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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혁 중 º 단편

장순혁 중 º 단편

때로는 미스터리, 때로는 로맨스, 또 때로는 판타지. 다양한 장르들로 이뤄진 중•단편 소설 모음집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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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사에게 미친 대공님이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

여기사에게 미친 대공님이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

7년의 전쟁 끝에 제국에 승리를 안겼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과 토사구팽이었다. 흉터투성이 기사, 제국의 사냥개 로젤린 드 칼리스. 황제는 쓸모가 다한 그녀를 괴물이라 불리는 빈터발트 대공에게 팔아넘겼다. "죽어가는 대공을 간호하다 적당히 미망인이 되어 은퇴하려고 했는데." 저주받은 괴물이라던 남편이 조금 이상하다. 피도 눈물도 없다던 남자는 내 손길 한 번에 짐승처럼 가쁜 숨을 내뱉으며 매달리고, 남들이 징그럽다 비웃던 내 상흔에 입을 맞추며 속삭인다. "당신의 이 상처는 흉측한 게 아니야. 제국을 구한 훈장이지." 밤마다 발작하는 그의 마력을 잠재울 수 있는 건 오직 나 뿐. 어느새 그는 나를 치료제 그 이상으로 갈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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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스의 장미는 시들지 않는다

플로렌스의 장미는 시들지 않는다

​유서 깊은 플로렌스 백작가에 드리운 갑작스러운 비극. 하나뿐인 아버지가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오던 날, 라리엘의 세계는 무너졌다. 가문의 몰락과 막대한 채무 앞에 나타난 구원자는 공교롭게도 아버지를 죽음에 이르게 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남자, ‘아르덴 폰 알브릭’ 공작이었다. 하지만 ​잔인한 조롱을 내뱉으면서도, 이상하리만큼 신중하고 따뜻하게 흐트러진 머리칼을 정리해주는 그의 손길. 가시 돋친 독설 뒤에 숨겨진 지독한 고독과, 찰나의 순간 스쳐 지나가는 애틋한 눈동자. 증오해야 마땅한 남자에게서 느껴지는 이 기묘한 보호 본능은 연기일까, 아니면 속죄일까. 아버지의 죽음, 그리고 공작이 철저히 숨기려는 진실. 차디찬 겨울의 끝, 두 사람이 마주할 진실은 구원일까, 아니면 또 다른 파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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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망한 엘프랑 리벤지 리부트(Revenge Reboot: My Seductive Elf)

요망한 엘프랑 리벤지 리부트(Revenge Reboot: My Seductive Elf)

남자가 로판 주인공이 되다? 이세계에 오자마자 램프를 주웠더니 엘프가 들어있었다. 엘프와 사고쳤더니 능력이 폭발했잖아! 이왕 이렇게 되었으니 즐겨볼 수밖에. 소원을 이뤄가는 달콤 짜릿한 복수 이야기가 지금부터 펼쳐집니다. ==================== 본 작품은 본 작가가 집필한 [폐급 대공과 사고치고 인간계 쌉탈출] 스핀오프 작품입니다. [Image by Power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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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의 딸들

낙원의 딸들

어린 시절부터 서로의 구원이자 파멸이었던 황태자 아이아스와 황녀 아델. 오직 아델 앞에서만 무릎을 꿇는 오만한 황태자. 천진난만한 미소 뒤에 잔혹한 소유욕을 감추고 그의 영혼을 잠식해가는 지배자, 아델. 찬란한 황금빛 제국, 그 화려한 겉모습 뒤에는 누구도 입 밖에 내지 못하는 추악하고도 매혹적인 '금기'가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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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체의 유혹

실험체의 유혹

인간 촉수 실험체로 개조된 뒤 너는 성숙한 알을 한 연구자의 몸에 넣었다. “자기야, 나를 위해 알을 낳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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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님, 부인께서 이혼을 요구하셨습니다!

공작님, 부인께서 이혼을 요구하셨습니다!

