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are 19 novels related to 검 for you to read online. Generally, 검 or similar novel stories can be found in various book genres such as 로맨스 and 현판. Start your reading from 이별은 나의 시작 at GoodNovel!
진짜 역겨워서 못보겠네ㅋ 헤어지게 만들었다가
다시 붙여놨다가 또 헤어지게 만드네 그냥 이제는
윤영이가 더는 위준하 용서 안해줬으면 좋겠다 애들
데리고 위준하가 찾지 못하는곳으로 가서 살았으면좋
겠다 결국 윤영이만 상처받는거 아닌가 이제 이 작품도
삭제해야되겠다 어째서 심지우/ 위민정이 격었던걸
윤영이까지 똑같이 겪냐 여기 나오는 중심 인물 여자들은
다 하나같이 쓰레기 남자 만나서 못 벗어놔다가 벗어나도
다시 재결합.. 처음부터 잘해주는 남자는없나.. 답답하다
이현주
위준하가 왜 기억상실에 아무 감정없는 가짜첫사랑때문에 자기 인생을 거는건지 이유를 파헤쳐서라도 가족들이 알았으면 해요
결혼 하기전에 가족들이 빨리 알아차렸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빨리 치료받고 윤영이한테 돌아오지 않을까요
어째 부모들의 사랑은 오해와 중간에 있는사람들때문이었다면 윤영 준하사랑은 개연성이 전혀 없는 뜬끔없는 기억조작첫사랑이리니 말이 안되지요 작가님 개연성 멊는 줄거리로 길게 가지 말고 아름다운 마무리로 가야지요 아 이 글 보다가 정신적 스트레스 빵빵
나는 옆에서 기다리고 있는 시몬에게로 나간다.
· 네 심장 뛰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
· 입 다물지 않으면 내가 닥치게 만들 거야.
· 오... 겁나네...! 이제 가서 확인해 봐, 5분 지났어.
나는 샤워실로 가서 다섯 개의 테스트기를 각각 확인한다. 모두 양성이다. 젠장, 알렉스가 성공한 거다.
174화: 유이영 유강호 연채린으로 모자라서 빌런 하나 더 등장. 유이영 발닦개 김민준ㅋ 여태 내도록 당하고 몇개만 겨우 누명벗고 이게 반복 중인데 하나 더 나와서 또 같은 패턴으로 800화까지 가겠네ㅋㅋㅋ 진짜 지겹고 질린다. 심지어 여태 남주 하나 안나오는거 보니까 결국 저 늙은데다 딸 죽인 데 일조한 연지훈이랑 될 거같은데. 죽은 딸은 뭐가 되냐ㅋ 어처구니 사망. 시간낭비했네. 탈출함
윤지부동
지금 289화 읽는중인데 미리보기에 유이영 본모습 폭로 후 사람들이 제정신 차린거 맞아요? 이미 유이영의 범죄행각을 밝혔는데도 사람들은 광신도마냥 유이영교주님 편이자나 연지훈,김민준,나민석 이럴꺼면 유이영이 주인공이여야지 서현주가 왜 주인공이냐고 밑도끝도 없이 당하기만 오질라게 당하고 당최 작가가 유이영팬인가봄 계속 읽는거 맞아? 인생2회차면 뭐 바뀌는게.있어야지 똑똑해진거 고거하나 넘 당하기만 하니 짱나서 못보겠네요
지금 그는 태연하게 밖에서 일어나는 혼란스러운 장면을 보면서 온몸이 싸늘하기 그지없었다.
이정이 다가와 그에게 말을 건넸다.
“두 가지 검사 모두 진행 중입니다!”
하나는 친자 확인 검사를 말하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적합성 검사를 말하는 것이었다.
“그래.”
강이한은 낮은 소리로 대답했다.
이정은 강이한을 보면서 말을 꺼내려다가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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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한 엮이지 않으면 이유영은 살수가 없어요
세상이 그렇게 좁아?. ...화재로 죽었다 살아났으면
강이한 잊고 프랑스든 독일이든 그곳에서 새출발하고
당당하게 살수가 없어 ....사람이 죽음의 문턱까지 갖다오면 생명외에 중요한 것은 없어....중오? 복수?..
