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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t & Setting

102
All
배신
금단의 관계/금단의 사랑
숨겨진진실
후회물
이혼 후
복수극
첫사랑
오해/엇갈림
바람
나이차
참교육
계약결혼
여주중심
삼각관계
진정한 사랑
성장
재결합/다시 만나다
집착물
선결혼 후연애
첫눈에 반하다
맴찢
갑을관계
사내연애
구원서사
환생
반전
왕족/귀족
먼치킨
무적
임신
비밀연애
역하렘
초능력
원나잇
용서
매운맛
영웅/히어로
번개결혼
하렘
짝사랑
막장
집착관계
연예계
임신재회물
감금
비엘
흙수저>금수저
눈물샘자극
힘숨찐
각성자
궁중 암투
맞선관계
오컬트
이세계
레벨업
로얄
비뚤어진
죽고난 후 후회
방송
중세기 판타지
캠퍼스물
데릴사위
기억상실
낮져밤이
아이돌
대신 결혼
1대1
평행우주
수련
카운트다운
부자/녀 후회물
차원 이동
재벌녀
결혼식에서 도망/탈혼
책빙의
게임시스템
SF
경영
아포칼립스 생존
1대N
능력치
내공
착각문학
시스템 공간
던전
길드
미래 SF
정치암투
강호
명문세가
좀비
VR게임
전원생활
만렙
역공
아이스하키
복싱
골프
육상
문파
무림
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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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s

66
All
현대물
여주 원탑/걸크러쉬
설렘폭발
이혼물
해피엔딩
혐관로맨스
피폐물
순애
복수물
로코물
1인칭
액션
사이다물
3인칭
미스터리
구원
서양 로맨스 판타지
회귀물
사극
직장물
동양풍판타지
계약연애
성장물
사이다
빙의물
정략결혼
서양 로맨스
어드벤쳐
궁궐 암투
동양 로맨스 판타지/동양 로판
환생물
도시무협
궁중로맨스
힐링물
동양 로맨스
틴즈 러브/여성향
학원물
새드엔딩
타임슬립
동양풍
궁정물/궁정
생존물
대체역사
공포물
권모
착각물
서양풍
헌터물
영지물
오메가버스
육아물
타임루프
대리만족
BDSM
중세 시대
게임판타지
중세기
아카데미/아카데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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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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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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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자의 삼촌 - undefined novels & stories
Jino
아버지 회사의 빚 때문에 재벌가 손자와 정략 약혼을 하게 된 책 복원가 윤나경. 약혼식 전날 밤, 약혼자가 다른 여자와 객실로 올라가는 것을 보고 31층 바에 혼자 앉는다. 옆자리 남자의 낡은 시집, 찢어진 책등, 그리고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3초. 이름은 묻지 않았다. 다음 날 신부 대기실 문이 열리고 그 남자가 들어온다. 약혼자의 삼촌, 강이헌. 식장 문 앞에서 그가 낮게 말한다. «이 약혼, 하지 마요.»
515
7년 짝사랑을 폐업했더니 길 건너 약사가 단골이 됐다 - undefined novels & stories
Jino
솔매골목 «구씨열쇠» 사장 구해담은 7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저녁 8시 40분, 길 건너 늘봄약국까지 23걸음을 건너가 피로회복제 한 병을 샀다. 2,523병. 이제 그만 정리하기 위해, 해담은 혼자 『짝사랑 폐업 신고서』를 쓴다. 그런데 건너가지 않은 첫날 밤, 셔터를 두드린 사람은 그 약사였다. «이거 하나 복사해 주세요.» 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같은 열쇠. 폐업한 가게 앞에, 단골이 생겼다.
