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ls
Short Stories

Genres

로맨스×
All
로맨스
로판
현판
무협
스포츠
퓨전
마피아
시스템
판타지
도시
미스터리/스릴러
게임
대체역사
비엘
기타
드라마
사극 로맨스

Characters

113
All
CEO、보스
소유욕/집착
능력녀
후회남
나쁜남자
재벌
독립적인
집착남
지혜로운
상처녀
능력남
순진녀
다정남
오만
다중신분
강인여주
햇살녀
연예인
계략남
억만장자
직진남
절대적인
상속자
집착남
비서
순정남
의사
츤데레
왕따/따돌림
무정한
연하남
인외존재
군신
여사장
마피아
까칠남
집착공
쌍둥이
아티스트
냉미남
황제
전문직
전사
흑화
천재 아기
소꿉친구
한의사
상사
외유내강
드래곤
히어로
변호사
신의
폭스남
무심남
왕세자/왕세자 남주
스타
시한부여주
소심녀
냉혈남
헌터
경찰
사이코패스
천재
연상남
먼치킨 여주
노력형 주인공
교수
뱀파이어
식물인간/식물인간 남편
얀데레
장군
존댓말남
악녀
미남공
천연여주
후회수
군인
철벽녀
삼둥이
흑막
대공
악녀/ 악녀여주
대표
후회공
미인수
성장수
도망수
싱글 아빠
도련님
공주
다정공
강수
연기수
대공 부인
재벌공
폭군공
오메가수
유망주
초고수
올 악역
걸레수
흑막남
폭군남
알파공
능력수
불쌍수
헌신수
에이스
회귀 선수
코치/감독
책사
고인물
Show more

Plot & Setting

102
후회물×
All
배신
금단의 관계/금단의 사랑
숨겨진진실
후회물
이혼 후
복수극
첫사랑
오해/엇갈림
바람
나이차
참교육
계약결혼
여주중심
삼각관계
진정한 사랑
성장
재결합/다시 만나다
집착물
선결혼 후연애
첫눈에 반하다
맴찢
갑을관계
구원서사
사내연애
환생
반전
왕족/귀족
먼치킨
무적
임신
비밀연애
역하렘
초능력
원나잇
용서
매운맛
영웅/히어로
번개결혼
하렘
짝사랑
막장
집착관계
연예계
감금
임신재회물
비엘
흙수저>금수저
눈물샘자극
힘숨찐
각성자
궁중 암투
맞선관계
오컬트
이세계
레벨업
로얄
비뚤어진
죽고난 후 후회
방송
중세기 판타지
캠퍼스물
데릴사위
기억상실
낮져밤이
아이돌
대신 결혼
1대1
평행우주
수련
카운트다운
부자/녀 후회물
차원 이동
재벌녀
결혼식에서 도망/탈혼
책빙의
게임시스템
SF
경영
아포칼립스 생존
1대N
능력치
내공
착각문학
시스템 공간
던전
길드
미래 SF
정치암투
강호
명문세가
좀비
VR게임
전원생활
만렙
역공
아이스하키
복싱
골프
육상
문파
무림
사파
Show more

Themes

66
All
현대물
여주 원탑/걸크러쉬
설렘폭발
이혼물
해피엔딩
혐관로맨스
피폐물
순애
복수물
로코물
1인칭
액션
사이다물
3인칭
미스터리
구원
서양 로맨스 판타지
회귀물
사극
직장물
동양풍판타지
계약연애
성장물
사이다
빙의물
정략결혼
서양 로맨스
어드벤쳐
궁궐 암투
동양 로맨스 판타지/동양 로판
환생물
도시무협
궁중로맨스
힐링물
동양 로맨스
틴즈 러브/여성향
학원물
새드엔딩
타임슬립
동양풍
궁정물/궁정
생존물
대체역사
공포물
권모
착각물
서양풍
헌터물
영지물
오메가버스
육아물
타임루프
대리만족
BDSM
중세 시대
게임판타지
중세기
아카데미/아카데미물
백합/걸즈 러브/여성 커플
TS (성전환)
시대물
퓨전
금융
무한류
마녀
무렵
Show more

후회물 로맨스 Web Novels & Stories

Explore 로맨스 novels and web novels with 후회물, engaging stories, and immersive reading. Browse popular stories online and find your next read.
Filter By

