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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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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욕/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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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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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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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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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한
왕따/따돌림
연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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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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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냉혈남
무심남
왕세자/왕세자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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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여주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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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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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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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형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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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인간/식물인간 남편
존댓말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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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
미남공
천연여주
후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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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흑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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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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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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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 부인
재벌공
폭군공
오메가수
유망주
초고수
올 악역
걸레수
흑막남
폭군남
알파공
능력수
불쌍수
헌신수
에이스
회귀 선수
코치/감독
천마
책사
고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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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t & Setting

103
첫사랑×
All
배신
금단의 관계/금단의 사랑
숨겨진진실
후회물
이혼 후
복수극
첫사랑
오해/엇갈림
바람
나이차
참교육
계약결혼
여주중심
삼각관계
진정한 사랑
성장
재결합/다시 만나다
집착물
선결혼 후연애
첫눈에 반하다
맴찢
갑을관계
사내연애
구원서사
환생
반전
왕족/귀족
먼치킨
무적
임신
비밀연애
역하렘
초능력
원나잇
용서
매운맛
영웅/히어로
번개결혼
짝사랑
하렘
막장
집착관계
연예계
임신재회물
감금
비엘
흙수저>금수저
눈물샘자극
힘숨찐
각성자
궁중 암투
맞선관계
오컬트
이세계
레벨업
로얄
비뚤어진
죽고난 후 후회
방송
중세기 판타지
캠퍼스물
데릴사위
기억상실
낮져밤이
아이돌
대신 결혼
1대1
평행우주
수련
카운트다운
부자/녀 후회물
차원 이동
재벌녀
결혼식에서 도망/탈혼
책빙의
게임시스템
SF
경영
아포칼립스 생존
1대N
능력치
내공
착각문학
시스템 공간
던전
길드
미래 SF
정치암투
강호
명문세가
좀비
VR게임
전원생활
만렙
역공
아이스하키
복싱
골프
육상
문파
무림
사파
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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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s

66
순애×
All
현대물
여주 원탑/걸크러쉬
설렘폭발
이혼물
해피엔딩
혐관로맨스
피폐물
순애
복수물
로코물
1인칭
액션
사이다물
3인칭
미스터리
구원
서양 로맨스 판타지
회귀물
사극
직장물
동양풍판타지
계약연애
성장물
사이다
빙의물
정략결혼
서양 로맨스
어드벤쳐
궁궐 암투
동양 로맨스 판타지/동양 로판
환생물
도시무협
궁중로맨스
힐링물
학원물
동양 로맨스
틴즈 러브/여성향
새드엔딩
타임슬립
동양풍
궁정물/궁정
생존물
대체역사
공포물
권모
착각물
서양풍
헌터물
대리만족
영지물
오메가버스
육아물
타임루프
BDSM
중세 시대
게임판타지
중세기
아카데미/아카데미물
백합/걸즈 러브/여성 커플
TS (성전환)
시대물
퓨전
금융
무한류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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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로맨스 Web Novels & 첫사랑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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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여자친구 - 로맨스 novels & stories
바다오렌지
전쟁이 끝난 지 15년. 죽었던 병기 이시안이 깨어났다. 그리고 눈앞에는, 사랑했던 남자의 아들이 서 있었다.
553
내 안에서 당신이 뛴다 - 로맨스 novels & stories
루니
수술이 끝난 날, 내 몸 안에서 죽은 남자가 다시 뛰기 시작했다. 윤서하는 자신을 가장 잔인하게 버린 첫사랑을 증오한 채 살아왔다. 그리고 몇 년 뒤, 죽음 직전 기적처럼 심장을 이식받는다. 그런데 수술 후 도착한 한 통의 편지. “네가 미워해야 내가 떠날 수 있었어.” 그제야 알았다. 자신을 버린 남자는 이미 죽었고, 그의 죽음에는 아무도 말하지 않은 비밀이 있다는 것을. 그가 왜 떠났는지, 누구의 심장이 자신을 살렸는지 추적할수록 사랑은 더 잔인한 얼굴을 드러낸다. 죽어서야 그녀에게 돌아온 남자. 이제 그의 마지막 박동이 그녀의 안에서 계속된다.
2.6K
첫사랑은 나를 돈으로 샀다 - 로맨스 novels & stories
희나리K
과거, 서율립에게 강인후는 세상의 전부였다. 강인후에게 서율립은 목숨보다 소중한 여자였다. 핑크빛 사랑이 영원할 것만 같던 어느 날, 율립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전화번호도, 이름도, 살아온 흔적까지 모두 지운 채 증발해 버렸다. 그리고 7년 후. 이제는 고오솔이라 불리는 율립의 앞에 과거의 첫사랑이 나타났다. 50억이라는 숫자 앞, 끝난 줄 알았던 사랑은 여전히 가슴을 후벼파고 있었다. “엿같이 굴지 마. 빨리하기엔 투자금이 무려 50억이야.” 사랑했던 남자는 잔인해졌고, 사랑했던 여자는 더 이상 그의 율립이 아니었다. "대표님, 저는 서율립이 아니라 고오솔입니다." 지나간 첫사랑이 다시 온전한 사랑이 될 수 있을까.
