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함
분야별
업데이트 중
모두연재 중완결
정렬 기준
모두인기순추천평점업데이트됨
전남편보다 위험한 남자

전남편보다 위험한 남자

“서우암 대표님, 제가... 괜한 사람을 살린 건가요?” 우암은 그 즉시 고개를 저었다. “아니요, 저는 성범죄를 저지른 적이 없습니다.” “근데 왜... 이런 기사들이....” “제 몸에 뱀독을 넣은 사람이 TY 공동대표 고준영, 제 죽마고우입니다.”
1011.4K 조회수연재 중서재에 434회 지독한 악연로 추가됨
보기
+보관함
계약연애의 독소조항

계약연애의 독소조항

[영구 독소조항] 제1조. 한서율은 평생 차도현의 품을 1초도 벗어날 수 없다. 제2조. 차도현도 한서율이 부르면 즉시 돌아온다. 제3조. 문을 잠그거나 연락을 끊는 방식으로 싸우지 않는다. 위약금. 그날 안에 먼저 사과하고, 화해할 때까지 같은 식탁에 앉아 있을 것.
3.2K 조회수연재 중서재에 66회 지독한 악연로 추가됨
보기
+보관함
이혼 통보를 받은 날, 세계 1위 재벌과 계약했다

이혼 통보를 받은 날, 세계 1위 재벌과 계약했다

연우의 붉은 입술 사이로 나른하고 자비 없는 속삭임이 흘러나왔다. "이제 그 멍청한 목에 올가미가 단단히 걸렸네요." 독이 든 성배의 달콤한 액체가, 강지훈의 썩어빠진 오만함을 완벽하게 녹여 내릴 준비를 마쳤다.
44.8K 조회수연재 중서재에 1.2K회 지독한 악연로 추가됨
보기
+보관함
연락의 종말, 그리고 나의 시작

연락의 종말, 그리고 나의 시작

3년의 장거리 연애, 한 달 동안 쉬지 않고 야근하며 간신히 시간을 내어 남자친구를 보러 갔을 때, 그는 연락 두절이었다. 낯선 타지에서 혼자 꼬박 열 시간을 기다린 후에야 그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뒤늦게 전화를 걸어왔다. 통화 버튼을 누르자 절친의 생글거리는 음성이 귓전을 때렸다. “나연아, 깜짝 놀랐지! 내가 너보다 먼저 부용시를 싹 훑어봤는데 정말 환상적이더라. 주천우 가이드 완전 백 점 만점에 백 점이야!” 그녀는 눈치 없이 여행의 즐거움을 늘어놓았다. 마치 주천우의 휴대폰 화면에 찍힌 서른 통의 부재중 전화는 아예 보지도 못한 것처럼 말이다. 나는 아무 말 없이 가만히 듣고만 있었다. 마침내 그녀가 춥다고 웅얼거리자, 그제야 주천우가 전화를 넘겨받아 차갑게 용건만 던졌다. “먼저 얘 호텔에 데려다주고 갈 테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그의 일방적인 통보에 내가 문득 물었다. “너 내가 여기서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 주천우는 잠시 멈칫하더니, 이내 차갑게 대꾸했다. “네 단짝이잖아. 겨우 이런 일로도 샘을 내야겠어?” 대놓고 나를 탓하는 목소리에 더는 아무 대꾸도 하고 싶지 않았다. 전화를 끊음과 동시에 제경시로 돌아가는 카풀 차량이 도착했다. 기사는 내 모습을 힐끔 보더니 참지 못하고 한마디를 건넸다. “아가씨, 자정이 훌쩍 넘은 시각이라 이 부근은 치안이 무척 험해요. 가족이라는 사람들이 어떻게 아가씨를 이런 곳에 혼자
3.3K 조회수완결서재에 111회 지독한 악연로 추가됨
보기
+보관함
너만을 향한 애틋한 사랑

너만을 향한 애틋한 사랑

최희연은 아무런 감정도 없는 목소리로 어느 재벌 딸에게 말했다. “네가 보고 싶은 건 내 얼굴 아니야? 망가진 얼굴 하나쯤이야, 그게 뭐 어때서? 난 열등감도 없고 슬프지도 않아. 그렇다고 우울하지도 않고. 뭘 비웃고 싶은 거야? 내가 못생겨서? 못생겼으면 또 어때? 그때 네 언니가 사람을 시켜 폭탄을 설치한 거 내가 모를 줄 알아?” 알고 보니 솔이가 한 짓이었다. 그녀가 이렇게 악랄할 줄이야.
8.5203.9K 조회수완결서재에 4.9K회 지독한 악연로 추가됨
보기
+보관함
애걸복걸! 도련님의 고백