190
연하남이 자꾸 선을 넘는다 - undefined novels & stories
Olivetree
11년 연애를 끝낸 서른아홉 한서윤. 더는 사랑 따위 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그녀 앞에 아홉 살 어린 남자 강이준이 나타났다. 잘생긴 얼굴에 능력까지 갖춘 서른 살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 대표. 그런데 이 남자, 이상하게 나한테만 애교가 많다. “누나, 나 오늘도 보고 싶었는데.” “이준 씨, 우리 그런 사이 아니잖아요.” “그럼 그런 사이 하면 되겠네.” 툭하면 보고 싶다고 하고, 틈만 나면 만나자고 조르고, 가끔은 심장이 멎을 만큼 진지한 눈빛으로 다가온다. “자꾸 선 넘지 말아요.” “누나가 허락한 만큼만 넘을게요.” 다시는 연애하지 않겠다던 결심이 무색하게, 어느새 그가 기다려지기 시작했다. 오래된 사랑에 지친 여자와 그녀를 매일 새롭게 설레게 만드는 직진 연하남의 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74
열한 번째 보모가 되었더니 말 없는 대군의 딸이 나에게만 속삭인다 - undefined novels & stories
Jino
빚 92냥을 안고 열한 번째 보모 면접 줄에 선 하영. 앞선 열 명은 평균 9일 만에 쫓겨났다. 그런데 3년째 말이 없다는 대군의 딸 소리가 침상 밑에서 하영의 귀에 속삭인다. «나 말할 줄 알아요. 비밀이에요.» 소리가 입을 열면 상금 30냥. 하영은 아이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장부에 적기 시작한다. 말 적은 직진 대군 이건우는 처음부터 하영 편이다. 셈하고 기록하고 기다려서 이기는 동양풍 육아 로맨스. (1~10화 무료, 전 80화 완결)
365
여자한테 100번 차이고 남자 100명을 꼬시게 됐다 - undefined novels & stories
핸드드립
여자에게 100번 차였다. 정확히 말하면. 100전 100패. 그리고 어느 날. 나는 100명을 꼬실 수 있는 능력을 얻었다. 드디어 여자 100명과 연애할 수 있는 건가 싶었다. 그런데. 【유혹 대상 : 남성】 “……뭐?” 한 명당 유효기간 7일. 시간이 끝나면 다음 남자를 찾아야 한다. 지정하지 않으면? 【영원히 연애 불가】 “이건 사기 아니야?” 여자에게 100번 차인 남자. 강시우. 이제부터 남자 100명을 꼬시며 연애를 배워야 한다.
206
전 남친이 새 사장으로 왔다 - undefined novels & stories
Jino
7년 전 말없이 떠난 전 남친이 새 사장으로 돌아왔다. 취임식에서 서로 모르는 척한 서윤과 도현. 이제 도현은 서윤의 팀 기획안을 직접 검토하겠다고 한다. 일로만 대하려는데, 작은 배려와 스치는 손끝이 자꾸 신경 쓰인다. 팀의 앞날까지 불안한 지금, 서윤은 일도 마음도 지킬 수 있을까?
468
일곱 살 아들의 아빠가 돌아왔다 - undefined novels & stories
Jino
모과골 1인 미용실 주인 백윤슬. 일곱 살 아들 우주와 둘이 산다. 어느 봄날, 미용실 맞은편 빈 가게에 「접시 하나」라는 작은 양식당이 문을 연다. 주인은 7년 전 바다 건너로 떠난 남자, 진이든. 3년 뒤 겨울에 다시 보자던 약속은 7년이 되었다. 그는 아이가 있는 줄 모른다. 그런데 우주가 먼저 그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간다. “아저씨, 여기 뭐 파는 데예요?”
292
파혼당한 영애가 등대지기가 되었더니 제독이 밤마다 불을 확인하러 온다 - undefined novels & stories
Jino
파혼 선언이 사백 명 앞에서 울려 퍼진 밤, 약혼 계약서 제9조를 소리 내어 읽은 영애가 등대 임명서를 꺼냈다. «내일 해 지기 전에 그 등대에 불을 켜겠습니다.» 몰락한 영애 노엘라가 맡은 곳은 십수 년째 불이 꺼진 곶의 등대. 30일까지 빈 날 없는 일지를 채워야 직위를 지킨다. 막는 사람은 전 약혼자 쪽 사람들, 그리고 밤마다 불을 확인하러 오는 말 적은 제독 유리안 하그. 분 단위로 말하는 그는 확인자에서 공동 관리인이 되어 간다. 일지·시험·증인으로 이기는 파혼 영애 직업물 로맨스판타지.
