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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의 품격

보스의 품격

5년 전, 약혼자와 이복동생에게 속아, 일면식도 없는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 고다정. 이로 인해 어머니는 자살하고, 아버지는 치욕스럽다고 생각하여 그녀를 집에서 쫓아냈다. 5년 후, 쌍둥이를 데리고 나타난 고다정은 뛰어난 의술로 상류층 인사들의 관심 대상이 되었다. 어느 덕망 높은 회장이 손자를 대신해 구혼했다. “내 손자는 젊고 능력이 있으며, 멋지고 우아하여 당신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고 선생님, 쌍둥이와 함께 우리의 가족이 되어주십시오!” 구혼자 1: “고 선생님, 저는 오랫동안 당신을 동경하고 존경해 왔어요. 제발 저에게 쌍둥이의 아빠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친아빠처럼 사랑을 줄 수 있어요!” 구혼자 2: “고 선생은 내 꺼야, 그 누구도 나를 이길 자는 없어!” 그러나 그것도 YS그룹의 여준재가 나타나기 전까지였다……. “고다정은 내 아내이고 쌍둥이는 내 자식이야. 뺏을 수 있으면 어디 한 번 뺏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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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배신, 이혼만이 답이다!

부자의 배신, 이혼만이 답이다!

남편의 첫사랑이 불치병에 걸렸다. 남편은 하지율에게 이런 말을 자주 했다. “지율아, 채아한테 남은 날이 얼마 없어. 그러니까 네가 참아.” 그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첫사랑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심지어 하지율이 정성껏 준비한 결혼식까지 임채아에게 양보해야 했다. 다섯 살 된 아들이 남편 첫사랑의 다리를 꽉 붙잡았다. “엄마는 예쁜 누나보다 하나도 안 예뻐요. 왜 예쁜 누나가 우리 엄마가 아니예요?” 하지율은 두 사람을 위해 이혼 합의서를 던져두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다. 나중에 남편과 아이가 그녀 앞에 무릎을 꿇는데... 전 남편은 후회로 가득 찬 얼굴이었고 아들은 눈물을 글썽거렸다. “지율아, 정말 우릴 버릴 거야?” “엄마, 진짜 우릴 버릴 거예요?” 그때 한 잘생긴 남자가 하지율의 허리를 감싸 안았다. “여보, 여기서 뭐 해? 아들이 배고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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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사랑의 끝

10년 사랑의 끝

10년을 사귀고 나서야 강도준은 나와 결혼하겠다고 했다. 웨딩 촬영을 하던 날, 사진작가가 키스 컷을 몇 장 찍어 보자고 했다. 강도준은 미간을 찌푸리며 결벽증이 있다고 말했고, 나를 밀어낸 뒤 혼자 스튜디오를 나가 버렸다. 나는 민망한 얼굴로 스태프들에게 대신 사과했다. 눈이 쏟아지는 날이라 택시는 잡히지 않았다. 나는 눈에 젖은 길을 밟으며 한 걸음씩 힘겹게 신혼집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신혼집 안에서 강도준이 첫사랑을 품에 안고 떨어질 줄 모르고 키스하고 있는 장면을 보았다. “자기야, 네가 한마디만 하면 난 언제든 결혼식장에서 도망칠 수 있어.” 오랜 세월 붙잡고 있던 마음이 그 순간 우스갯거리가 됐다. 한참을 울고 난 뒤, 나는 강도준보다 먼저 결혼식에서 사라지기로 했다. 훗날 지인들 사이에 소문이 돌았다. 강씨 집안 막내가 전 약혼녀를 찾겠다며 온 세상을 뒤지고 다닌다고. 돌아와 달라고 빌기 위해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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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 아이

도깨비의 아이

깊은 산속, 세상과 단절된 한옥에 사는 여인 ‘명옥’과 그녀가 거둔 청년 ‘독고춘’. 죽은 자의 혼을 인도하던 그들의 고요한 삶은, 어느 날 톱스타 강지희의 방문으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자신의 뱃속에 아기 귀신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경악하는 그녀는 아기 귀신을 없애는 대신 사랑으로 보내 주려는 결심을 하게 되는데... “방금 아기가 그쪽 보고 아빠라고 한 거 못 들었어요?” “이 아기가 행복하게 스스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고 싶어요. 그러니 도와주세요.” “그래서 말인데, 그쪽이 내 세컨드 매니저로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어쩔수 없이 산에서 내려와 강지희의 매니저를 하게 된 독고춘. 그 둘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표지: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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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비뇨기과 예약하셨나요?

대표님, 비뇨기과 예약하셨나요?