애걸복걸! 도련님의 고백

“서무열이 당신 살을 한 점씩 도려내고 심태진이 당신 얼굴을 박살 낼 거고 성문영이 당신 입에 쇳덩이 처넣어서 배 갈라져 죽게 만들 거야.” 연재윤은 악을 쓰며 말했지만 중간중간 숨이 끊겼다. 그리고 몇 마디 할 때마다 거칠게 숨을 몰아쉬었다. 그때 서경민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지옥?” 그가 낮게 웃었다.
9.8278.8K 조회수완결서재에 8.9K회 지독한 악연로 추가됨
리뷰 보기 (20)
보기
+보관함
김소희
설마했는데, 결국.... 내일꺼 봐야알겠지만.... 서씨 집안 사건들을 지혁이는 왜 굳이 시윤이 한테 말을 안하는건지, 일단은 시윤이가 덜 불안하게 서경인 불타 죽었다고 얘기를 하고 시윤이는 음성변조한 놈이 전화했더라고 서로 얘기를 하라고! 왜 둘이 따로 놀고 있냐구요ㅉㅉ 이젠 맥빠지고 심장 쪼그라들것 같아서 잠시 쉬었다가 볼랍니다.애걸복걸 도련님은 액션 범죄 다 끝나고 애걸복걸 고백 할때 오겠습니다.
mimi kim
악 그러네요 소희님 말씀대로 스릴러 액션 범죄물...아니 나처럼 귀하게 자란사람이 온갖 범죄의 온상을 다 알아야할까..? 서경민 죽기전까진 안올려구요 이 소설 좋은점은 매화마다 제목이 있어서 좋아요 최근 제목들 엄청 빡세서 못보겠네요..ㅠ 너무 부정적 키워드들만 있으니 점점 스트레스 받아서 다른소설들만 보게됩니다 여주남주도 점점 맘에 안들고 서경민 이 할애비는 뭔놈의 욕심이 이리많고 지부터가 지 가족들 싫어하면서 가족들이 지한테 충성을 다하길 바라는것부터가 어불성설
전체 리뷰 보기
아주버니, 그 품에 중독되다

아주버니, 그 품에 중독되다

“으음…” 지아가 통증에 가늘게 신음했으나 준현은 아랑곳하지 않고 탐닉을 이어갔다. 질척한 마찰음과 가쁜 거친 숨소리가 뒤섞이며 밀폐된 차 안을 은밀한 쾌감으로 가득 채웠다. “아주버님… 이제 그만요....”
1037.8K 조회수연재 중서재에 981회 지독한 악연로 추가됨
보기
+보관함
사랑을 위한 악

사랑을 위한 악

“예은아, 그들이 너한테 했던 짓, 반드시 두 배로 갚게 할 거야. 그러니까 제발 나한테 화내지 마, 응?” 내 시선은 강윤서에게로 고정되었다. 분노가 치밀어 올라 심장이 터질 듯했다. 그들은 지하실에서 반달 가까이 먹지도 못하고 마시지도 못한 채 개처럼 묶여 있었다. 지금은 온몸에서 악취를 풍기며 흙투성이였다.
8.1K 조회수완결서재에 250회 지독한 악연로 추가됨
보기
+보관함
미친 그날 밤

미친 그날 밤

송연아는 힘없어 보였는데 테이블에 몸을 기대고는 가벼운 목소리로 말했다. “중독된 거 맞아요. 이슬 언니가 준 물건에서 독금 성분이 검출되었어요.” “독금?” 강세헌이 물었다. “그게 뭔데?” 송연아가 설명했다.
8.82.3M 조회수완결서재에 65.2K회 지독한 악연로 추가됨
리뷰 보기 (177)
보기
+보관함
Sage
작가가 한국인 아닌가요? 작가이름이 깁세라라고 소개되어 있어 당연히 한국 작가인 줄 알았는데... 문체를 보면 외국인이 썼거나 번역기 돌린 마냥 뭔가 어색한 부분이 많네요.. 방금 읽은 부분을 예를 들자면, 보통 2일을 이틀이라고 하지 두 날이라고 하진 않죠.. 내용에서 강씨 가문 송씨 가문 등등으로 표현한 걸 봐서 중국 소설인가 싶기도 하고... 사실 내용을 보면 죄다 납치 감금으로 일을 해결해서 중국 소설스럽기도 하네요.
Marien L
제목대로 이책을 읽는 것읏 미 친 그 날 밤 책오 놓을수 있다 자기주장 강한 연아 세헌이의찐한케미와 진원우 구애린 들의 티키타카도 좋아 서로의.신뢰부족으로 미련만.기지고 집착하더 심재경이전의 연애눈 찌질하고 불확실해 이슬에게신임을 주지 못 몇번을돌고 돌아 참 징함 인연임.축하드리고 놓치치말고 잘.사세요 마무리도 깔끔 완결 굳... 영화나 드라마 챡으로 나와도 서장항.예벙
전체 리뷰 보기
재벌 사위면 될까?

재벌 사위면 될까?

감자를 사랑하는 늑대재벌재벌공재벌 보스재벌녀
“맞아, 이건 일종의 독이야. 이름도 독특한 극야한독.” 하현은 말을 하면서 메스를 화로에 던져 버렸다. 검은 연기가 희미하게 피어오르는 것이 보였다. “극야는 길고 그 어둠은 끝이 없어!” “이 독은 형체가 없는 그야말로 무색무취야. 사람 몸에서 길게는 1년 반 동안이나 잠복할 수 있지.”
8.6385.0K 조회수완결서재에 7.7K회 지독한 악연로 추가됨
보기
+보관함
이전
1
...
345678
앱에서 읽으려면 QR 코드를 스캔하세요.
DMCA.com Protection 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