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한 넌 예전에도 지금두 아웃이야 이제 진짜 예지옆에서 알짱거리지마라 기냥 니좋아죽는 심유빈이람 알콩달콩 잘지내 하슬이옆에도 오지마 딸이라는이유로 곁에 나타나지마 재수탱이야 예지 길닦아주는척두 하지말고 소름끼쳐 너라는존재는 너라는 존재아니라도 예지길 닦아줄사람 많아 어떻게 본인쓰러져 일년동안 병수발들고 다시 일어서게 했던 사람을 의심해 네 딸을 낳았고 그 동안 살면서 느꼈을텐대 예지가 어떤사람이라는걸 진짜 넌 쓰레기 이다
tlee
11화에서..yb라고 문신을 새로 새겼던걸 드뎌찾았내요ㅋㅋ다시 보기하다가 알게됬네ㅋㅋ근데 진짜 미친건가ㅋㅋ문자로는 특별한 분륜은 못찾았는대..ㅋㅋㄱㄱ진짜 미친건가ㅋㅋㅋ이말밖에는.....고이한시점 얘기좀 보고싶네요 무슨생각인건지ㅡㅡㅋㅋㅋ그냥 유빈이는 자기가 챙겨줘야하니 돈이든 뭐든 와이프보다 더 챙기늗건가?ㅡㅡ 물에빠져도 심년 먼저 구하고? 근데 설명가능한일이라고 생각하고? 와이프가 죽든 내연녀가 더 소중한것처럼 굴고 질투는 왜하는거지? 미친건가ㅋㅋㅋㅋ
스포츠는 내 취향이 아니었지만 전략은 좋아했다.
“내가 설아한테 당신이 내 결혼식을 망치려 했다고 말할 거야!”
과자 봉지가 다시 내 손에 들어왔다.
“좋아, 그 한 봉지는 네 거야.”
정기준은 항복하는 듯 목을 가다듬었다.
“근데 진심으로, 의사가 영양 상태에 더 신경 쓰라고 했어. 검사 결과에 빈혈 증상이 나타났거든.”
그런 그를 보며 최동철은 부드럽게 말을 이었다.
“정략결혼도 결국 이익과 이익이 맞물린 관계야.”
“정략결혼?”
“그래. 두 집안이 서로 협력하면서 더 큰 이익을 얻기 위해 맺는 거지. 남자가 신분이 낮다면 여자 집안의 도움을 받아 사회적 지위를 높일 수도 있고 반대로 여자가 남자의 배경 덕을 볼 수도 있어.”
추서윤은 정말 추악한 악녀라는거….
- 추서윤 납치 사건은 추서윤 자작극
(헤어지자고 한 부승민의 동정을 얻기 위해)
- 이 자작극을 온하랑 아빠가 알게되어 교통사고로
위장해 죽인것도 추서윤의 짓.
- 프로젝트 서류 빼돌려 부승민을 의심받게 누명
씌운것도 추서윤 짓
- 부승민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된것도 추서윤 짓.
- 부민재 와이프 아이 유산한 것도 추서윤 짓
모든 사건을 자기 혼자 계획해 놓고 부민재가 시켜서
했다고 거짓말 하는 추서윤… 정말 추악하고 악랄하다.
baby땡
부선월은 진짜 늙어서 할짓없다ㅡㅡ온하랑 피묻은거 몰래
가져가서 뭐하는짓이래 그렇게 이엘리아는 이어주고싶으면
그냥 둘이 만나게두던지, 차라리 온하랑은 그냥 혼자 행복하게
냅둬라ㅡㅡ잊을만하면 불여우들이나타나서 저짓거리를하는데
굳이 뭐하러 억지로 부승민 온하랑 이어줄려고하냐ㅡㅡ어이가
없네 부시아가 부승민 온하랑 아이인거같은데 저 늙은이때문에
부시아 출생에관해서는 밝혀진게없고 그와중에 온하랑은 임신
까지하고 그냥 사람을죽여라죽여ㅡㅡ 진짜 작가 뇌는 썩었다
도아린은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기 위해 주먹을 말아쥐었다.
그녀의 안색이 어둡게 변하자 도정국은 다시 담배에 불을 붙였다.
“우린 정략결혼이었어. 아무리 싫어도 이미 십몇 년을 함께 살아왔잖아. 이제 돌아간 이상 나한테도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 정 믿기 어려우면 건후한테 물어봐. 남자라면 욕구가 있기 마련인데, 자꾸 이런 식으로 간섭하는 건 네 잘못이야.”
결혼 날짜를 얘기하기 전에 나는 배가 아프다는 핑계로 화장실에 다녀왔다.
화장실 칸막이에 들어가서 그 SNS를 다시 켰는데 게시자가 1분 전에 업데이트된 걸 봤다.
[우리 두 가족이 오늘 상견례를 했어. 우리 아버지가 말한 것처럼 여자친구의 이름을 적은 부동산 증명서를 꺼내자마자 여자친구 가족은 즉시 동의했어. 게다가 남은 대출금 상환을 돕기로 약속했어. 하하, 하지만 그들은 이것이 모두 내가 은행 대출을 받은 것이고 결혼하면 나와 함께 갚아야
한다는 것을 모를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