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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개새끼

완벽한 개새끼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성적을 올릴 수만 있다면 돈이 얼마든 상관없었다. 어쨌든 도경은 호명 가의 아들이었다. “한이재 씨는요. 알아보셨어요?” 훑어보던 목록을 내려놓으며 도언이 김 비서를 보았다. “네, 한이재 씨는 호명과 계약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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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샛별
오늘글도 대화할 생각은 안하고 서로 대화도 없고 화난다고 폭력적으로 여자를 대하는거 같네요 여자는 정리하려고 그런다지만 저런행동하는게 그닥 좋아보이지 않아서 둘이 오늘글도 좀 아닌거 같네요 언제 서로 마음깨닳고 달달한 내용 나올까요? 5천받고 그만두는거 얘기안하는건지 서로 대화가 없이 너무 서로 맘에도 없는소리하고 진전이 너무 없어요 차도언도 이재좋아한다면서 보호하려는 건 없고 아직까지 성적으로만 대해서 좀 보기 그래요 한이재도 남자 못믿고 솔직하지 못하니 서로 답답하네요 한회씩올라오는데다가 100회넘는데 진전이 너무 더디네요
김슛
이재야.....너만 보면 마음이 아파 그냥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수도 없는 도언이 좀 믿어줄수 없겠니? 그 마음도 좀 받아들여줄수 없겠니?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들을때마다 이재가 생각나더라ㅠ 너의 자라나는 마음을 꺽지말고 도언이를 믿어보지 않을래? 이별을 서두를건 없을것 같아 같이..혼자가 아니라..같은곳을 바라보자 이재야 ...작가님 하루 두편은 안되시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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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과의 위험한 사랑

도련님과의 위험한 사랑

“봤어? 저 사람 정말 멋있지 않아? 저렇게 어린 나이에 저런 능력을 가지다니 정말 대단해. 세상에 천재도 있구나. 저 사람과 비교하면 나는 정말 무능력해.” “그래. 저 사람은 임민수보다 더 대단해. 예전엔 임민수가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그보다 더 대단한 사람이 있네.” “무슨 소리야. 임민수가 최고지. 나는 예술가가 좋아.” “저 사람은 누구야? 이름도 안 알려주고 동남아시아 거물이라고만 하네. 정말 신비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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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춘 아이의 봄

멈춘 아이의 봄

“교수님, 그 아이의 진료 결과는 오진입니다! 그 아이에게 이 심장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심장은 지나 어린이를 살릴 수 있습니다. 교수님, 제발 정신 차리셔야 합니다!” 전공의가 막아섰지만, 유준용의 마음은 조금도 돌아서지 않았다. “오진인지 아닌지는 내가 직접 봐야 알아. 방금 다유가 또 아프다고 한 말 못 들었어?” “빨리 움직여. 하민이는 다유의 유일한 희망이야. 나는 다유에게 무슨 일 생기게 둘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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