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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왕비, 천재로 재탄생

버려진 왕비, 천재로 재탄생

의학 박사, 고대에 왕비로 타임슬립! 최첨단 의료 시스템이 탑재된 휴대용 의료 설비까지? 그런데 시작부터 왕야의 첫사랑을 독살하려 했다는 누명을 쓰고, 해독제를 내놓지 않으면 죽어야 한다니? 좋아! 그럼, 첫사랑의 피를 열 그릇쯤 뽑아서 검사해 볼까? 사실이 밝혀졌지만, 그 자식은 끝내 그녀의 억울함을 풀어주지 않았다. 이렇게 억울한 왕비의 자리 따위는 필요 없다! 그녀는 현대 의료 기술로 이곳 사람들을 도울 것이다. 상처에 파상풍이 들었다고? 페니실린 강력 추천요! 난산이라? 제왕절개 수술 바로 들어간다! 백성의 존경을 받게 되었는데, 남자 따위가 대수인가? 그 말을 들은 왕야 자식은 결국 참지 못하고 그녀를 찾아가게 되는데! 그는 오히려 벽 모서리에 그녀를 몰아세우며 소리쳤다. “군덕 교육까지 마쳤는데, 나한테 무엇을 더 바라는 것이냐?”
사극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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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노르

엘리아노르

엘리아노르는 한 평생 고통 속에서 살아온 젊은 여성이다. 그녀는 체중 때문에 가족 안에서도, 도시 전체에서도 평생 조롱의 대상이었다. 학교의 벽은 그녀에게 매일같이 계속되는 무자비한 괴롭힘의 현장이었다. 그녀의 망명길은 또 다른 비극으로 점철되었다. 그녀는 누구의 아이인지 알 수 없는 아이를 배고 떠났다. 그 아이는 마지막 폭력의 결과이거나, 절망적인 관계의 산물일 수도 있었다. 5년 후, 엘리아노르는 돌아온다. 위축되고 상처 입었던 소녀는 사라졌다. 그 자리에는 숨 막히도록 아름답고, 날씬하며, 빛나는 여성이 서 있다. 그녀는 감히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힘과 권위를 지녔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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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려고 결혼했습니다

이혼하려고 결혼했습니다

[모니터 앞 대기 중 - 어쩌다 건진 넘사벽의 존잘, 이거 어떡하죠?]전남친과 언니에게 배신당한 강여름, 전 남자친구와 언니의 외숙모가 되기로 결심했다!목표를 위해 전 남자친구의 외삼촌을 공략하기로 한다.그런데 알고보니 외삼촌은 젊고 잘 생긴데다 부까지 거머쥔 남자였다!여름은 외삼촌의 와이프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남자는 여름에게 눈길도 주지 않지만 여름은 전 남자친구의 외숙모 자리만 차지할 수 있으면 만족한다.그러던 어느 날 여름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이 남자가 전 남자친구의 외삼촌이 아니라고!?!?천신만고 끝에 겨우 꼬신 남자가 전 남자친구의 외삼촌이 아니라니!“우리 그만 이혼해요!”“뭐 이런 무책임한 여자가 다 있어? 이혼 같은 소리 하시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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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anam@hanmail.net
뒤로 갈수록 오타 너무 많아서 읽다가 짜증남. 이름 막 바꿔서 쓰고 성 틀리고,,,!!! 근데 재미는 있음. 다만 계속 사건만 터지고 제대로 된 수습도 없고 똑똑하다고 하는 사람이 멍청하게 속아 넘어가고,,,엄청 작위적임. 짜증 유발!!! 도대체 여름과 하준은 언제쯤 오해가 풀리나?? 배후에서 투입했다 갑자기 없어지고 친한 친구인데 위기에 조언도 도움도 없음. 질주할것처럼 하다가 멈칫하고 너무 맥락이 끊어지고, 인물 중에는 잠깐 또 나왔다 퇴장하는 식임. 솔직히 정신 똑바로 박힌 절친들의 활약이 없음. 최악은 업데이트 겁나 느림!!
성현정
첨엔 전개빠르고 이전에 봤던 책보다 덜 엊갈리는것같아서 흥미있게 보았는데 점점 진아연 나오는 이야기랑 똑같아지고 질질 끄는게 답답하고 짜증남 요기 어플 이야기는 거즘 다 비슷하고 질질끌면서 과금 겁나 물린다 겁나비싸서 500회 읽으려면 최서 7만~8만윈은 써야함 애초에발을 안딛었어야함ㅜㅜ요기 작가들.제작자들 어플관리자 반성들좀하시길 해도 너무하자나 이제 안보련다 차라리 네이버.카카오 웹툰보고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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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의 저주