10
436
임신은 거짓말인데 남사친은 진심입니다 - 로맨스 novels & stories
6jay
맞선을 피하려 던진 한마디가 인생을 뒤집었다. “저, 임신했어요. 아빠는… 강도윤이고요.” 오랜 남사친의 이름을 팔아 위기를 넘기려던 윤세아. 그런데 거짓말을 알게 된 도윤은 화내기는커녕 가족들 앞에서 태연히 무릎을 꿇는다.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가짜 임신으로 시작된 가짜 약혼. 그런데 세아가 거짓말을 수습하려 할수록, 15년 동안 마음을 숨겨온 도윤의 직진은 점점 진심이 되어간다. 임신은 거짓말인데, 이 남사친은 왜 이렇게 진심인 걸까?
10
2.7K
해로운 다정 - 로맨스 novels & stories
유다화
“네가 약혼을 하든 결혼을 하든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 10년 간 단 한번도 닿지 못했던 첫사랑, 다정한이 결혼을 앞두고 아무렇지 않게 내 앞에 나타났다. “나보다 먼저 다른 새끼가 너랑 잤을까봐. 네가 마음을 줬을까봐.” “……!” “그게 더 불안하고, 중요해.” 만인에게 무례하고, 나에게만은 다정했던 그가 이제는 반대로 굴었다. “어쩌지? 이미 다른 남자랑 할거 다 해서 너한테 갈 일은 없겠는데.” “같잖은 거짓말도 할 줄 알고. 진혜서 다 컸네.” 10년만의 재회가 무색하게 서로가 서로를 찢어발기듯 말로 할퀴었고, 그 잔인한 말들은 금새 열기에 녹아 뭉개졌다. “다른 새끼 주느니 내가 가지는 게 낫지.” 그토록 원했던 첫사랑은 숨길생각 조차 없는 욕망으로 너무나 해롭게 돌아와 있었다.
10
5.2K
조폭아저씨, 저 좀 납치해주세요. - 로맨스 novels & stories
노에빌
윤서아의 아버지가 도박으로 진 빚을 갚으러 온 남자들이 집을 뒤집어엎었다. 깨진 접시. 엎어진 식탁. 그리고 이미 어디론가 튀어버린 아버지. 한 남자가 서아의 턱을 거칠게 들어 올렸다. 그 순간. “손 치워.” 낮고 서늘한 목소리가 들렸다. 문가에 선 남자 하나. 검은 셔츠. 무표정한 얼굴. 그리고 이곳에 있는 누구도 감히 거역하지 못하는 눈. 강태준이었다. “애는 건들지 말랬지.” 그 한마디에 남자가 서아에게서 손을 뗐다. 태준은 더 볼 것도 없다는 듯 몸을 돌렸다. 도망친 서아의 아버지를 찾으러 가려는 순간이었다. “…잠깐만요.” 서아가 그의 앞을 가로막았다. 태준의 시선이 천천히 그녀에게 내려왔다. “저 좀 데려가세요.” 남자의 눈썹이 아주 조금 움직였다. “뭐?” “납치해 달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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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K
첫사랑과 불면 계약을 했다 - 로맨스 novels & stories
소라닌
스무 살의 여름, 한 번의 비극으로 첫사랑은 끝났다. 그리고 10년 뒤— 베일에 싸인 스타 작가'강지음'과 출판사 에이스'마서현'으로 다시 만난 두 사람. 우연, 실수 혹은 질긴 악연이 만든 재회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음은 서현에게 믿기 힘든 계약을 제안했다. “나랑 계약하자, 마서현” “…계약?” “나랑 계약해. 대신, 조건이 있어.” “…?” “내가 원할 때, 나랑 자자.” “…뭐? 뭘 해?” “뭘 하자는 건 아니고, 나랑 자자고. 네가 날 좀 재워줘야겠어.” 출판사의 위기를 막기 위해. 불면 없이 글을 쓰기 위해. 그리고 잃어버린 우리의 시간을 위해. 불면 계약으로 다시 시작된 첫사랑의 뜨거운 재회로맨스. [첫사랑과 불면 계약을 했다]
10
7.7K
죽었다던 첫사랑이 내게만 찾아왔다 - 로맨스 novels & stories
둠 칫
첫사랑 윤제의 부고가 들려온 밤, 서온은 끝났다고 믿었던 마음이 다시 아파오는 걸 느낀다. 장례식장에서 마주한 건 차가운 관과, 이해할 수 없는 몇 가지 단서들. 그리고 그날 이후, 죽었다던 윤제가 다시 그녀 앞에 나타난다. 믿을 수 없는 재회. 그러나 더 믿기 어려운 건, 그의 죽음이 단순한 선택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10년 전 놓쳐버린 진실. 그날 이후로 멈춰 있던 시간. 서온은 윤제의 죽음에 얽힌 흔적을 따라가며, 감추어진 과거와 마주하게 된다. 이번엔 사랑, 진실 그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501
미열주의 - 로맨스 novels & stories
윤미주
3년 전, 가장 사랑했던 남자를 떠났다. 다시는 만나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도망치듯 들어간 새 집에서 한서윤은 가장 피하고 싶었던 남자, 강태준과 다시 마주친다. “이번엔 절대 안 놓쳐.” 끝난 줄 알았던 사랑은 후회와 집착이 되어 돌아왔고, 그의 시선은 여전히 뜨거웠고, 서윤은 그 온도를 모른 척할 수 없었다. 같은 집, 같은 공기, 같은 밤. 그리고 다시 시작된 감정. 한서윤은 이번에도 그를 밀어낼 수 있을까?
