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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결혼을 지지해요

남편의 결혼을 지지해요

비서는 그의 품에 기대어 하얀 두 팔로 그의 허리를 감싼 채 매혹적인 목소리로 말했다. “대표님, 기분이 안 좋으세요?” 진용혁은 입가를 닦으며 말했다. “이런 젠장. 저 늙은이는 왜 가지도 않고 맨날 여기 붙어있는 거야. 보기만 해도 짜증 나. 빨리 죽을 것이지...” 비서는 달콤한 미소를 지으며 진용혁 볼에 입맞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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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llllllilil
174화: 유이영 유강호 연채린으로 모자라서 빌런 하나 더 등장. 유이영 발닦개 김민준ㅋ 여태 내도록 당하고 몇개만 겨우 누명벗고 이게 반복 중인데 하나 더 나와서 또 같은 패턴으로 800화까지 가겠네ㅋㅋㅋ 진짜 지겹고 질린다. 심지어 여태 남주 하나 안나오는거 보니까 결국 저 늙은데다 딸 죽인 데 일조한 연지훈이랑 될 거같은데. 죽은 딸은 뭐가 되냐ㅋ 어처구니 사망. 시간낭비했네. 탈출함
윤지부동
지금 289화 읽는중인데 미리보기에 유이영 본모습 폭로 후 사람들이 제정신 차린거 맞아요? 이미 유이영의 범죄행각을 밝혔는데도 사람들은 광신도마냥 유이영교주님 편이자나 연지훈,김민준,나민석 이럴꺼면 유이영이 주인공이여야지 서현주가 왜 주인공이냐고 밑도끝도 없이 당하기만 오질라게 당하고 당최 작가가 유이영팬인가봄 계속 읽는거 맞아? 인생2회차면 뭐 바뀌는게.있어야지 똑똑해진거 고거하나 넘 당하기만 하니 짱나서 못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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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과 부를 끄는 능력을 각성했다

이성과 부를 끄는 능력을 각성했다

] [대상 ‘김민지’가 당신에게 강한 호감을 느낍니다. 최상층에 위치한 대표실로 향하는 복도는 길고 고요했다. 발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적막 속에서 김민지 비서가 나지막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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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의 밤, 하 대표님이 첫사랑을 따라 죽었다

출산의 밤, 하 대표님이 첫사랑을 따라 죽었다

“말도 안 되지. 하 대표님 애가 셋이나 있는데, 허 비서가 바보야? 세 아이 새엄마 노릇하게?” “하 대표님 그렇게 잘생기고 돈도 많으니까, 허 비서가 마음이 있을 수는 있지. 근데 하 대표님이 그쪽을 거들떠보기나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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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택한 너에게, 나는 네 라이벌을 택했다

동생을 택한 너에게, 나는 네 라이벌을 택했다

채이와 연락이 끊긴 지도 이미 오래였다. ‘알고만 있었어도 내가 직접 나섰을 텐데...’ ‘그 개자식이 채이를 그렇게 함부로 대하도록 절대 두지 않았을 텐데.’ “임 비서는 진 대표랑 친하잖아. 내가 보기에도 임 비서가 계속 진 대표 도우려고 애쓰는 게 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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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자더니 갑자기 연애

이혼하자더니 갑자기 연애

“너 몰라? 임세희는 임씨 가문의 아가씨잖아. 본인도 유명한 탑급 디자이너고. 가장 중요한 건, 임세희는 우리 대표님이 인정한 유일한 여자친구였어. 듣는 소문에 의하면 우리 대표님의 첫사랑이었대!” “근데 우리 대표님 윤 비서랑 뭔가 있는 거 아니었어?” “윤 비서? 기껏해야 잠자리 보좌관이지 뭐. 대표님은 한 번도 인정한 적이 없는데 혼자 아주 신났더라고. 누가 보면 대표님 와이프인 줄 알겠네. 멍청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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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땡
이준혁은 혜인이가 아름이 임신했을때도 개차반이더만 둘째 임신일때도 또 쓰레기구나ㅋㅋㅋ 혜인아 너는그냥 이준혁같은 또라이는잊고 애둘만 잘키워ㅠㅠ 시간지나서 더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해지면되는거야! 이준혁이 병신이 되던 아파죽던 상관하지마 무슨 이유던 너에게 못할짓 너무 많이했어 너를 사랑하기때문에했던, 하고있던 모든 행동들이 용서받을수있는 용서할수있는 직접적인 이유는안된다, 지금껏 내가 본 이준혁은 그냥 지밖에모르는 이기주의자이자 모순덩어리야 걘 원지민이랑 제일 잘 어울려 쓰레기들끼리 잘 만난거같아 너는 절대로 저런것들이랑 엮이지마
이은하
처음에 읽다가 빠져서 계속 충전하면서 708화까지 읽었는데 너무질질끓고 혜인이랑준혁 그리고육경한 소원 너무 속마음을 밝히지 꼬이는것에 대해 너무 짜증나네요 빨리 주인공들이 서로 상처주고 복수하고 하는것 보다 서로애증하는 관계 그만정리하고 서로에 마음을 알았으면 빨리 해피앤딩으로 끝내야지 갑자기죽었다고 생각했던사람이 나타나고 준혁이옆에있는 원지민 등왜 나타나는지 돈벌려고 지질 끌지말고 빨리 해피로 끝나기 바람 이것읽으려고 3일동안 돈을얼마나 썼는지 이젠 안읽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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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길에 오른 너와 나

