나오네요~
신하늘을 감당할 남자가 나 차준호 외는
없다고도 얘기 하구요
차준호 남주는 역시 무척 매력남이긴 합니다
근데 비밀이 있다고 하니 무슨 일일까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근데 신하늘 여주도 매우 당차고 보통이 아닌듯요
이렇게 멋지고 매력적이고 현명한 여주 잡으려면
차준호가 비밀도 까고 마음도 많이 열고 확신도
주고 많이 분발해야 할것 같습니다
신하늘의 앞으로의 행보 기대하고 있습니다
항상 재밌어서 열심히 흥미진진하게 즐겁게
읽고 있습
쁘띠꾸숑
준호가 하늘을 찾아와 다시 만나던 순간을 몇번을 다시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소설이 정치소설도 막장극도 아닐터.. 그 곁가지들을 걷어내고나니 오롯이 하늘이와 준호의 애틋한 마음이 느껴지더라구요
누구도 원치 않았던 권력놀음속에서 부모님과 터전인 보육원을 잃고 권력도 제력도 없이 덩그러니 홀로남은 하늘이가 사랑하는 사람들.. 준화 도국, 아준, 그외 또 다른 주변인들을 위해 스스로 힘을 길러 당당히 옆에 설 수 있게 성장하는 모습과 숨길수 밖에 없던 진실의 마음을 하나씩 꺼내보이며 하늘이 곁에 든든한 기둥과 지팡이가 되어주는 준호가
비서는 그의 품에 기대어 하얀 두 팔로 그의 허리를 감싼 채 매혹적인 목소리로 말했다.
“대표님, 기분이 안 좋으세요?”
진용혁은 입가를 닦으며 말했다.
“이런 젠장. 저 늙은이는 왜 가지도 않고 맨날 여기 붙어있는 거야. 보기만 해도 짜증 나. 빨리 죽을 것이지...”
비서는 달콤한 미소를 지으며 진용혁 볼에 입맞춤했다.
174화: 유이영 유강호 연채린으로 모자라서 빌런 하나 더 등장. 유이영 발닦개 김민준ㅋ 여태 내도록 당하고 몇개만 겨우 누명벗고 이게 반복 중인데 하나 더 나와서 또 같은 패턴으로 800화까지 가겠네ㅋㅋㅋ 진짜 지겹고 질린다. 심지어 여태 남주 하나 안나오는거 보니까 결국 저 늙은데다 딸 죽인 데 일조한 연지훈이랑 될 거같은데. 죽은 딸은 뭐가 되냐ㅋ 어처구니 사망. 시간낭비했네. 탈출함
윤지부동
지금 289화 읽는중인데 미리보기에 유이영 본모습 폭로 후 사람들이 제정신 차린거 맞아요? 이미 유이영의 범죄행각을 밝혔는데도 사람들은 광신도마냥 유이영교주님 편이자나 연지훈,김민준,나민석 이럴꺼면 유이영이 주인공이여야지 서현주가 왜 주인공이냐고 밑도끝도 없이 당하기만 오질라게 당하고 당최 작가가 유이영팬인가봄 계속 읽는거 맞아? 인생2회차면 뭐 바뀌는게.있어야지 똑똑해진거 고거하나 넘 당하기만 하니 짱나서 못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