8.2K
천성이 외골수 - 로맨스 novels & stories
은울림
네가 사라진 지 10년. 그동안 나도 많이 변했어. 어릴적 세상 물정 모르던 귀여운 또라이는 어디가고 생활에 쪼달려도 보고, 남자에게 배신도 당해 보고, 혹독한 사회 생활 중에 갑질도 당해보면서.. 한없이 순진하고 자유로웠던 나의 모습은 자취를 감춘 채 겁많은 33살 평범한 어른이 되어버렸어. 그런데 10년 만에 안진호가 아니라 안서후가 되어 나타난 너는, 그렇게 말없이 사라졌다 또 예고없이 나타난 너는, 왜 그렇게 슬픈 눈을 하고 날 쳐다보고 있는데...
10
4.0K
얼어 죽을 첫사랑 - 로맨스 novels & stories
공자영
누구나 첫사랑을 품는다. 첫사랑은 사람마다 시작되는 순간도 다르고, 기억하는 방법도 다르고, 또 끝맺음도 다르다. 하지만 이상하게 오래도록 마음 속에 남아 가끔씩 들춰지는 사랑. 서둘렀기에 전하지 못했고 어렸기에 놓쳐 버렸던 그 첫사랑을 8년 만에 다시 만났다. 그것도 비를 쫄딱 맞아 길바닥에서 얼어 죽을 뻔한 채로. “..... 살려줘.” 8년 만에 만난 서로의 첫사랑 차윤호 X 홍여림. 한 번도 마주치지 않았던 지난 8년이 무색하게 그날 이후로 자꾸만 우연이 겹치며 서로 얽히기 시작한다. 이건 피하라는 뜻일까, 아니면 다시 한번 마주하라는 뜻일까. 가장 풋풋했던 사랑을 다시 성숙하게 사랑하기까지. 두 번째 첫사랑이 시작된다.
10
2.4K
보호색 - 로맨스 novels & stories
Ms.10
상처받지 않기 위해 감정을 숨기고,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먼저 밀어내는 사람. 은재영에게 사랑은 다시는 반복하고 싶지 않은 일이었다. 그런 그의 세계에 겁도 없이 들어온 세원. 밝고 솔직한 그녀는 단단히 닫힌 마음을 조금씩 흔들어 놓는다. 끝까지 감출 수 있을까. 이미 사랑이 되어 버린 마음을.
330
나의 첫사랑의 아이 - 로맨스 novels & stories
한엘리
대기업 반열에 오른 현성화학은 그룹으로 거듭나기 위해 대영어패럴을 인수했다. 집안의 가업보다는 모델일을 사랑했던 현민호. 하지만 이마의 굵은 흉터와 함께 그가 이루었던 성공을 뒤로 한채 꿈을 포기해야 했다. 첫사랑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한 아들을 위해 대영어패럴을 인수해 관심있는 패션 분야를 맡겼다. 키 188cm의 타고난 아름다움, 재계가 주목하는 후계자, 모두가 부러워하는 남자였지만 그의 내면은 첫사랑이 남긴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마의 흉터를 볼 때 마다 배신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시간이 지나 모든 것이 끝났다고 믿었던 무더운 여름날,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그러나 가장 만나고 싶지 않았던 그녀가 나타났다. 첫사랑은 과연 끝난 사랑일까. 아직은 그 불씨가 타오를 수 있을까.
10
12.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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