서로 다른 길에 오른 너와 나

“하하, 대표님 결혼하는 얘기를 왜 해. 강 비서님 마음 아프겠다.” “강 비서도 참 불쌍해. 대표님 곁에 몇 년이나 있었는데, 결국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결혼식에 가서 축복해주는 처지가 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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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순결을 가져간 남자가 내 남편?

내 순결을 가져간 남자가 내 남편?

그의 사인은 평소보다 더 유창하고 자유로웠다. 비서는 이 상황을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을 뿐이었다. 이 순간 그녀는 대표님에 대한 탄복감을 멈출 수가 없었다. 동시에 대표님의 품 안에 안겨있는 여자가 조금은 부럽기도 했다. 사모님의 팬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비서의 머릿속에 스멀스멀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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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대가

사랑의 대가

신영호는 내 어깨를 두 손으로 움켜잡고 집착했다. “아린아, 나는 너를 사랑해. 이 세상에 나보다 너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없을 거야.” “하지만 너의 사랑은 너무 숨 막혀.” 신영호는 아무 말 없이 나를 더 강하게 품에 안았다. 나는 계속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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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비서의 이중 신분

수행 비서의 이중 신분

“이 대표는는 회사 대표이고 시가총액만 20억이야. 근데 너는 무슨 일 해?” “이 대표의 여자친구는 성운시 오씨 집안 딸인데 너는 여자친구가 있어?” 모두가 진도하를 향해 시큰둥한 눈빛을 보내면서 한편으로는 이민성의 비위를 맞추느라 여념이 없었다. 이민성이 별로 불편한 기색이 없자 주위 사람들은 진도하를 향해 더욱 야유를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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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비뇨기과 예약하셨나요?

대표님, 비뇨기과 예약하셨나요?

“대표님, 정 보고 싶으시면 직접 전화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혼자 상상만 하는 것보다는 낫잖아요.” 사랑이라는 게 원래 이런 건가 싶었다. 사소한 일에도 주저하고 혼자 별의별 생각에 갇히게 되는 것이 사랑인가 싶었다. “이 비서, 오늘 오후 일정 전부 취소해.” “대표님, 어디 가실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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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밤
이제 길었던 백시후와 엄수아 이야기 해피앤딩으로 마무리되었고, 드디어 주인공 지서현과 하승민 이야기로 돌아왔네요...이들의 이야기도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 그나저나 하승민이 동심고독이 몸에 심어졌다해도, 그래서 서현이를 가까이 하면 고통스럽다해도 어떻게 지유나랑 결혼해야하냐구... 좀 억지스러운 전개...이해 할 수 없어ㅠ 지유나가 여씨집안 딸이 아니고, 지서현이 진짜딸이라는 출생의 비밀은 언제 밝혀지냐구... 여유나인지 지유나인지 너무 꼴보기 싫어서 어서 폭망하길...
baby땡
하승민이 지서현 곁을 떠나서 지유나랑 결혼한다는게 말이 되나,,? 마음에도없는 여자랑 결혼해서 나중에 이혼하고 다시 지서현 곁으로 돌아오는건 솔직히 역겹지 않나..? 다른 여자랑 같이 살다가 다시 온다는게ㅋㅋㅋ 그냥 차라리 지서현 인생에서 꺼지게 만들어주던가;; 이제 이것도 안보는게 속이 편할꺼같다 그리고 지서현이 친딸인것도 안 밝혀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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