그런 감정으로 자신을 갉아먹게 둘수 없는거야.
하루 하루 소중하게 여기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해...
굳이 스트레스 받으며 보기싫은 사람 만날 필요 없고
bright
강이한은 이유영과 결혼하고부터 사랑이 사라진듯
이유영과의 결혼으로 가족관계도 불화 일어나고 권리도 잃어서 그 불만을 드러낸게 3년의 결혼생활임 자기아내가 어떤취급 당하는지 진짜 몰랐을까? 아니 신경쓰면 피곤한 일만 일어나니 그냥 외면한걸로 보임
그게 만성이 되던 어느날 갑자기 이유영을 사랑하던 시절의 모습을 한 한지음이 나타났고 그녀가 자신의 은인의 누나라는 완벽한 핑계도 있음
그래서 속절없이 빠져들었고 폭발한게 납치사건
그때부터 강이한은 이유영한테 합법적으로 화를내고 욕하고 괴롭힐 수 있게된 것
‘맞습니까’라는 질문이 아니라, ‘맞는 것 같습니다’에 가까운 뉘앙스였다.
하빈은 노트북을 다시 열었다.
“그럼 우리가 먼저 확인해야겠네.”
“뭘.”
“저 기자.”
이수는 고개를 들었다.
“기자?”
“응.”
하빈은 검색창에 이름을 입력했다.
몇 초 뒤 기사 목록이 화면에 나타났다.
“뭐 하는 거야? 늦었는데. 난 결과서 제출해야 한다고.”
여름이 짜증스럽게 말했다.
“무슨 결과? 병이 있어?”
하준은 그제서야 여름이 손에 들고 있는 검사 결과지를 알아 채고 빼앗아 갔다. 그것이 HIV 등등 여러 가지 성병 검사 결과라는 것을 보고 하준은 머리가 띵해졌다.
뒤로 갈수록 오타 너무 많아서 읽다가 짜증남. 이름 막 바꿔서 쓰고 성 틀리고,,,!!!
근데 재미는 있음. 다만 계속 사건만 터지고 제대로 된 수습도 없고 똑똑하다고 하는 사람이 멍청하게 속아 넘어가고,,,엄청 작위적임. 짜증 유발!!!
도대체 여름과 하준은 언제쯤 오해가 풀리나?? 배후에서 투입했다 갑자기 없어지고 친한 친구인데 위기에 조언도 도움도 없음. 질주할것처럼 하다가 멈칫하고 너무 맥락이 끊어지고, 인물 중에는 잠깐 또 나왔다 퇴장하는 식임. 솔직히 정신 똑바로 박힌 절친들의 활약이 없음. 최악은 업데이트 겁나 느림!!
성현정
첨엔 전개빠르고 이전에 봤던 책보다 덜 엊갈리는것같아서 흥미있게 보았는데 점점 진아연 나오는 이야기랑 똑같아지고
질질 끄는게 답답하고 짜증남 요기 어플 이야기는 거즘 다 비슷하고 질질끌면서 과금 겁나 물린다 겁나비싸서 500회 읽으려면 최서 7만~8만윈은 써야함 애초에발을 안딛었어야함ㅜㅜ요기 작가들.제작자들 어플관리자 반성들좀하시길 해도 너무하자나 이제 안보련다 차라리 네이버.카카오 웹툰보고만다
주민혁이 수빈이 지키려했다는게 단지 자신의 주체못할 바람끼와 가벼운 하반신 놀림에 대한 핑계같음
첫화로 돌아가보면 답 나옴
민혁이 애초에 수빈과 딸을 사랑하거나 소중히 여기긴 커녕 경멸하고 혐오했는데 지키려했다는건 말도 막걸리도 아님!
전생과 회귀 후 지금까지도 드러나지 않은 주민혁과 콘돔을 아낌없이 나눠쓴 찐간통녀~
주민혁이 지키려하고 사랑한 사람은 그 꼭꼭 숨겨둔 그 간통녀라는게 차라리 더 설득력있겠음
내 기준에 주진혁은 염쓰보다 더 쓰레기
염쓰는 최소한 자기딸을 혐오하고 불결하게 여기진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