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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려고 결혼했습니다

이혼하려고 결혼했습니다

입꼬리가 섹시하게 올라갔다. “속이 안 좋으셨군요?” 둘러 댄 말이 참으로 궁색하다. 그걸 콕 집어주는 최하준이 얄미웠다. “됐어요. 와이프가 다른 남자와 있는 게 싫으면 하루 빨리 이혼 서류에 도장 찍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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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anam@hanmail.net
뒤로 갈수록 오타 너무 많아서 읽다가 짜증남. 이름 막 바꿔서 쓰고 성 틀리고,,,!!! 근데 재미는 있음. 다만 계속 사건만 터지고 제대로 된 수습도 없고 똑똑하다고 하는 사람이 멍청하게 속아 넘어가고,,,엄청 작위적임. 짜증 유발!!! 도대체 여름과 하준은 언제쯤 오해가 풀리나?? 배후에서 투입했다 갑자기 없어지고 친한 친구인데 위기에 조언도 도움도 없음. 질주할것처럼 하다가 멈칫하고 너무 맥락이 끊어지고, 인물 중에는 잠깐 또 나왔다 퇴장하는 식임. 솔직히 정신 똑바로 박힌 절친들의 활약이 없음. 최악은 업데이트 겁나 느림!!
성현정
첨엔 전개빠르고 이전에 봤던 책보다 덜 엊갈리는것같아서 흥미있게 보았는데 점점 진아연 나오는 이야기랑 똑같아지고 질질 끄는게 답답하고 짜증남 요기 어플 이야기는 거즘 다 비슷하고 질질끌면서 과금 겁나 물린다 겁나비싸서 500회 읽으려면 최서 7만~8만윈은 써야함 애초에발을 안딛었어야함ㅜㅜ요기 작가들.제작자들 어플관리자 반성들좀하시길 해도 너무하자나 이제 안보련다 차라리 네이버.카카오 웹툰보고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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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버님이 남편으로

아주버님이 남편으로

“그럼 내가 뭐라고 말해주길 바라는데요? 우리 이러는 거 불륜이에요! 설령 함께한다 해도 좋은 결말을 맞을 수 없다고요. 게다가 우리 사이에 뭔가라도 있게 되면 나중에 도원이랑 이혼했을 때 이 관계가 만천하에 드러나게 될 텐데. 그땐 나더러 어떡하라는 거예요?” 애초에 이해리의 목적은 가능한 한 빨리 이혼하고 조금이라도 더 많은 재산을 챙기는 것이었다. 이것은 마땅히 정도원에게 받을 몫이니까. 그녀가 가져온 혼수가 너무 후해서 인간쓰레기 정 도원에게 다 넘겨줄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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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제안

위태로운 제안

“하랑아, 네가 아이를 잃어 괴롭고 받아들이기 힘든 거 알아. 하지만 내 입장에서, 너를 걱정하는 친구의 입장에서 보면 이 아이가 없어서 나쁠 것도 없다고 생각해. 내가 직설적으로 말한다고 상처받지 마. 하지만 생각해 봐. 만약 이 아이가 태어나면 넌 영원히 부승민한테서 벗어나지 못해. 너 부 회장님의 은혜 때문에 부승민과 결혼한 거잖아? 이제 부 회장님도 안 계시고 아이도 없으니까 부승민이랑 이혼하고 네 삶을 되찾을 수 있어. 부승민은 그저 이기적이고 부도덕한 재� � 집 도련님일 뿐이야. 이런 사람한테 네 에너지를 낭비할 가치가 없어.” 천장을 뚫어지게 바라보라보는 온하랑의 고요한 눈동자에는 아무런 생기도 담겨있지 않았다. 맞다, 그녀는 부승민과 이혼해야 한다. 하지만 이혼 후에는? 그녀는 마치 삶의 원동력을 잃어버린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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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
추서윤은 정말 추악한 악녀라는거…. - 추서윤 납치 사건은 추서윤 자작극 (헤어지자고 한 부승민의 동정을 얻기 위해) - 이 자작극을 온하랑 아빠가 알게되어 교통사고로 위장해 죽인것도 추서윤의 짓. - 프로젝트 서류 빼돌려 부승민을 의심받게 누명 씌운것도 추서윤 짓 - 부승민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된것도 추서윤 짓. - 부민재 와이프 아이 유산한 것도 추서윤 짓 모든 사건을 자기 혼자 계획해 놓고 부민재가 시켜서 했다고 거짓말 하는 추서윤… 정말 추악하고 악랄하다.
baby땡
부선월은 진짜 늙어서 할짓없다ㅡㅡ온하랑 피묻은거 몰래 가져가서 뭐하는짓이래 그렇게 이엘리아는 이어주고싶으면 그냥 둘이 만나게두던지, 차라리 온하랑은 그냥 혼자 행복하게 냅둬라ㅡㅡ잊을만하면 불여우들이나타나서 저짓거리를하는데 굳이 뭐하러 억지로 부승민 온하랑 이어줄려고하냐ㅡㅡ어이가 없네 부시아가 부승민 온하랑 아이인거같은데 저 늙은이때문에 부시아 출생에관해서는 밝혀진게없고 그와중에 온하랑은 임신 까지하고 그냥 사람을죽여라죽여ㅡㅡ 진짜 작가 뇌는 썩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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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나의 시작

