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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 대공의 집착을 받은 사연:The Tale of the Beastly Archduke’s Obsessio

짐승 대공의 집착을 받은 사연:The Tale of the Beastly Archduke’s Obsessio

캔돔 대공가의 가장 지위가 높은 대공과 가장 낮은 곳에 머무는 아름다운 남장 하인과의 아슬아슬 유쾌한 사랑이야기 표지)신드롬(레이블-인첸티드)출판사 제공
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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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 구공주, 그녀의 당찬 인생

다시 태어난 구공주, 그녀의 당찬 인생

조정 대신들이 눈을 휘둥그레 뜨며 물었다. “세자 저하, 어찌 세자빈을 품에 안고 조회에 나오신 겁니까?” 세자 윤세현은 이를 악물고 답했다. “내 부인은 세상에 하나뿐이다. 혹여 잃게 되면 네가 책임질 거냐?” 세자빈 이경은 본래 전장에서 이름을 떨치던 젊고 빼어난 지휘관이었다. 하지만 전생에는 믿었던 사내에게 배신당해 절벽 아래에서 비참하게 죽고 말았다. 다시 태어난 그녀는 이번 생에는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세상을 쥐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다 어느새 이경은 윤세현이 누구보다 아끼는 존재가 되어 있었다. 어느 날, 상선이 허둥지둥 달려와 황제 이중명께 아뢰었다. “폐하, 큰일 났사옵니다! 세자궁 사람들이 폐하의 후궁을 벌하였다 하옵니다!” 황제는 그 말을 듣자 용상 아래로 숨어버리며 중얼거렸다. “괜찮다. 저 세자빈은 짐이 감히 건드릴 수 없는 인물이니라...”
사극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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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전화를 끊은 엄마

119 전화를 끊은 엄마

내 아들 준우는 땅콩을 잘못 먹고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켰다. 나는 집에 있던 항히스타민제를 모두 버리고, 남편이 걸었던 119 응급 전화마저 끊어버렸다. 그리고 눈앞에서 준우가 호흡 곤란으로 질식사하는 것을 지켜봤다. 이것이 내가 기억하는 이번 생의 결말이었다. 하지만 이전 생에서, 준우가 호흡 곤란 증상을 보였을 때, 나는 곧바로 차를 몰아 병원으로 데려갔었다. 긴급한 치료 끝에 준우는 간신히 목숨을 건졌고, 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나 나를 뒤쫓아 병원으로 온 시어머니는 날 향해 울부짖으며 소리쳤다. “너 같은 게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니? 넌 내 손자를 죽인 살인자야!” 나는 황급히 해명했다. “아니에요, 준우는 무사해요. 치료도 끝났고 곧 퇴원할 수 있어요!” 그러나 내가 의사의 진단서와 퇴원 확인서를 꺼내 보이려는 순간, 그것들은 갑작스레 ‘응급 치료 실패’, ‘사망’이라는 문구가 적힌 사망 진단서로 바뀌어 있었다. 게다가, 조금 전까지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이던 준우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준우가 있는 곳은 차가운 병원 영안실이었다. 나는 믿을 수 없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준우는 분명 살아 있었는데...’ 진실을 찾기 위해 병원 CCTV를 확인했지만, 모니터 속에서 내가 본 건 끔찍한 현실이었다. 화면 속에서 준우는 애초에 수술실에서 나오지도 않았고, 나 혼자만 아들이 아직 살아 있다고 믿으며 중얼거리고 있었다. 나는 점점 더 큰 혼란에 빠졌다. 아무도 내 말을 믿지 않았고, 결국 나는 정신이상자로 몰려 정신병원에 갇혔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 병원 내에서 발작을 일으킨 사람들이 내게 몰려들었다. 나는 산 채로 이들에게 잔인하게 물어뜯겨 끔찍하게 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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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카운트다운, 너를 버릴 시간