해성 최고 부호 하승민은 3년 동안 식물인간 상태였고 그의 아내 지서현은 3년 동안 그를 간호했다. 그러나 그가 깨어난 후, 지서현은 그의 휴대폰에서 불륜을 암시하는 문자를 발견했다. 그의 첫사랑이 돌아온 것이다. “백조가 돌아왔으니 이제 못생긴 오리 새끼는 버려야지.” 그녀를 멸시하던 그의 친구들은 모두 그녀를 비웃었다. 지서현은 그제야 하승민이 자신을 한 번도 사랑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자신은 그저 한심한 웃음거리였던 것이다. 그래서 하승민은 어느 날 밤 아내에게서 이혼 서류를 받았다. 이혼 사유는 남편의 신체적 결함이었다. 하승민은 분노에 차 찾아갔지만 과거 못생긴 오리 새끼였던 아내는 긴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로 눈부신 조명 아래 서 있었고 의학계의 거물로 변신해 있었다. 그를 보자 지서현은 우아하게 미소 지으며 말했다. “하 대표님, 비뇨기과 진료 보러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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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란
아오...혈압... 왜 다들 이런식이지? 아무리 눈이 멀었어도 낳아준엄마와 성품이 1도 안닮았고 오만방자한게 보이면 의심부터 하고 유전자 검사부터 해야하는거 아님? 이윤희 이아중마도 서현이 친모라면서 그렇게 죽이려들면 의심이라도 해봐야하는거 아님? 아무리 소설이라지먄 답답한거 오래 끌면 독자들 다 떠나요~ 근데... 서현이가 승민이 엄마 다리 고쳐주고 엄마는 서현이 다시보고.. 뭐 그런 전개로 갈것 같긴 하네요.
눈내리는 밤
이제 길었던 백시후와 엄수아 이야기 해피앤딩으로 마무리되었고, 드디어 주인공 지서현과 하승민 이야기로 돌아왔네요...이들의 이야기도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 그나저나 하승민이 동심고독이 몸에 심어졌다해도, 그래서 서현이를 가까이 하면 고통스럽다해도 어떻게 지유나랑 결혼해야하냐구... 좀 억지스러운 전개...이해 할 수 없어ㅠ 지유나가 여씨집안 딸이 아니고, 지서현이 진짜딸이라는 출생의 비밀은 언제 밝혀지냐구... 여유나인지 지유나인지 너무 꼴보기 싫어서 어서 폭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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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은 억만장자

내 남편은 억만장자

소개팅 당일, 하예정은 처음 만난 사람과 결혼했다. 결혼 생활은 그저 평범할 줄로만 알았는데.... 남편이 그렇게도 집착이 심할 줄이야! 그 무엇보다 매번 그녀가 곤경에 처할 때마다 자기 남편이 나서기만 하면 모든 일이 척척 풀렸다. 어떻게 된 거냐고 물어보니 남편은 항상 운이 좋았다고 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관성의 억만장자가 아내를 이뻐하기로 유명하다는 인터뷰를 보면서 매우 놀란다. 남편과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의 사랑을 독차지한 여인이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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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한 실루엣의 그대에게

희미한 실루엣의 그대에게

안나현대물CEO、보스첫사랑
"꼬맹이, 추우면 내 옆에 있어." 상류층 모임에서 재킷과 초콜릿을 건네며 늘 곁을 지켜주던 아홉 살 연상의 소년, 강서준. 그러나 연수의 가족이 파산하며 두 사람은 비극적인 이별을 맞이합니다. 15년 후, 오직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버텨온 하연수는 대한민국 최고 기업 '태성 기획'의 신입사원으로 입사합니다. 그곳에서 재회한 서준은 과거의 다정함 대신 오만하고 차가운 대표이사가 되어 있었죠. "이제야 알아본 거야, 꼬맹이." 서서히 밝혀지는 그날의 진실과 얼어붙은 시간 속에서 다시 깨어나는 오랜 첫사랑.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사내 로맨스가 지금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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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달달한 아내 사랑