지난 생, 다섯 번의 유산. 내 몸이 약한 탓인 줄 알았으나, 사실은 내 핏줄을 원치 않았던 남편의 짓이었다. 사실을 못 받아들인 나는 결국 가장 비참한 죽음으로 그에게 복수했다. 이번 생, 죽음에서 다시 깨어난 나는 맹세했다. 반드시 그 악마에게서 벗어나겠다고. 하지만 운명은 참 잔인했다. 아이를 죽였던 그는, 이제 내 몸에서 자라나는 그의 핏줄을 이용해 나를 괴롭히며, 어둠 속에 가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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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서비스

비밀의 서비스

전염병이 한창일 때 나는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돈을 더 벌려고 예전 직업인 맹인 마사지사로 다시 일을 시작했다. 그런데 그 맹인 마사지 가게의 꼭대기 층에는 숨겨진 특별한 서비스가 있었다. 내가 그곳에서 일을 시작할 때 내 첫 번째 고객은 우리 회사의 미녀 대표 한지유였고, 그녀는 나안테 특별한 방법으로 마사지를 해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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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한 사모님 아이를 뺏는다!

귀국한 사모님 아이를 뺏는다!

중국 숏폼 동영상 플랫폼 콰이서우(快手)에서 방영 중인 웹드라마의 동명 원작 소설(예전 이름 <남녀 네둥이들: 모두의 아낌을 받는 엄마와 함께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다>)! 모함으로 임신한 엽운란(葉雲苒)은 네둥이를 낳았지만 그 중 두 명을 빼앗겼다. 여동생은 빼앗은 두 아이를 부씨 가문으로 데려가 부씨 가문의 작은 사모님으로 되였지만, 그녀는 구사일생으로 어렵게 목숨을 건졌다. 5년 후, 두 아이를 데리고 화려하게 컴백한 그녀. 겉으로는 착하고 순진한 척 하면서 속으로는 썩을 대로 썩은 여우같은 여동생에게 당연히 엄청난 복수로 확실하게 되갚아주고, 빼앗긴 두 아이들도 당연히 되찾아와야지! 그 때, 그녀를 침대에 붙잡아 두고 부북작(傅北爵)은 물었다. “아니면 나까지 함께 되찾아 갈래?” 코웃음을 치면서 “꿈 깨세요!”라고 말을 마치자 마자 속이 울렁거리며 헛구역질한 엽운란! 그러자 부북작은 다시 물었다. “이번엔 또 몇둥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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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생명을 빼앗은 가족들

내 아이의 생명을 빼앗은 가족들

아들의 백일잔치 날, 평소에 짠순이로 소문난 시누이가 웬일로 명품 젖병을 선물했다. 하지만 나는 두말하지 않고 젖병을 XYY 증후군에 걸린 옆집 아이에게 줬다. 전생에서 기뻐하며 젖병을 받은 나는 항상 그 젖병으로 아들에게 분유를 먹였다. 그러다 한 달 뒤의 어느 날 한밤중에, 갑자기 심장마비를 일으킨 아들은 내 품에서 그대로 싸늘하게 식어갔다. 놀라운 사실은 내 아들이 죽은 다음 날, 허약한 몸으로 태어나서 줄곧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지냈던 시누이의 아이가 멀쩡한 모습으로 퇴원했다는 것이다. 아이를 잃은 뒤 멘탈이 무너진 나는 날마다 눈물로 지새웠다. 남편은 내가 불길한 운명을 타고 난 여자라고 몰아붙이면서 이혼을 요구했고, 나를 맨몸으로 쫓아내려고 했다. 내가 거부하자 남편은 시누이와 함께 나를 무참하게 폭행했고, 급기야 그들에게 맞아 죽음에 이르게 되었다. 죽은 뒤에야 시누이가 남편의 친동생이 아니고, 시어머니가 민며느리로 삼기 위해 집에 들이면서 겉으로는 여동생이라고 속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들이 한통속이 되어 나를 속이고 죽인 것이다. 내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시누이가 내게 젖병을 주던 날로 돌아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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