이혼 카운트다운, 너를 버릴 시간

임서율은 열여덟 살 때부터 차주헌을 좋아했다. 차주헌을 구하다 청력까지 잃었는데도 그를 향한 그녀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기적적으로 청력이 다시 돌아왔고 임서율은 제일 먼저 이 사실을 차주헌에게 알려주기 위해 단숨에 달려갔다. 그런데 그녀와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던 남자가 그녀가 아닌 다른 여자에게 사랑을 속삭이고 있었다. 제일 기쁜 날이 제일 비참한 날로 바뀌는 순간이었다. 차주헌의 바람을 알게 된 임서율은 울고불고 난리를 치며 화를 내는 대신 그의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져주기로 했다. 차주헌은 그녀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된 뒤에도 전혀 동요하지 않았다. “서율이한테는 나밖에 없어. 두고 봐. 일주일... 아니, 일주일도 안 돼서 다시 내 곁으로 돌아올 테니까.” 하지만 3개월이 지났는데도 그녀는 돌아오지 않았다. 차주헌은 그제야 미친 사람처럼 그녀의 행방을 뒤쫓기 시작했다. 자존심을 다 내려놓고 그녀의 사진을 보며 애원하듯 외쳤다. “율아, 어디 있어. 재미없으니까 이만 돌아와.” 1년 후. “율아, 제발... 네가 원하는 거 다 해줄게. 그러니까... 빨리 내 곁으로 돌아와.” 2년 후. “내가 죽으면 돌아올 거야? 그러면 나 보러 올 거야...?” 그리고 5년 후, 차주헌은 다시 만난 임서율의 앞에 무릎을 꿇은 채 그녀에게 따뜻한 차 한잔을 건넸다. “차 좀 드세요, 숙모...”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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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 kim
보다보다 너무 유치하고 빡쳐서 504화에서 하차합니다..대체 차주헌 삼촌이랑 결혼은 언제하냐 그리고 여주 5년간 성장 1도 안함 맨날 악인들한테 준비도 없이 맞서다 쳐당하고 있음 존나 만만하고 회사일은 뭐 소꼽장난이 따로없고 일하는모습이 왤케 유치한지...그리고 주변 행인들이 여주 앞담화하는건 매번 길게 나열하면서 독자 빡치게 하는것도 적당히 해야지...하루에 6편씩 올려주는건 좋은데 스트레스받아서 더는 못보겠네요 어휴
Visitor
아니대체 씨발 연애는 언제하고 후회는 또 언제할거고 복수는 또 언제 할건지; 레전드 허위매물 질질 늘어지는 스토리 작가는 개미친 돈미새여서 똑같은 내용 쳐질질 끌면서 돈만 쪽쪽 빨아먹으려고하는 개수작 뻔해서 어이가 없음 여주는 왜이렇게 멍청함 씨발 아니 거의 400화 나왔는데도 내용이 발전이 없음 이럴거면 그냥 갑자기 소행성 충돌해서 지구멸망하고 싹 다 죽는걸로 해라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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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했는데 전남편이 집착해요

이혼했는데 전남편이 집착해요

결혼 3년 차지만 남편의 생김새도 모르는 성혜인. 남편과의 첫 만남을 침대에서 갖게 된다. 얇은 한 장의 이혼 서류에 사인하고 다시는 안 봐도 될 줄 알았지만... 이혼은 시작에 불과했다. 어느 날, 여자를 곁에 둔 적이 없는 BH그룹 대표 반제승이 신인 디자이너에게 빠졌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번마다 나타나서 도와주고, 질투하고, 편애하고... “성혜인 씨는 반 대표님과 어떤 사이에요?” 거침없이 질문에 성혜인이 덤덤하게 대답한다. “고용주와 피고용인... 혹은 전남편과 전처라고 할 수 있겠네요.”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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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밤
휴~혜인이와 승제, 서주혁이 아주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어요..._백겸이라는 오만한 싸시코패스의 오랜 야심때문에, 그의 죽은아들과 아내를 부활하기 위한 실험용 몸이 되기 직전이예요~ 이들은 약물에 취해 의식이 흐릿하고 몸을 가누기 힘든 상황이고, 곧 백겸의 아들 기억데이터가 서주혁 몸으로, 백겸의 아내의 기억 데이터가 성혜인의 몸으로 옮기는 실험을 곧 실행 하려하는데... 이 위기상황을 누가 구해줄까요? 사라박사님이 혜인이의 엄마 나하늘인걸 얼른 자각하고, 실험을 방해하고 설씨가문 두 오빠가 이들을 구하고, 백겸을 처단하길...
Annie
정말 화나네요. 도대체 성혜인과 반승제는 언제쯤 행복해 질까요? 반승제가 진세운과 연락을 해서 성혜인이랑 같이 있는걸 알고 만나러 왔지만, 성혜인은 이상한 주사로 진세운 말에 무조건 복종하고, 애인행세까지 하고 있네 이 모습을 반승제가 보고 성혜인이 이상한걸 눈치를 채야 하는데, 그리고 진세운은 성혜인이 성씨가문의 잃어버린 딸인걸 알고선 반승제를 좋아했던 (이지은? 임수아?) 여자를 대역으로 속여 설인아의 계략에 그냥 죽게 만드네. 진세운은 아주아주 나쁜놈인데.. 반승제가 의심하기 시작 했으니 끝까지 의심 거둬들이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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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배신 vs 10년의 순애보