대표님의 달달한 아내 사랑

소희와 임구택은 결혼한 지 3년이 지났지만 서로에 대해 전혀 애정이 느껴지지 않았다. 저녁이 되면 소희는 총재의 부인으로써 임구택의 별장에 있는 그가 직접 디자인한 소파에 누워 임구택의 애완견과 시간을 보냈다. 낮이 되면 그녀는 그가 고용한 가정교사가 되었고, 그에게 월급을 받으며 그의 눈치를 보며 일을 했다. 그러나 그는 그녀에게 눈치를 주는 게 가능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불가능했다. 누군가가 그녀를 모욕하면 그는 그녀를 위해 지지해 주고, 누군가가 그녀를 괴롭히면 직접 찾아가 제대로 복수를 해주었다. 점점 모든 사람들이 임구택이 소희를 다르게 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마치 마치 어른이 후배를 사랑스럽게 대하는 것 같으면서도 약간 다른 느낌이다. 스윗하면서도 매우 아끼는 느낌이다. 그는 원래부터 악질이지만 그녀를 위해 다시 한번 단호하게 결단하고 용맹하게 행동했다. 누군가는 소희 또한 보통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평범한 집안의 그녀가 수십억 원 상당의 사치스러운 보석을 착용하고 있는 것을 보고는 말했다. “그녀의 스폰서는 정말 돈이 많나 봐!” 소희는 하찮다는 듯이 뒤돌아보며 말했다. “미안하지만 이건 할머니가 직접 만드신 브랜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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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소구 알콩달콩 사랑하는 게 너무 예쁘네요~^^ 소희 구택이한테 착 달라붙어 안겨있고, 구택이 아이고 잘 됐다 안아서 방에 들어가서ㅋㅋㅋㅋㅋㅋㅋ 구택이는 소희 얼굴 보기만 해도 너무 예뻐서 쪽쪽거리고ㅋㅋㅋㅋㅋ 소희 왜 깨웠냐고 잠 온다고 앙탈 부리는 것도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 소희가 이리 귀여우니까 구택이가 뽕 갈 수 밖에 없어요ㅋㅋㅋㅋㅋ 소희 임신한 줄 알고 뽀로로 시청한 거 보면 웃겨요ㅋㅋㅋㅋㅋ 구택이는 시원이가 부러워서 얼른 아빠가 되고 싶은가 봅니다… 얼른 결혼하고 청원가서 예쁘게 살고 애기 낳는 거 보고 싶어요~^^
돼끼겸댕이
소연이 스스로 지옥길로 뛰어 들었네요. cctv가 없다고 보는 사람이 없는 줄 아는데, 꼭 진실을 보는 사람은 한 명이 있죠. 이 사건을 구택이가 알게 되고, 소연이 소정인네 소가네 다 작살낼 거 같네요. 고고하게 부잣집 딸내미 역할이나 하고 살 것이지, 지옥길에 들어가서 이제 힘들게 살 소연이… 이제 본인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알게 되겠죠?? 담 생에는 개과천선해서 착하게 살아라!! 드디어 구웅이 나타났군요. 이제 구택이가 보낼 사람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 군요… 구은서도 작살날 생각하니까 꿀잼요. 근데 구웅이 왜 추소용이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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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쓰레기

굿바이 쓰레기

5년 동안 지속된 배서준과의 혼인 관계는 남설아가 몸과 마음의 모든 존엄을 갈아먹으면서 이어온 악연이었다. 남설아는 사랑이 없는 이 관계에 적어도 정은 남아있을 거라 믿었다. 그렇게 버텨오던 어느 날이었다. 두 사람을 이어주는 유일한 끈이었던 아이의 병세가 위독하다는 소식이 전해지던 날, 그 사람이 자신의 첫사랑을 위해 거액의 돈을 썼다는 기사가 연예 뉴스 헤드라인에 실렸다. 두 비보가 눈앞에 놓인 순간부터 남설아는 배서준의 사모님 노릇을 때려치우기로 했다. 쓰레기 같은 그 남자는 모든 매체를 매수하여 눈이 쌓인 바닥에 무릎을 꿇고 붉어진 눈으로 첫사랑에게 돌아와 달라고 애원했다. 그 순간, 남설아는 다른 남자의 손을 잡고 모습을 드러냈다. 새로운 남자의 등장을 모두에게 알리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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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고서야 알았던 사랑

잃고서야 알았던 사랑

지나윤은 아이를 잃었다. 그리고 유시진을 사랑한 지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대학교 2학년이던 시절 학업을 포기하고 결혼했고, 결혼 3년 동안 유시진을 위해서라면 묵묵히 희생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다 어느 날 우연히 발견한 숨겨진 파일을 통해, 자신이 유시진과 첫사랑 채연서 사이에서 놀아난 꼭두각시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병실에서 유시진과 채연서가 M국 바다에서 낚시를 즐기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순간, 지나윤은 차분하게 이혼을 요구했다. 한때 모두가 무시하던 전업주부였던 지나윤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HF그룹이 특별 협업을 요청할 만큼 뛰어난 FY주얼리의 수석 디자이너가 되었고, 세계 정상급 피아니스트의 단 한 명뿐인 스승이 되었다. 또한 레이싱계에서 살아 있는 전설이라 불리는 여신이 되었다. 알고 보니 외교부 장관의 딸이었던 지나윤은, 회사 가치가 수조 원에 달하는 상장사 대표까지 성장했다. 지나윤을 향한 주변의 진심 어린 구애가 늘어날수록 유시진은 점점 집착하며 놓아주지 않기 시작했다. 끝내 번거로움을 견디지 못한 지나윤은 세상에서 사라진 것처럼 흔적을 지워버렸다. 그리고 텅 빈 묘 앞에서 유시진은 밤마다 홀로 무릎을 꿇고 앉아 시간을 버텼다. 무릎은 박살 날 것만 같았고 유시진은 점점 사람의 모습을 잃어갔다. 그러던 어느 날, 기적처럼 살아 돌아온 듯한 지나윤과 마주치자, 순간 유시진의 두 눈이 붉게 젖어 들었다. “여보, 집에 돌아와 줘, 제발.” 이에 지나윤은 잔잔하게 미소를 띠었다. “유 대표님, 그렇게 말하지 말라 했죠. 우린 이미 끝났어요. 난 지금 솔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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