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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의 딸들

낙원의 딸들

어린 시절부터 서로의 구원이자 파멸이었던 황태자 아이아스와 황녀 아델. 오직 아델 앞에서만 무릎을 꿇는 오만한 황태자. 천진난만한 미소 뒤에 잔혹한 소유욕을 감추고 그의 영혼을 잠식해가는 지배자, 아델. 찬란한 황금빛 제국, 그 화려한 겉모습 뒤에는 누구도 입 밖에 내지 못하는 추악하고도 매혹적인 '금기'가 흐르고 있다.
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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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련 : 사랑을 탐하다

탐련 : 사랑을 탐하다

일생에 단 한번뿐인 치명적인 사랑. 여러 세대에 걸친 운명과 사랑, 피와 전쟁의 서사를 그린 동양풍 판타지 BL 3부작 #미인수 #동양풍 #미남공 #오해물 #집착공 #굴림수 #처연수 #삼각관계 #애증 #피폐 . 1부 : 사랑을 탐하다 - 백호족의 적통 후계자 '이후'는, 부족의 성지인 은어곡에서 우연히 적장 '랑하'를 마주한 후, 감정의 파도에 휩쓸려 스스로 덫에 발을 들인다. 2부 : 그리움에 입맞추다 - 어렸을 때부터 이유도 알지 못한 채 청운사에서 맹인 승려로 위장하며 조용히 살아가던 '벽운'은, 자신을 감시하러 온 현랑족 '랑헌'에게 강렬하게 이끌리게 된다. 3부: 운명을 거스르다 - 백호부 시조 이완과 만고의 역적 랑우의 이야기.
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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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대표의 비밀

아내와 대표의 비밀

그날 밤 출장에서 돌아온 나는 아내에게 서프라이즈 해주고 싶어 몰래 집으로 돌아왔지만 집에는 회사 대표가 같이 있었다. 대표는 내 얼굴을 보고 얼굴에 걸린 미소가 더 짙어졌다. 내가 오늘 출장 갔다가 돌아오는 걸 알고 맞이하기 위해 집으로 왔다고 했고 내 아내도 고개를 끄덕이며 맞장구를 쳤다. 두 사람이 억지로 지어내는 표정을 보며 나는 왠지 모를 기괴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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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

나는 권재욱과 15년 동안 사랑했고, 그 시간은 내내 달콤했다. 하지만 어느 날, 다른 여자가 그의 삶에 들어오면서 내가 알던 권재욱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권재욱은 온갖 방법을 동원해 나와 이혼하려 했고,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 그가 돌아올 거라 믿으며 그의 손을 끝까지 붙잡으려 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문득 깨달음이 찾아왔다. 이제는 내가 이 감정을 끝내야 할 때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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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남편의 가짜신부

억만장자 남편의 가짜신부

한창의 음모가 그녀를 시골로 쫓아냈다. 근데 지금, 대타로 시집을 가야 한다고?못생긴 얼굴에 재능도 없는 그녀, 어떤 절묘한 솜씨로 아름답게 되살아나는지 확인해봐라!그녀에게 맞아 얼굴이 부어오른 해성의 부잣집 아가씨들이 그에게 고자질을 한다. 육한정…잠깐, 그녀가 시집간 남자가 손으로 하늘도 가린다는 상업계의 거물이라니? 그녀는 당장 달려가 그의 바짓가랑이를 잡는다. 여보, 곧 죽는다면서요!그녀를 잡아먹을 듯한 표정을 짓는 그: 부인, 두 눈 똑바로 뜨고 다녀야죠!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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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한 사모님 아이를 뺏는다!

귀국한 사모님 아이를 뺏는다!

중국 숏폼 동영상 플랫폼 콰이서우(快手)에서 방영 중인 웹드라마의 동명 원작 소설(예전 이름 <남녀 네둥이들: 모두의 아낌을 받는 엄마와 함께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다>)! 모함으로 임신한 엽운란(葉雲苒)은 네둥이를 낳았지만 그 중 두 명을 빼앗겼다. 여동생은 빼앗은 두 아이를 부씨 가문으로 데려가 부씨 가문의 작은 사모님으로 되였지만, 그녀는 구사일생으로 어렵게 목숨을 건졌다. 5년 후, 두 아이를 데리고 화려하게 컴백한 그녀. 겉으로는 착하고 순진한 척 하면서 속으로는 썩을 대로 썩은 여우같은 여동생에게 당연히 엄청난 복수로 확실하게 되갚아주고, 빼앗긴 두 아이들도 당연히 되찾아와야지! 그 때, 그녀를 침대에 붙잡아 두고 부북작(傅北爵)은 물었다. “아니면 나까지 함께 되찾아 갈래?” 코웃음을 치면서 “꿈 깨세요!”라고 말을 마치자 마자 속이 울렁거리며 헛구역질한 엽운란! 그러자 부북작은 다시 물었다. “이번엔 또 몇둥이인데?”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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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사의 비밀 알바