장미꽃의 저주

남편의 첫사랑이 아들을 데리고 귀국했다. 그 여자의 장미꽃 때문에 내 아들은 클럽 입구에서 죽었다. 미친 듯이 아들의 시신을 안고 클럽 안으로 들어갔을 때, 그 두 사람은 사람들의 환호 속에서 뜨겁게 키스하고 있었다. 분노 속에서 나는 테이블을 뒤엎고 걸레통 속의 물을 두 사람에게 쏟아부었다. 남편은 아들의 시신을 보고 간단하게 이혼이라는 말로 날 쫓아내려고 했다. 이혼? 그렇게 간단히 끝날 것 같아? 너희들이 무릎 꿇고 빌게 할 거야. 죽은 내 아들과 함께 저승으로 보내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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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빌었더니, 계약이 시작됐다

사랑을 빌었더니, 계약이 시작됐다

“소원을 빌었을 뿐인데… 왜 내가 그 남자 거야?” 단 한 번, 사랑받고 싶었다. 그래서였다. 그 수상한 남자와 계약을 맺은 건. “대가는 간단해. 네 영혼.” …미친 줄 알았다. 그런데 다음 날, 그가 다시 나타났다. “이제 시작하자. 연애.” 도망칠 수 없다. 계약은 이미 끝났으니까. 차갑고 위험한 남자, 펠. 그런데... 왜 자꾸 설레는 거지? 이 연애, 끝나면 나는 살아있을까?
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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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결혼

비밀의 결혼

임설희와 송시운은 결혼한 지 3년이 되었지만 3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아 준비한 이벤트 도중, 그녀는 혼인관계 증명서가 가짜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사실을 통해 드러난 충격적인 진실은, 송시운의 진짜 아내는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라는 것이었다. 3년 동안, 송시운과 그의 가족은 임설희를 속여왔고 그 이유는 단 하나였다. 임설희가 교통사고로 자궁에 큰 상처를 입어 아이를 낳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사고가 일어난 이유는 송시운을 구하기 위해서였다. 그저 그것뿐이었다. 송시운은 여전히 임설희를 사랑한다고 주장하며 그녀가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사실에 대한 아쉬움만을 토로했다. 한편, 임설희의 절친 박연우는 말도 안 되는 말을 덧붙였다. “난 너와 시운 씨 가정을 파괴하러 온 게 아니야. 단지 그 사랑의 틈에서 나와 아이에게도 자리를 허락해 주면 돼.” 임설희는 그 말을 듣고 정신을 잃을 지경이었다. 하지만 이내 그녀는 결심했다. “그래, 그렇게 원하면 내가 같이 놀아주지!” 결국, 그녀는 송시운과 박연우의 음모를 받아들이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송시운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고 명문 가문의 도련님과 결혼하여 송씨 가문을 주무르는 주요 인물이 되었다. 결혼식은 성대하게 치러졌고 천억 원의 지참금이 오갔다. 아이를 낳지 못한다는 말을 뒤로 하고 임설희는 쌍둥이를 임신하며 그들의 질투를 즐기듯 바라보았다. 그 와중에 재벌가 도련님과의 결혼 소식은 빠르게 퍼졌고 사람들은 임설희에게 안타까움을 표했다. 남자의 마음속 깊이 사랑했던 첫사랑이 있었고 그 첫사랑이 결혼한 날, 남자는 자살을 시도할 뻔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게다가 그 남자가 첫사랑이 주연한 영화를 보며 눈물로 지새운다는 소문에 임설희는 어느새 마음이 약해졌다. 그리고 임설희가 아이를 낳고 남자와 그 첫사랑을 다시 이어주려는 즈음, 남자는 임설희를 안고 울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누가 그런 얘기 퍼뜨린 거야! 여보, 그런 거 아니야. 제발 나를 믿어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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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결혼, 진짜 신분

가짜 결혼, 진짜 신분

결혼 2년 만에야 알았다. 소중히 간직해 온 혼인신고서가 위조된 종잇조각이라는 것을... 결혼 2주년을 기념으로 혼인신고서를 재발급받으러 갔을 때, 강지현은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녀가 보물처럼 아끼던 그 종이가 가짜였다니. 남편 이도운에게 따져 물으려 했지만, 우연히 엿들은 대화는 그녀의 온 세상을 무너뜨렸다. 6년 동안 애틋하게 자신을 보살펴주던 그 남자가, 자신보다 여섯 살 많은 교수와 이미 5년 전에 결혼한 사이라는 것! 강지현은 자신이 두 사람의 ‘방패막이’ 역할이었으며 심지어 ‘아이를 낳을 수 없다’라는 죄명 아래 그들의 아이를 입양해 키우는 대리모였음을 깨달았다. 그녀는 역겨움을 꾹 참아내고 상속 문제를 알리러 연락해 온 변호사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다. “미혼이고 자녀도 없으며 모든 재산을 제가 전부 상속받겠습니다.” 강지현은 미련 없이 이씨 가문을 떠났다. 이도운은 그녀가 의지할 곳 하나 없기에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자신에게 매달리리라 확신했다. 하지만 그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어느 날, 전국적으로 이목이 쏠린 거대한 정략결혼 발표 뉴스 속에서 강지현이 떡하니 나타난 것이다. 그녀는 이제 막대한 재력을 등에 업은 채 권력의 정점에 선 남자의 옆에 나란히 서서 전 세계 모든 이의 부러움과 축복을 받고 있었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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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을 아우르는 군신

