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are 70 novels related to 비서 for you to read online. Generally, 비서 or similar novel stories can be found in various book genres such as 로맨스 and 도시. Start your reading from 봄날 at GoodNovel!
174화: 유이영 유강호 연채린으로 모자라서 빌런 하나 더 등장. 유이영 발닦개 김민준ㅋ 여태 내도록 당하고 몇개만 겨우 누명벗고 이게 반복 중인데 하나 더 나와서 또 같은 패턴으로 800화까지 가겠네ㅋㅋㅋ 진짜 지겹고 질린다. 심지어 여태 남주 하나 안나오는거 보니까 결국 저 늙은데다 딸 죽인 데 일조한 연지훈이랑 될 거같은데. 죽은 딸은 뭐가 되냐ㅋ 어처구니 사망. 시간낭비했네. 탈출함
윤지부동
지금 289화 읽는중인데 미리보기에 유이영 본모습 폭로 후 사람들이 제정신 차린거 맞아요? 이미 유이영의 범죄행각을 밝혔는데도 사람들은 광신도마냥 유이영교주님 편이자나 연지훈,김민준,나민석 이럴꺼면 유이영이 주인공이여야지 서현주가 왜 주인공이냐고 밑도끝도 없이 당하기만 오질라게 당하고 당최 작가가 유이영팬인가봄 계속 읽는거 맞아? 인생2회차면 뭐 바뀌는게.있어야지 똑똑해진거 고거하나 넘 당하기만 하니 짱나서 못보겠네요
“엊그제 호텔에 와서 소란을 피우던 그 모자가 바로 어머니와 남동생이었네.”
“양희지, 세상 사람들이 널 서해 제일의 미녀 대표라고, 머리도 좋고 안목도 탁월하다는데, 이제 보니 미련한 장님이네.”
비서가 손을 들고 가리켰다.
“아가씨, 저기 좀 보세요. 김 팀장님이 염 선생님을 데리고 자리로 돌아가고 있어요!”
비서가 살짝 눈썹을 찌푸렸다.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류아린 씨, 그렇게 중병을 앓는 사람처럼 안 보이던데요. 오히려 이전 사모님보다 훨씬 건강해 보였습니다. 제 생각엔... 이건 진문호 씨랑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비서는 잠시 말을 멈추더니, 가방에서 녹음기를 꺼내 윤제 앞에 놓았다.
송하나가 차정원의 사고로 괴로워도 남편 일이니 힘들어도 겪고 넘어가야될 일인데 심성빈 남의 인생을 자기 마음대로 기억 지우고 사람 바보 만들고, 송하나 자기꺼 마냥 좌지우지하는거 정말 아니죠.
이런 사실이 빨리 밝혀지고, 송하나도 그만 심성빈과 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아무 사이도 아닌데 한집 살이 했던거 말도 안되죠.
처음에 이강우가 사람 잘 못 알고 송하나 사촌 싸고 돈 이유가 밝혀지면 송하나와 사이가 좋아질거라 생각했는데 큰 의미없이 지나가 버리고요. 작가님이 핵심을 잘 못 잡는거 같네요.
별이~!
오늘 내용 심성빈나오는건 대충보고 강우나오는것만 집중해서 봤는데 강우 너무 기를 못피고 후회만잔뜩나와서 안쓰러워죽겠네요
심성빈땜에 상처받는거안봤음했는데 나오네요
진심으로 강우가 사랑감정 느끼는건 독자들도 다 느끼는데 작가님이 강우캐릭 잘살림 진짜 대박난단말이에요
그걸자꾸 놓치니까 답답할지경이에요
강우가 자꾸밀어냈다그런건 본인도 사람잘못알아보고 그런거잖아요 서로 오해로 그런건데 그런얘기는 쏙빼고 짜증나네요
심성빈 다치던말던 하나도 안멋있고 느낌도없고 몰입안되요
오늘내용도 아픈데도 송하나보러간다고 그러는데 고집불통이네요 집착이 심해요
비서는 말문이 막힌 듯 잠시 멈칫했다.
그러고는 다시 분을 참지 못하고 말했다.
“그래도 서 선생님이 심 선생님 때문에 최수철 대표님이랑 충돌하신 거잖아요.”
지설은 차가운 눈빛으로 비서를 바라봤다.
“서 선생님이 다치셨으면, 비서님은 가해자를 탓해야 해요. 같은 피해자인 저를 탓할 게 아니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