이별은 나의 시작

위준하는 피식 웃고 마지막 부분을 봤다. 세 번째는 결혼 기간 중 감정 변화에 관한 조항이었다. [한쪽이 먼저 마음이 떠나면 이혼을 요구할 수 있지만 숨겨서는 안 된다. 불륜을 숨긴 경우, 상대방은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할 수 있으며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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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땡
진짜 역겨워서 못보겠네ㅋ 헤어지게 만들었다가 다시 붙여놨다가 또 헤어지게 만드네 그냥 이제는 윤영이가 더는 위준하 용서 안해줬으면 좋겠다 애들 데리고 위준하가 찾지 못하는곳으로 가서 살았으면좋 겠다 결국 윤영이만 상처받는거 아닌가 이제 이 작품도 삭제해야되겠다 어째서 심지우/ 위민정이 격었던걸 윤영이까지 똑같이 겪냐 여기 나오는 중심 인물 여자들은 다 하나같이 쓰레기 남자 만나서 못 벗어놔다가 벗어나도 다시 재결합.. 처음부터 잘해주는 남자는없나.. 답답하다
이현주
위준하가 왜 기억상실에 아무 감정없는 가짜첫사랑때문에 자기 인생을 거는건지 이유를 파헤쳐서라도 가족들이 알았으면 해요 결혼 하기전에 가족들이 빨리 알아차렸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빨리 치료받고 윤영이한테 돌아오지 않을까요 어째 부모들의 사랑은 오해와 중간에 있는사람들때문이었다면 윤영 준하사랑은 개연성이 전혀 없는 뜬끔없는 기억조작첫사랑이리니 말이 안되지요 작가님 개연성 멊는 줄거리로 길게 가지 말고 아름다운 마무리로 가야지요 아 이 글 보다가 정신적 스트레스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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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 후 남편을 버렸습니다

회귀 후 남편을 버렸습니다

여경과 악수를 한 뒤 고개를 돌려 진태성을 봤더니 그는 무척 복잡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이혼 얘기하러 왔어.” 나는 이혼 합의서를 진태성 앞에 내밀었다. “재산은 반으로 나누기로 했어. 난 이미 사인했으니까 한번 읽어봐.” 진태성은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한마디 한마디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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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남편과의 달콤한 신혼일기

억만장자 남편과의 달콤한 신혼일기

하나의 엄마는, 남편이 사흘이 멀다 하고 밖에서 바람을 피워도 남편과 이혼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전통적 가치관의 소유자였다. 지금까지도 두 사람은 불륜-발각-이혼 제기-부결의 수렁에서 허덕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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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은 모른 척, 이혼에 왜 눈물?

유산은 모른 척, 이혼에 왜 눈물?

그의 다정한 손길이 싫었던 진윤슬은 망설임 없이 고개를 돌렸다. 다정함 뒤에는 항상 의심과 상처가 뒤따랐다. “강찬 씨, 24절기도 다 필요 없으니까 이혼해줘, 응?” 이 관계 속에서 그녀는 지칠 대로 지쳤고 완전히 질려버렸다. 이혼만 할 수 있다면 모든 걸 포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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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세 번째 이혼 요구

서른세 번째 이혼 요구

“네가 나를 미워하고 원망하는 거 알아. 전부 내가 받아야 해. 내가 쓰레기였어. 성공에 눈이 멀었어. 하지만 난 진짜로 너를 떠나려던 게 아니야.” “우리 이혼은 형식적인 거였어. 회사가 상장되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고 했어. 내 마음에는 언제나 너 하나뿐이었어.” 주원영의 입가에 아주 옅은 웃음이 떠올랐다. 세상에서 가장 우스꽝스러운 말을 들은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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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지처와 첫사랑

조강지처와 첫사랑

뒤에 있던 정한별은 비틀거리며 달려왔고, 그녀의 안색은 그리 좋지 않았다. “윤미야, 꼭 이렇게 소란을 피워야겠어? 우리 두 사람은 결혼한 부부이고, 지금 아이까지 생겼는데, 조용히 살면 안 되는 거냐고? 왜 굳이 나랑 이혼을 해야 하는 건데?” 송은택의 터무니없는 지적에 난 그저 귀가 간지럽다고 느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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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결혼의 불청객

내 결혼의 불청객

“현종 씨가 이혼에 동의할까?” 가짜 이혼이라고 하더라도 그녀는 이혼을 하고 싶지 않았다. 이혼 합의서를 이렇게 보내면 양현종은 그녀가 일부러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하지는 않을지... “동의할 거야. 나한테 맡겨.”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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