만인을 아우르는 군신

6년 전, 상갓집 개마냥 서씨 가문에서 꼬리를 말고 도망갔던 큰 도련님 서현우가 절대 강자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 이제 그는 만천하를 지킬 수 있을 뿐만아니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든든한 버팀목도 되어줄 수 있다. 서현우는 굳게 결심한다. 원한과 은혜 모두 반드시 갚으리라.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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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재벌가 사위다

나는 재벌가 사위다

WS 그룹 집안에 데릴사위로 얹혀 살고 있는 은시후는 온 집안 식구들로부터 온갖 구박과 무시를 받으며 살았지만, 사실 그는 상상을 초월하는 막대한 재산의 상속자였다. 그는 이 사실을 숨긴 채, 언젠가 자신을 깔보던 사람들을 무릎 꿇리고 머리 조아리게 만들 것이라 다짐하는데...!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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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관
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는군 이야기 전개할것도 태산같이 많은데ᆢ 매듭은 안짓고 얘기가 벌리려하네ᆢ 갑자기 뉴욕 사기단이 왜 나오냐구ᆢㅋㅋ 갈수록 이야기를 질질 끌고만 가니 이야기가 재미없어 지는구만ᆢ 계속충전 해서 지금껏 놓지않고 봤더니만 지금까지 이야기 나온걸 언제 매듭지을지ᆢㅋㅋ 똥 먹는놈ᆢ 전국을 절하고 다니는놈ᆢ 이화룡 사육장에 있는놈들ᆢ 주위에 여자들만 뻗쳐놓고 얘기도 없구ᆢ 처음 회장들이나 한의원들 얘기며ᆢ 언제 마누라한테 얘기할려는지ᆢ등등 말만 늘어놨지 마무리가 없으니 작가도 뭘 쓰고 있는지 자신도 헷갈리겠수
이평구
ー is ato de ele do ato do ato ato de ato do to não o así : aja ... 0) . ojo ojo ojo ojo ojo aja aja aja aja aja aja à london of etes des minutes des des des toutes et ne ait ao as ato ao ao ao ato ao ato ape to to ja : ) ) .. fu to there's The me ne eu uso ao este uso ufo ofo ufo ago ago of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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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택한 너에게, 나는 네 라이벌을 택했다

동생을 택한 너에게, 나는 네 라이벌을 택했다

사랑한 시간은 7년이었다. 그동안 부태빈은 진채이에게 점점 무심해졌고, 점점 더 귀찮아했다. 그 대신,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여동생’ 강시은에게는 지나칠 만큼 다정했다. 보호라는 이름과 책임이라는 이유로, 태빈은 늘 시은의 곁에 있었다. 채이는 그 모든 걸 보면서도 쉽게 놓지 못했다. 7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은 기억, 함께 그렸던 미래가 너무 아까워서 그녀는 수없이 스스로를 설득하며 또다시 용서했다. 그러다 어느 날, 채이가 병으로 쓰러졌다. 몸도 마음도 견디기 힘들 만큼 아팠다. 눈을 떴을 때, 그녀를 맞이한 건... 차갑고 텅 빈 침실뿐이었다. 태빈은 없었다. 그는 또다시 ‘연약한 여동생’을 돌보러 가 있었다. 그 순간, 진채이는 문득 깨달았다. ‘이제 정말... 아무 의미도 없구나.’ 그녀는 울지 않았고, 매달리지도 않았다. 그저 전화를 걸어 오래전부터 논의되던 정략결혼을 받아들였고, 짧은 이별 편지 한 장을 남긴 채 조용히 떠났다. 연인이 아니라, 누군가의 선택지가 아니라, 다시 진씨 집안의 아가씨로 돌아가기 위해서. ... 태빈은 처음엔 믿지 않았다. 채이가 자신을 떠날 리 없다고 생각했다. 며칠이면 돌아와서 매달릴 거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일주일이 지나도, 한 달이 지나도 그녀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제야 그는 깨달았다. 자신이 정말로 잃어버렸다는 걸. 그리고 얼마 후, 한 연회석상. 과거 부씨 집안과 태빈의 친구들에게 무시당하던 채이가 눈부신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제 그녀는 누구도 쉽게 다가설 수 없는 진씨 집안의 아가씨이자, 최고 명문가의 후계자 배준모의 아내였다. 다른 남자의 곁에 선 채이를 본 태빈의 눈에는 시뻘겋게 핏발이 섰다. “채이야, 이리 와.” 그 순간, 준모가 자연스럽게 채이의 허리를 감싸 안으며 미소 지었다. “부 대표님, 제 아내를 부르는 호칭부터 조심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래도록 탐해 온 내 보물... 이 사람이 다시 손을 뻗는다면, 그땐 정말 끝이야!’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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