Content words
All<30k30k-50k50k-100k>100k
Sort By

PopularRecommendationRatesUpdated
이혼 후 갑부의 외손녀가 되었다 - 로맨스 novels & stories
손라떼
결혼 생활 3년이 지났지만 최하연은 자식은커녕 한서준의 손가락조차 만질 수 없었다.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생존한 그녀는 우연히 병원에서 다른 여자와 산부인과로 들어가는 서준과 마주쳤다. 그제야 한순간도 자신이 그의 마음에 들어간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하연이 그를 놓아준 순간, 세계 최고의 부잣집 외 손녀로 탈바꿈한다. 당신 아내로 살 순 없으니, 집안의 원수가 되어 짓밟아 줄게!
9.2
453.9K 20 reviews
별이 되어 빛나리 - 로맨스 novels & stories
김하이
남편이 내연녀 생일이라고 경매 최고 낙찰가를 지르는 동안, 그녀는 자궁외임신으로 인한 심한 출혈로 수술대 위에서 거의 죽을 뻔했다. 결혼 4년, 그녀의 헌신적인 사랑에도 남편의 마음은 굳게 닫혀 있었다. 그러던 중 남편이 그녀 원수의 딸을 보물처럼 아끼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그 순간 그녀는 이 결혼을 철저히 단념하고 이혼합의서만 남겨둔 채 단호하게 떠나갔다. 다시 직장으로 복귀한 그녀는 치열하게 커리어를 쌓아가며 강현시 전체를 깜짝 놀라게 했고 상류 사회의 높은 관심을 받게 되었다. 이제 그녀의 주변엔 괜찮은 남자들이 끊이질 않았고 이를 지켜보던 매정 보스는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었다. 직접 나서서 그녀에게 호감을 보이는 남자들을 일절 차단했고 그녀를 벽에 몰아붙였다. “넌 언제나 내 와이프야. 이혼? 절대 동의 못 해!”
9.3
933.3K 52 reviews
너 없이도 눈부신 나날들 - 로맨스 novels & stories
십일
6년간의 연애 끝에, 강도겸은 새로운 연인과 함께하며 소정은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소정은은 싸우지도, 소란을 피우지도 않았다. 오히려 짐가방을 차분히 정리하고, 도겸이 마련해준 천문학적인 이별 수당을 받아든 채 과감히 떠났다. 도겸의 친구들은 익숙한 내기를 걸었다. 과연 이번에는 소정은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J시에서 소정은의 이름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녀가 강도겸을 미친 듯이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자존심도, 분노도 없는 사랑, 그들이 알고 있는 소정은의 모습이었다. 그래서 모두가 생각했다. 사흘 안에 돌아와 사과할 거라고. 하지만 사흘이 지나고, 또다시 사흘이 지나도 그녀에게서는 아무런 소식이 없었다. 결국 도겸이 먼저 참지 못하고 전화를 걸었다. 그가 처음으로 누그러진 태도로 말했다. “넌 이제 그만 장난칠 때가 되지 않았어? 그만하면 돌아와...” 그러나 전화기 너머로 들려온 것은 뜻밖의 낮은 남자의 웃음소리였다. “대표님, 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습니다. 이별을 후회해도 어쩔 수 없죠.” “정은을 바꿔줘, 걔랑 이야기하고 싶으니까!” “죄송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지쳐서 방금 잠들었어요.”
9.7
596.1K 31 reviews
이혼은 절대 안돼 - 로맨스 novels & stories
장니움
3년의 결혼 생활 동안 유선우는 조은서를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다만 다른 여자를 품속의 보물처럼 여겼다. 유선우는 차갑게 조은서를 대하고 조은서에게만 각박했다.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은 마치 감옥 생활 같았다. 하지만 조은서는 유선우를 사랑하는 마음, 그 하나로 모든 것을 참았다. 비가 쏟아지던 그날 밤까지. 그날 밤, 유선우는 임신한 조은서를 버리고 해외로 가서 다른 여자를 품었다. 같은 시각, 조은서는 피를 흘리며 네발로 기어서 구급차를 부르려고 애썼다. 그제야 조은서는 알았다. 사랑은 준 만큼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고. 그래서 이혼 서류를 작성한 조은서는 그대로 조용히 사라졌다. ... 2년 후, 다시 돌아온 조은서의 곁에는 수많은 남자들이 달라붙었다. 그런 조은서의 전남편은 그녀를 밀어붙이며 얘기했다. “조은서, 나는 아직 사인하지 않았어. 다른 남자와 결혼할 생각은 꿈도 꾸지 마!” 조은서는 그저 담담하게 웃으며 얘기했다. “유선우 씨, 우리는 아무 사이도 아니에요.” 눈시울이 붉어진 유선우는 떨리는 목소리로 결혼할 때 했던 서약을 얘기했다. “유선우와 조은서는 평생 함께하며 절대 이혼하지 않는다!”
