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are 16 novels related to 도적 for you to read online. Generally, 도적 or similar novel stories can be found in various book genres such as 로맨스, 판타지 and 환생. Start your reading from 구원자 at GoodNovel!
스님은 통역사를 보며 몇 마디 했다.
“이 반지는 꾸만통, 그러니까 태국의 민간 신앙에서 모시는 신 중 어린아이의 모습을 한 신을 꾸만통이라고 합니다. 이건 그 꾸만통을 제물로 바쳐 만든 반지입니다. 지해일 씨 손에 있는 건 분신이고 본체는 따로 있을 거라고 합니다. 분신이 지해일 씨와 매일 밤낮을 함께 하고 있으면 본체를 가지고 있는 누군가는 지해일 씨가 머릿속에 생각하는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꾸만통의 주인은 모든 걸 전달받게 되는 거죠. 시간이 오래 지
나면 지해일 씨는 자아를 점차 잃게 되고 생각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꾸만통의 마리오네트가 될 겁니다. 그때가 되면 지해일 씨 목숨도 위험해질 겁니다.”
명문대생에게 만약 무슨 일이 생기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것이 된다.
작은 이득을 위해 더 큰 손실을 보면 안 된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었다.
나는 요구르트를 뱉고 자를 빼내서 이정에게 휘둘렀다.
“퉤! 왜 이렇게 시큼해? 나 먹고 시큼해서 죽으라는 거야? 내가 너 죽여버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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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회차가 진행될수록 혐관 로맨스 미쳤어요 진심. 아니 이 작품은 진짜 글자 하나를 신중하게 읽게 만들고 글이보여져요. 무엇보다 남주가 쓰레기 같으면서도 미치게 매력적이어서 홀릭되어버림.... 여주 또한 당차고 당하고만 안있음 ㅋㅋㅋㅋ 이 작품은 진정 정통 로판에 정치 서사가 탄탄한 대작임이 분명합니다. 작가님 진심으로 감사해요!!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제 코인 다 가져가세오 ㅎㅎㅎㅎㅎ
말캉몰캉
혐관 로맨스 좋아한다면 꼭 봐야함. 아니 싫어해도 작가님 필력에 홀려서 어느새 업로드된 회차를 다 읽은 나를 발견하게 됨. 로판 좋아한다면 안 읽을 이유가 전혀 없는 대작이라 생각함. 글을 읽는데 향이 나는 것 같고 눈으로 보여지는 것 같음. 일단 남주가 미틴넘인데 너무 섹시하고 미쳐버림... 여주도 당차고 답답하지 않고 똑똑해서 둘의 케미가 돌아버려... 아 진짜 작가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려요! 끝까지 집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