207
그 남자는 내 약혼자를 죽인 용의자였다 - undefined novels & stories
에이르
결혼식을 앞두고 약혼자가 살해당했다. 1년 후, 유력한 살인 용의자였던 남자가 다시 나타났다. “날 의심하면서도 끌리는 겁니까?” 절대 사랑해서는 안 되는 남자. 그런데 그의 품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그리고 어느 날, 죽은 약혼자에게서 문자가 도착했다. ‘그 남자를 사랑하면, 너도 죽어.’ 살인 용의자와 사랑에 빠진 여자의 위험하고 치명적인 로맨스
412
너를 사랑해 볼까 해 - undefined novels & stories
운몽
세상에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남자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살아가는 여자. 기구한 운명마저 닮아버린 두 사람의 운명은 잔인하기만 하다. “나는 널 죽이러 온 권도윤이야.” 그런데 죽여야 하는 너를, 사랑해 볼까 해. 널 죽여야 하는 내 운명이 너무나 밉지만 나는 힘이 닿는 데까지 널 지킬 거야. 과연 내가 널 구할 수 있을까? 그전에, 널 사랑해도 될까?
737
새벽 두 시의 사연은 아래층 빵집에서 온다 - undefined novels & stories
Jino
반달FM 「두 시의 편지」 작가 서다온. 방송이 끝나면 걸어서 25분, 가로등 32개를 지나 새벽 다섯 시 아래층 반달빵집에서 소금빵 하나를 산다. 폐지 통보가 내려온 날, 다온은 매일 밤 도착하는 익명 사연 「반죽하는 사람」에 형광펜 세 줄을 긋는다. 말수 적은 빵집 사장 강태오는 오늘도 「그래요」 한마디뿐인데, 진열대 가운데 소금빵 하나는 늘 남아 있다.
119
선생님, 양아치가 자꾸 저 괴롭혀요! - undefined novels & stories
비밀
옆자리 일진이 자꾸만 괴롭힌다. 자꾸만 싫다고 해도 안 비키는데...! '나한테 대체 왜 이러는 건데...?' 명문대 입학만이 목표인데, 그 목표를 자꾸만 방해한다?! 더는 가까워지지 않으려는 지안과 자꾸만 친구 이상의 선을 넘으려는 도윤의 이야기! 그 둘은 과연 친해질 수 있을까?
761
햇살이 머문 소나무 - undefined novels & stories
서담
짙은 향수와 담배 연기, 깊은 상처만을 안은 채 17년 만에 시골 고향으로 돌아온 햇살. 거친 유흥가를 전전하며 피폐해진 그녀 앞에, 변함없이 우직하게 자리를 지켜온 첫사랑 우식이 서 있다. 말 한마디 없이 묵직하게 곁을 지키는 우식의 온기 속에서 햇살은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고, 두 사람은 세상의 시선과 반대를 무릅쓴 채 마침내 서로의 손을 잡는다. 한 줄기 햇살처럼 찾아온 소소한 행복도 잠시, 단단해진 이들의 사랑 앞에 또다시 잔혹한 운명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하는데…….
1.0K
퇴사 사유: 대표님 - undefined novels & stories
Jino
5년 차 비서 원지유는 사직서의 퇴사 사유 칸에 딱 세 글자를 썼다. «대표님». 대표 우시환의 답도 한 줄이었다. «수리합니다.» 두 달 뒤, 문구 브랜드 회사 종이달 첫 출근 날. 대주주가 바뀌었다는 말과 함께 회의실 문이 열렸다. “돌아오라는 말 아닙니다. 내가 따라온 겁니다.”
431
세자빈 간택에서 떨어지려고 회귀했더니 세자가 장독대로 찾아왔다 - undefined novels & stories
Jino
세자빈으로 7년, 남편과 나눈 말은 손에 꼽았다. 친정 장독대는 그새 남의 손에 넘어갔다. 그리고 눈을 뜨니, 장 담그는 날 아침이었다. 금혼령 방이 붙기 바로 그날. «이번 생엔 간택에서 떨어진다. 빚 40냥 갚고, 장독 87개 지킨다.» 장맛 하나로 묵은 해를 맞히는 혀와, 궁에서 산 7년의 기억. 떨어지는 건 쉬울 줄 알았다. 그런데 초간택에서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간장 한 종지»라고 대답한 날, 재간택 명단에 내 이름이 올랐다. 그리고 새벽, 장독대 앞에 선비 하나가 서 있었다. “장을 사러 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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