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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엔 못 놔줘

죽기 전엔 못 놔줘

“뒤에 남준 도련님이 인수하고 나서야 상황이 조금 나아졌다고 합니다. 바움 그룹 자금을 다른 사람에게로 빼돌릴 생각도 했다던데 정말 멍청하기 그지없는 사람이죠.” 홍주영은 박민호가 너무 오냐오냐하게 큰 재벌 2세라고 생각했다. 아무것도 할 줄 모르면서 대표라는 타이틀만 바라보는 사람인지라 돈이 아무리 많아도 언젠가는 탕진하고 말 것이다. 유남우가 좌석에 기댄 채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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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한하루
작가님 설마 유남준한테 또 무슨일 생겨 가령 생명이 위독 혹은 하반신장애같은거 ㅠㅠ 박민정이 자기가 유남준 진짜 좋아했구나 느끼고 유남준은 반대로 박민정 밀어내고 그런건 아니죠 분명 두사람사이 변화가 있으려면 큰 사건이 일어날꺼 같은데... 진짜 이 소설 어찌 줄거리가 이어지려는지 몰겠지만 너무 지칩니다 짱나려고 해요. 박민정 주변 여자들도 잘알지도 모르면서 바른 조언 해주는 여인들도 없고 더구나 새로운인물 설인하 어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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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라고 하기도 힘든 쓰레기 같다고 안 좋은 리뷰 남겼는데, 별점 낮은 리뷰들은 다 제일 아래로 가서 눈에 안 띄게 하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이딴 거 읽는데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웹소설에 과금할 거면 카카오나, 네이버 또는 리디로 가세요. 여기 소설들은, 어디 중국 저질 글 번역기 돌려서 대~충 엉망으로 번역한 것 같은 문체에 내용도 말도 안 되고 막장에 막장. 게다가 편마다 금액도 달라서 이상함. 소중한 시간 아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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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과의 위험한 사랑

도련님과의 위험한 사랑

집사 주원의 말에 따르면 저 크루즈선들은 모두 한 대단한 인물을 보호하기 위해 온 것이라고 했다. 그 인물은 이번 진씨 가문의 협력 파트너로 북아메리카 대형 재벌의 수장이자 H 국과 같은 초강대국의 고위 정치 가문을 배경으로 둔 권력자라고 한다. 오아시스 그룹과 같은 대규모 사업체를 여러 개 거느리고 있으며 그의 권력과 재력은 나라와 맞먹을 정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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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남편의 가짜신부

억만장자 남편의 가짜신부

곽선주는 멈칫하고, “연연언니, 그쪽에 어마어마한 재벌 금주가 나타났어요, 거금을 선물했는데 우리쪽에 거금과 비교하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예요.” 하연연도 멈칫했다, 방금 전까지 다들 좋아라 선물을 보내 주었지만 옆방에 재벌 금주가 나타나자 하연연의 선물은 하서관과 여미령쪽의 푼돈 밖에 되지 않았다. 이 재벌 금주가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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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당한 아내의 반전, 새 남편은 재벌 대표

배신당한 아내의 반전, 새 남편은 재벌 대표

“나미 씨, 당신 얘기는 다 들었으니 이제 제 얘기를 해볼까요? 나는 성립 그룹의 회장이고 17년째 혼자 살고 있습니다. 별다른 나쁜 습관은 없고요. 시간 나면 낚시하거나 꽃을 키우는 게 취미예요. 아들 하나 딸 하나 있는데, 나이가 당신 애들이랑 비슷해요. 일단은 이 정도이고 궁금한 게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알고 지낸 세월이 얼만데, 이 사람이 성림 그룹 회장이라는 사실을 나는 이제야 알았다. 별 볼 일 없는 집안에서도 자식들에게 이용당하고 버림받았던 내가 이 런 재벌가에 시집간다면 또 얼마나 더 이용당하고 미움을 받게 될지 뻔히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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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겨울, 늦은 봄

늦은 겨울, 늦은 봄

오늘 드디어 진짜 재벌이 어떤지 알았어요. [놀이공원을 선물하다니, 스케일이 장난이 아닌데요? 아내를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 성서진 대표님과 막상막하예요.]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한테 돈을 아끼지 않는다던데. 난 왜 이런 좋은 남자를 만나지 못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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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사수 스토리

결혼 사수 스토리

“무슨 얘기를 더 할 게 있어?” 강은주는 대뜸 내 귀를 잡아당기며 말을 이었다. “내가 전부터 말했지? 재벌들은 믿을 게 못 돼. 너 같이 학벌 없고, 못 생기고, 성격도 안 좋은 애가 재벌의 눈에 들 리가 있겠어? 난 네 어머니야. 나도 다 너를 위해서 하는 소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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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시집간 내 남편이 재벌이라니?

대신 시집간 내 남편이 재벌이라니?

최연준은 그에게 날카로운 눈빛을 던지며 손에 들고 있는 시바스 리갈을 먹고 있었다. “당연히 초라하죠!” 육경섭은 게임을 하면서 웃고 있었다. “경원 씨는 온몸에 10만 원만 가지고 있는 재벌 후계자를 본 적이 있어요?” “경섭 형님도 만만치 않아요!” 배경원이 팩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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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당한 내가 재벌의 아내가 되었다

배신당한 내가 재벌의 아내가 되었다

사랑이라 믿었던 관계는 돈이 사라지는 순간 가장 추한 얼굴을 드러내고 있었다. 태성은 떨리는 손으로 책상 위의 투자 자료를 집어 들었다. 표지에는 필리핀 최대 규모의 민간 금융 그룹 이름이 적혀 있었다. AIDEN GROUP. 태성은 그 이름 뒤에 누가 기다리고 있는지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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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계모 사표 쓰기

재벌 계모 사표 쓰기

강현재가 환하게 웃는 걸 보자 도아영은 자부심이 차올랐다. “하민아 아빠가 직접 챙기는 친구라면 분명 돈도 많고 힘도 있을 거야. 우리도 같이 인사하면 이 인맥은 제대로 잡는 거야.” 하씨 가문은 국내 최대의 보석 재벌이라 각지의 권력 있는 사람들이 감히 무시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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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재벌 2세

오늘부터 재벌 2세

수아는 맞은 뺨이 아픈 것을 느끼고 나서야 꿈을 꾸고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 이게 전부 사실이었다니! 도윤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그는 정말 재벌 2세였다. 상우와 배사장은 그와 상대도 되지 않았다! 도윤은 상업지구의 주인이었고, 그것은 그가 성남시나 심지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라는 것을 의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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