여상사의 비밀 알바

낮에는 냉철한 팀장님, 밤에는… 당신이 매일 밤 기다리던 그 야설 작가. 대한민국 상위 1%의 정장을 입고, 회의실에서는 단호한 시선으로 모든 걸 컨트롤하는 여자. 차서윤, 대기업 홍보팀의 악명 높은 카리스마 팀장. 하지만 퇴근 후 노트북을 펼치면? 그녀는 수천 독자를 몸부림치게 만든 19금 로맨스 작가 ‘핑크문’으로 변신한다. 그녀의 키워드는 늘 자극적이다. #계약결혼 #사내연애 #벽치기 #침대진행중 그리고 매번, 묘하게 한 남자와 닮은 주인공. 그러던 어느 날, 그 남자가 현실에 나타났다. 소설 속 남주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비주얼, 목소리, 심지어 눈빛까지 신입 계약직 정하준, 그는 단순한 팬이 아니라, 핑크문의 정체를 알고 있는 남자였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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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속에 핀 사랑의 꽃

눈물 속에 핀 사랑의 꽃

모두가 내가 5년 동안 김정우 곁에 있으면서 정우를 깊이 사랑했다고 말하곤 한다. 저수지 옆에서, 정우는 유영의 가방을 휙 던져 물속에 빠뜨렸다. 장난스럽게 말했다. “네가 만약 저수지에 뛰어들어 가방을 건져올리면, 너에게 명분을 줄게.” 정우는 유영이 정말로 뛰어들 줄은 생각하지 못했다. 그 순간, 정우의 눈에는 드물게도 당황한 기색이 비쳤다. 이후 유영은 저수지에서 헤엄쳐 나왔지만, 허벅지는 온통 피투성이가 되었고, 손바닥에는 부러진 팔찌가 하나 쥐어져 있었다. 그 팔찌는 정우가 유영에게 선물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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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의 약혼자, 되돌릴 수 없는 선택

후회의 약혼자, 되돌릴 수 없는 선택

회사 월차 날, 심영호의 여비서가 SNS에 글을 올렸다. “회사에서는 네가 위, 내가 아래라 해도 밤에는 내가 위인걸!” 사진 속 그녀는 장미꽃으로 가득 채운 워터베드 위에 누워 있었고, 늘 엄격하기만 하던 심 대표는 무릎을 꿇고 그녀의 발을 주무르고 있었다. 그의 주머니에는 반짝이는 금목걸이도 들어 있었다. 바로 오늘 아침, 나는 금목걸이를 사서 심영호에게 우리의 관계를 공개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흔쾌히 받아들였지만 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으려던 순간 내 폰을 산산조각 내버렸다. 심영호의 눈빛은 경멸로 가득했다. “네 꼴을 보고 말해!” “역시 애미는 있어도 애비 없는 년답게 나를 망치려고 별짓을 다 하는구나.” 그 순간 나는 지난 5년간, 그의 ‘회사 내 연애 금지’ 규칙을 철저히 따르며 살았던 내가 참 우스워 보였다. 그래서 다음 날, 나는 아버지께 메시지를 보냈다. [저 졌어요. 집에 돌아가서 가업을 이어받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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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모르는 일

네가 모르는 일

남자친구가 교통사고로 실명한 그해, 나는 소리 없이 사라져버렸다. 나중에 시력을 회복한 그는 갖은 수단으로 나를 찾아내더니 제 옆에 강제로 남겨두었다. 다들 그가 나를 너무 사랑한다고 한다. 내게 버림받았음에도 끝까지 손을 놓지 않았으니까. 그러던 어느 날 이 남자가 약혼녀를 데리고 내 앞에 나타났다. “박지유, 배신당한 느낌이 어때? 아주 좋아?” 나는 머리를 흔들며 가볍게 웃었다. 아무리 힘들어도 며칠밖에 안 남았으니까. 이제 곧 그를 잊을 테니까...
Short Story ·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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