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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해지: 놔줘요 대표님

계약 해지: 놔줘요 대표님

“신경 쓰지 마. 아이가 없어도 괜찮으니까.” 아이가 있으면 좋겠지만 꼭 있어야 하는 건 아니었다. 아이가 없어도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그녀와의 약속을 꼭 지킬 테니까. 무사히 돌아와서 그녀와 함께 남은 인생을 보낼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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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
아…. 마무리는 결국 … 그래도 타 소설은 주인공 이외의 등장인물들의 스토리를 주구장창 이어가서 별로였는데, 이 소설은 그래도 주인공을 위한 스토리로의 엔딩이라 다행이예요. 슬프지만, 이승하와 서유의 죽어서도 이어지는 영원한 사랑 너무 감동이였어요. 크리스마스에 맞춰 완결이라서 산타한테 선물 받은거 마냥 기분 좋아요. 작가님 덕분에 올한해 이 소설 읽으며 너무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냥냥펀치
우연히 추천 떠서 리뷰를 보고 보게됐어요. 65화까지 단숨에 읽었는데 벌써 가슴먹먹하네요. 어쩌다 웹소설앱을 접해서 몇 작품 재밌게 읽다보니 다 비슷하고 설정과다를 뒷받침할 스토리구성이나 문장력이 아쉽고, 특히 질질 끌며 돈만 먹는 작품 거기다 완결 낼 능력은 안되는지 끝맺음 못하고 잠수 탄 소설들 보면서 읽다 마는 소설들이 쌓여가서 앱 삭제할 즈음 만난 소설이네요. 제목만 보면 클릭안할거 같은데, 이제껏 읽은 웹소설 중 문장력, 설정, 시간 교차 등 그래도 제일인 것 같아요. 물론 완결까지 탄탄할지 더 읽어야되지만요.후기들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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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장군 용수님

전능장군 용수님

그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말했다. "여러분, 이번에 들어가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살아서 나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제대로 생각하십시오. 인생에 미련을 가지지 않는 사람만을 원합니다. "무맹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죽음도 마다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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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모르는 일

네가 모르는 일

’ ‘두 번째는 이 세상에 더는 아픈 사람이 없고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 ‘마지막 소원은 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강빈 선배가 더는 내게 얽매이지 않고 본인이 진정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거예요.’ 나는 끝없이 펼쳐진 해수면을 바라보며 마음이 유난히 평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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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내가 아니었다

난 아내가 아니었다

조아린이 아무리 큰 대가를 치러도 늦은 건 늦은 거다. 나는 텅 빈 배에 손을 얹고 비참한 미소를 지었다. “여보, 우리 아기가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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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은 억만장자

내 남편은 억만장자

“너만 싫어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들 시선쯤이야 너랑 뭔 상관이겠어. 네가 아무리 잘해도 못 했다고 할 사람이 있는데, 남이 뭐라고 하든 신경 쓰지 마. 너의 기분만 상할 뿐이지, 아무런 쓸모가 없어.” “네가 잘살면 네가 행복을 누리게 되는 거고 네가 불행하게 산다면 불행한 사람은 너 혼자뿐인걸. 누구도 너 대신 행복하거나 고통을 받아줄 순 없어.” “남들이 뭐라고 하든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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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덫에 빠진 운명

사랑의 덫에 빠진 운명

아무 의미 없어. 잡을 수 없다면, 남자답게 놓아줘야 했다. ‘내가 없어야 시연이가 더 편하고 행복하다면...’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그 아이가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것뿐이야.’ ‘그 사람이 내 인생에 없다고 해서... 죽는 것도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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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재회에 흔들리지 않기를

너와의 재회에 흔들리지 않기를

엄마, 아빠가 우리를 이어주겠다고 약속했으니까 너도 이제 그만 포기해. [너는 평생 나를 위해 살아야지. 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너는 이 세상에 태어나지도 못했을 테니까. 그러니까 현실을 직시해. 내가 원하는 거라면 너는 뭐든 나한테 양보해야 해. 규민이도 예외는 아니야. 우리 안씨 가문 딸로 살고 싶지 않은 게 아니라면 내 말대로 해.] 문자 내용을 보자 송규민의 분노는 완전히 극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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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복수와 놓쳐진 사랑

지나친 복수와 놓쳐진 사랑

‘아이에게 사랑을 줄 수 없다면, 굳이 생명을 줄 필요도 없어. “과거의 일들을 일일이 따지고 싶진 않구나. 하지만 이것만큼은 명심해. 우리는 그 아이가 꼭 필요해.” “그런데 네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내게 등을 돌린다면, 내가 죽고 나서 돈 한 푼도 못 가져갈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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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지 못한 나

사랑받지 못한 나

의식이 사라지기 전, 그 사람이 내 심장에 비수를 꽂았을 때 한 말을 나는 영원히 잊을 수 없다. “집이 있고 가족이 있어도 널 사랑하는 사람은 없네, 거지보다도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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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결혼, 진짜 신분

가짜 결혼, 진짜 신분

한 번 마음먹은 일은 누구도 꺾을 수 없다는 것도. “김태하, 생각해 본 적 있어? 네가 없으면 나는 어떻게 살라고.” “나를 빈틈없이 지켜주고, 사랑하게 만들고, 의지하게 해놓고. 그렇게 나만 세상에 혼자 남겨두면, 그게 나한테 행복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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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에핑쿠
주변인물스토리 너무 늘어짐~~마무리도없고..계속 회사관련얘기만 늘림~~주변인물도 같이 늘어남. 뜬금.서지아 나옴~~서지아 태하회사 도와준다고 강지현이랑 손잡음~ 서지아.태하비서랑 어쩌구저쩌구~~하.~~~~ 백하린도 서준혁인지뭔지랑.또~~~하~~~~ 엄경미는 살인미수에다가 수배중인데.자수했나?왜 보석금으로 풀려나게 했을까..외할배가 안봐준다했지않나~~ 지현.태하스토리 너무없네~~ 현다영.주단우.준호?스토리 계속 나오고.좀 지루함~~
모란
그러니까 서부회장이 백하린한테 반해서 백하린은 이도운버리고 이도운은 두 여자 모두한테 버려지는 신세가 되는 거고 백하린은 서부회장이랑 잘 되서 룰루랄라 내 인생에 꽃피는 날이 오는구나 하는 참에 강지현이 서부회장 동생이고 백하린은 강지현 논문이랑 데이터 훔쳐서 입사한거 뽀록나고 결국 서부회장한테 버림받은 스토리로 갈 꺼 같은데.. 안 그랬으면 좋겠다잉... 너무 뻔하게 흘러가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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