3년의 배신 vs 10년의 순애보

재벌가 천재 소녀, 서희주. '개천에서 용 난 남자', 차도윤에게 반해 7년을 쫓아다닌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하지만 3년의 결혼 생활은 처참한 기만이었다. 남편의 마음속엔 잊지 못할 첫사랑이 있었다. 그가 결혼을 선택한 이유는 단지 예물을 팔아 첫사랑을 유학 보내기 위해서였다. 이제 그 첫사랑이 갓 태어난 아이와 함께 귀국해 한 달에 수천만 원이 넘는 산후조리원에 들어앉았다. “그 사람, 방금 애 낳아서 몸도 제대로 못 추스른 상태야. 너 요리 솜씨 좋잖아. 그러니까 가서 영양식 좀 챙겨주라고.” 뻔뻔한 남편의 요구에 시어머니는 한술 더 뜬다. “우리 아들같이 잘난 사람은 살다 보면 여자 몇 명쯤 옆에 둘 수도 있는 거지. 그게 뭐 대수라고 난리니? 자고로 안사람이라면 모름지기 마음이 넓어야 해.” 시누이까지 비아냥거렸다. “알도 못 낳는 암탉 주제에 우리 오빠랑 결혼한 걸 조상님 은덕으로 알고, 감사한 마음으로 시댁 수발이나 들어야지.” 상간녀의 산후조리 수발까지 들라는 시댁의 압박 속에서 서희주는 마침내 각성한다. 이 집안의 모든 것을 무너뜨리기로. 파렴치한 인간들을 하나하나 처단해 나가는 복수의 길. 그 험난한 과정마다 누군가 묵묵히 그녀의 뒤를 지킨다. 정체를 드러낸 조력자는 뜻밖에도 과거의 앙숙이자 현재는 모두가 경외하는 윤씨 가문의 막내 도련님, 윤승하였다. “왜 나를 돕는 거지? 의도가 뭐야?” 의구심에 찬 물음에 남자는 그녀를 침대로 거칠게 밀어붙였다. 그리고 붉게 충혈된 눈으로 속삭였다. “서희주, 나 10년 동안 너 하나만 보고 버텼어. 그 긴 세월을 어떻게 견뎠는지... 단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 있어?”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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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사위의 회귀

전신사위의 회귀

6년 전 찢어지게 가난했던 진루안, 사귀던 여자친구는 그를 매정하게 차 버렸다. 6년 후 전신이 되어 돌아온 진루안, 이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킬 것이다. 과거 나를 무시하던 너 따위는 더 이상 내 여자가 될 수 없어!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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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첫날밤, 식물인간 남편이 갑자기 눈을 뜨다

