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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대여점의 채권자

만물 대여점의 채권자

백광호는 구석으로 놈들을 유인하며 철벽 방어 모드에 들어갔다. 이제 남은 건 여왕 하나. 여왕은 이동 능력이 거의 없지만, 강력한 산성 브레스와 정신 지배 마법을 쓴다. “지태야, 넌 뒤에서 분석이나 해. 약점 찾아.” “오케이! 데이터 스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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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속에 울리는

붉은 달 속에 울리는

“어쩐지, 갑자기 세상이 좋아졌어. 건강한 인간들이 많아야 싱싱한 심장을 먹을 수 있으니 우리에게 잘해준 거 아니겠어?“ “블러드란 괴물도 괜히 나타난 게 아니라잖아요? 듣기로는 현 여왕이 권력을 잡기 위해 일부러 만들어낸거라잖아요! 어휴. 먹고 살만해지면 뭐해요? 까딱 하다간 죽을텐데.“ “그러고보면 신의 자손이란 것도 여왕이 말한거지. 증명된 건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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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사랑한 왕비는 내가 아니다

당신이 사랑한 왕비는 내가 아니다

에이슬라는 첫 번째 병의 라벨을 읽고 곧장 두 번째 병을 확인했다. 흰 황혼을 묽게 만든 용액과 심장을 늦추는 월하근 추출액, 기억을 흐리는 회색 수액까지 문장은 한 글자도 다르지 않았다. “전부 네르시아 왕비의 필체입니다.” 메브라가 등불을 가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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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끝, 사랑의 시작

악몽의 끝, 사랑의 시작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강시우의 얼굴은 마치 고대 그리스의 가장 유명한 조각가가 만든 작품처럼 완벽했다. 강시우가 부드러운 눈빛으로 누군가를 바라보면, 누구든 그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서양의 성경에서 악마가 가장 매혹적인 얼굴을 지녔다고 한 것도 이런 이유일 것이다. 라이터 불빛이 일렁이며, 강시우는 내 앞에서 담배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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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그녀의 복수

화끈한 그녀의 복수

“심은하, 이제 보니 정말 욕심이 많네. 이 남자 저 남자한테서 다 받아먹는 거야?” 막을 겨를도 없이 소유진은 그 선물 상자를 바닥에 던져버렸다. 순식간에 상자가 부서지고 그 안에 옥으로 만든 인장이 샅샅이 부서졌다. 심은하 그녀의 마음도 함께 부서지고 말았다. 희귀 소재로 만들어진 그 인장은 그녀가 여기저기 부탁하고 몇십 억을 들여 어렵게 구한 인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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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팅 포인트 (Melting Point) : 그녀의 녹는점

멜팅 포인트 (Melting Point) : 그녀의 녹는점

심장이 박동할 때마다 공장 전체가 진동했고, 그 중심부에서 은백색 액체 금속이 흘러나와 하나의 형상을 빚어내기 시작했다. ​한 대위의 숨이 멎었다. 그곳에서 걸어 나오는 존재는 그가 알던 동생 수아가 아니었다. 수아의 이목구비를 하고 있었으나, 전신이 매끄러운 은백색 액체 금속으로 덮여 신비로운 인광을 내뿜는 **'시스템의 여왕(System Sovereign)'**이었다. 그녀의 존재감은 방금 전까지 상대했던 켈베로스나 진혁과는 차원이 다른, 신격에 가까운 압도적 위� �감을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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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재벌가 사위다

나는 재벌가 사위다

"왜 아직도 거기 서 있어? 어서 저들을 빨리 죽여! 일단 은시후 저 놈부터!” 여왕은 화를 내며 말했다. "나는 노르웨이의 여왕이다. 누가 감히 나를 건드릴 수 있는지 한 번 보자!" 검은 옷을 입은 사내들이 머뭇대자, 윌리엄은 즉시 뒤에서 소리쳤다. "저 늙은이를 죽이는 사람은 2천만 유로를 더 주겠다! 은시후를 죽일 수 있는 사람은 1억 유로를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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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관
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는군 이야기 전개할것도 태산같이 많은데ᆢ 매듭은 안짓고 얘기가 벌리려하네ᆢ 갑자기 뉴욕 사기단이 왜 나오냐구ᆢㅋㅋ 갈수록 이야기를 질질 끌고만 가니 이야기가 재미없어 지는구만ᆢ 계속충전 해서 지금껏 놓지않고 봤더니만 지금까지 이야기 나온걸 언제 매듭지을지ᆢㅋㅋ 똥 먹는놈ᆢ 전국을 절하고 다니는놈ᆢ 이화룡 사육장에 있는놈들ᆢ 주위에 여자들만 뻗쳐놓고 얘기도 없구ᆢ 처음 회장들이나 한의원들 얘기며ᆢ 언제 마누라한테 얘기할려는지ᆢ등등 말만 늘어놨지 마무리가 없으니 작가도 뭘 쓰고 있는지 자신도 헷갈리겠수
이평구
ー is ato de ele do ato do ato ato de ato do to não o así : aja ... 0) . ojo ojo ojo ojo ojo aja aja aja aja aja aja à london of etes des minutes des des des toutes et ne ait ao as ato ao ao ao ato ao ato ape to to ja : ) ) .. fu to there's The me ne eu uso ao este uso ufo ofo ufo ago ago of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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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사랑

잘못된 사랑

“우리의 아이?” 강미선은 울먹이며 정도원을 바라보았다. “하은지 그 악독한 여자가 돌아온 이후, 수정을 향한 네 태도가 어떤지, 너도 잘 알고 있을 거야. 이 반년 동안 넌 수정을 무시하면서 또 수정에게 정신적 폭력을 가했어. 심지어 하은지가 탐사대에 들어가는 것을 도와줬다니. 그것도 수정의 상사로 말이야. 이번에 수정이 서산으로 간 것도 다 하은지가 꾸민 짓이었어. 그 여자만 아니었어도, 수정은 임신한 몸을 이끌고 산에 들어갈 리가 없었다고. 그것도 위험이 가득한 서 산에. 이 모든 일은 다 네 첫사랑의 음모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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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키운 악마

악마가 키운 악마

그리고 정수민이 유부남만 골라 꼬리친 일들이 전부 세상에 드러나면서 모녀는 사람들의 혐오 대상이 되었다. “이 여자 딸 성도 정 씨라면서? 그럼 아빠가 누군지도 모른다는 거잖아.” “불륜 짓만 골라 하다 보니 중독되었나 봐.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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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잡힌 공주

사로잡힌 공주

위스키가 이상하다는 것을 그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만 일부러 마셨다. 약효가 돌기 시작했을 때, 그는 마침내 바라던 것을 손에 넣었다. 성질 더러운 새끼 고양이 같은 그녀를 자신의 책상 위에 가둔 것이다. "빈센트 마르첼리!" 소피아는 분노로 눈이 붉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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