신혼 첫날밤, 식물인간 남편이 갑자기 눈을 뜨다

아버지 회사가 파산 직전까지 몰린 진아연은 계모에 의해 중환자실에 누워 있는 거물급 인사 박시준과 결혼하게 된다. 주변 사람들은 모두 그녀가 과부가 되어 박 씨 집안에서 쫓겨날 거라 생각했다.하지만 아무도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다. 바로 박시준이 깨어난 것이다.깨어난 그는 차갑고 난폭한 사람이 돼있었다. "진아연. 네가 내 아이를 가져서 낳게 된다면... 내 손으로 직접 그 아이의 숨통을 끊어버리겠어!" 4년 후, 진아연은 자신이 살던 곳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그녀는 혼자가 아닌 서로 매우 닮은 천재 이란성 쌍둥이아이들과 함께 돌아왔다.그녀는 금융 TV프로그램에 나온 박시준을 가리키며 아이들에게 말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여기 이 사람과 만나게 된다면 꼭... 피해야 해. 알았지? 아니면 너희들이 위험해져." 그날 밤, 큰 아이는 박시준의 컴퓨터를 해킹하여 메시지 하나를 남겼다. - 바보, 멍청이. 죽일 수 있으면 와보시지! -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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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
1~~1665장 (4/11 까지 요약 줄거리 ) -->시준의 시험관 수정으로 아연이 쌍둥이 임신 - 시준이 깨어난 후 우진의 아기 인줄 오해하고 낙태 시킴 하지만 아연이 의사에게 협박해 아이를 지우지 않음 7개월 무렵 아연은 시준에게 어떠한 말도 없이 b국으로 떠남 - 4년후 a국으로 다시 돌아옴 쌍둥이는 한이와 라엘 --시준의 여자 강진 많은 악행을 저지르고 시준 회사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함 ...️시은 --아연이 오해한 사람 시준의 쌍둥이 동생 신경계희귀병환자
김우정
박시준과 진아연은 소통이 부족한 커플이며 매번 진아연이 일을 만들고 말하지 않고 맨날 박시준을 몰아 세우는게 넘 싫어요. 뇌 수술한게 잘못되어 뇌출혈이 날때도 솔직하게 박시준한테 말하고 수술을 받으면 되는데 궂이 숨겨서 한이가 오해하게 해서 부자관계를 악화시키고는 맨날 박시준한테 참으래! y국에 관게를 갖고 생리가 늦으면 의심했어야하는데 아무런 생각도 없고 박시준이 y국 갈때 전화로 눈 안보인다고 말할때 본인이 잘못해서 음소거 했는데 박시준만 잘못 했다고 하는게 넘 안 좋아보여요. 진아연은 피해자 코스프레가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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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돌아온 거물

감옥에서 돌아온 거물

형의 죄를 대신 뒤집어쓰고 감옥에 들어간 염수호. 그곳에서 전설로 불리는 신의 ‘약왕’을 만나 그의 제자가 된다. 약왕에게서 인간의 경지를 초월한 의술을 배운 그는 3년 뒤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세상에 돌아온다. 염치없는 가족들과는 미련 없이 인연을 끊고, 어려운 순간에도 끝까지 손을 내밀어 준 아내만은 반드시 지키기로 결심한다. 험난한 세상 속에서 염수호는 자신의 길을 스스로 개척해 나간다.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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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나는 그의 형의 신부가 되었다

이혼 후, 나는 그의 형의 신부가 되었다

조이람이 아이를 잃던 날, 강제헌은 첫사랑의 귀국을 축하하고 있었다. 남편을 위한 3년간의 헌신과 함께 한 시간. 하지만 제헌이 내뱉은 말은 잔인했다. “그냥 집안일 하는 가사도우미였을 뿐이야.” 그날, 이람은 모든 미련을 버리고 이혼을 결심했다. 주변 사람들은 입을 모았다. “조이람은 미련 덩어리야. 절대 못 떠나.” “형수님? 늘 그랬던 대로 하루면 돌아오겠죠.” “...” “하루는 무슨, 반나절이면 충분해.” 제헌은 웃으며 확신했다. 하지만 이람은 돌아오지 않았다. 대신, 잃어버렸던 삶을 되찾기 시작했다. 커리어에 복귀하고, 꿈을 좇고,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집 안에 이람의 흔적이 사라져갔다. 그제야 제헌은 깨달았다. 그녀가 진짜로 떠났다는 현실을. 그리고 어느 날. 그는 업계 행사장에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눈부시게 웃고 있는 이람을 다시 마주했다. 질투, 후회, 분노. 억눌렀던 감정이 터져 나온 순간. “조이람, 도대체 언제까지 이럴 건데?!” 그 순간, 한 남자가 이람 앞을 가로막는다. 냉랭한 눈빛, 단호한 목소리. “네 형수 건드리지 마.” 서하준이었다. 처음엔 사랑이 아니었다. 그러나 뒤늦게 사랑하게 됐을 땐, 이미 조이람 곁에 강제헌의 자리는 없었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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