9.2
557.3K 40 reviews
버림받았지만, 내가 재벌이 된다 - 로맨스 novels & stories
엄이빈
임신 25주 차, 연지아는 임신 정기검진을 받다가 남편의 외도를 목격했다. 그녀는 몸매가 뚱뚱하고 얼굴도 가꿔지지 않았다. 무거운 몸으로 배를 끌어안은 채 아름다운 내연녀에게 아주머니 소리나 들으며 남편의 무시를 받았다. 하지만 연지아와 성유원이 처음 만났을 때, 그녀 역시 만인의 여신이었다. 연지아가 몸을 이용해 결혼을 요구했다고 믿는 성유원은 먼저 이혼 얘기를 꺼냈다. 그 순간, 연지아의 마음은 산산이 부서졌다. 학교에서 직장까지, 8년에 달한 짝사랑과 헌신은 너무나도 보잘것없었다. 아이를 낳고 난 연지아는 단호하게 이혼협의서에 사인하고 떠났다. ... 5년 후. 연지아는 억대의 몸값을 가진 성공한 사업가가 되었다. 아름다운 데다가 능력까지 뛰어난 그녀는 많은 이의 호감을 샀다. 먼저 이혼 얘기를 꺼낸 남자는 끝까지 절차를 끝내지 않았다. 연지아는 소송을 걸었다. 하지만 과거 그녀를 그토록 혐오하던 남자가 이제 와서는 그녀를 좋아하는 남자들에게 일일히 복수했다. 결국 연지아는 다른 남자의 팔짱을 끼고 우아하게 약혼 소식을 알렸다. 성유원은 그녀를 벽으로 밀어붙이며 넋을 잃은 채 말했다. “연지아, 다른 남자랑 결혼하겠다고? 꿈도 꾸지 마.”
8.9
423.3K
계약 해지: 놔줘요 대표님 - 로맨스 novels & stories
알라리
서유가 이승하와 함께한 지는 5년이 됐다. 부드럽고 착하게 굴면 그의 마음을 얻을 수 있으리라 여겼으나 결국엔 버림받고 말았다. 태생이 온화한 그녀는 묵묵히 받아들였고 그가 준 ‘이별 비용’은 한푼도 받지 않았다. 그렇게 둘의 세계에 더는 접점이 없을 줄 알았는데... 그녀가 다른 사람과 결혼하게 되자 갑자기 미친 사람마냥 그녀를 벽에 밀어붙이며 키스를 퍼붓는다. ‘이게 무슨 뜻이지?’ 서유는 모든 게 혼란스럽기만 하다.
9.3
465.7K 40 reviews
어린 사모님의 좌충우돌 신혼 일기 - 로맨스 novels & stories
노끼
소문을 듣자 하니, 그 유명한 강씨 집안 후계자가 시골 촌뜨기를 아내로 맞았다던데? 수많은 명문가의 아가씨들이 송성연을 그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해 혈안이 되었다! 하지만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 남장을 한 그녀가 아가씨들의 혼을 죄다 빼놓을 줄! 비서:“보스, 마님께서 또 천억을 벌어들이셨습니다. 오늘 저녁 아가씨들과 클럽에서 축하파티를 하기로 해 집에 못 오신답니다.” 강무진:“…….” 운전기사:“사장님, 사모님께서 아가씨들과 스파에 가신답니다. 온천욕을 하신다고…….” 강무진:“…….” 집사:“도련님, 아씨께서 세계를 구하러 중동으로 가신답니다. 아침에 이미 짐을 꾸려 떠나셨습니다.” 마침내, 폭발한 강무진은 송성연을 붙잡아왔다. “세계를 구하기 전에 강씨 가문부터 구하는 게 어때? 우리 강씨 가문의 대가 끊기게 생겼단 말이야!”
9.6
599.9K 30 reviews
이혼 후, 나는 그의 형의 신부가 되었다 - 로맨스 novels & stories
강노을
조이람이 아이를 잃던 날, 강제헌은 첫사랑의 귀국을 축하하고 있었다. 남편을 위한 3년간의 헌신과 함께 한 시간. 하지만 제헌이 내뱉은 말은 잔인했다. “그냥 집안일 하는 가사도우미였을 뿐이야.” 그날, 이람은 모든 미련을 버리고 이혼을 결심했다. 주변 사람들은 입을 모았다. “조이람은 미련 덩어리야. 절대 못 떠나.” “형수님? 늘 그랬던 대로 하루면 돌아오겠죠.” “...” “하루는 무슨, 반나절이면 충분해.” 제헌은 웃으며 확신했다. 하지만 이람은 돌아오지 않았다. 대신, 잃어버렸던 삶을 되찾기 시작했다. 커리어에 복귀하고, 꿈을 좇고,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집 안에 이람의 흔적이 사라져갔다. 그제야 제헌은 깨달았다. 그녀가 진짜로 떠났다는 현실을. 그리고 어느 날. 그는 업계 행사장에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눈부시게 웃고 있는 이람을 다시 마주했다. 질투, 후회, 분노. 억눌렀던 감정이 터져 나온 순간. “조이람, 도대체 언제까지 이럴 건데?!” 그 순간, 한 남자가 이람 앞을 가로막는다. 냉랭한 눈빛, 단호한 목소리. “네 형수 건드리지 마.” 서하준이었다. 처음엔 사랑이 아니었다. 그러나 뒤늦게 사랑하게 됐을 땐, 이미 조이람 곁에 강제헌의 자리는 없었다.
9.6
547.5K
첫사랑만 구한 남자 - 로맨스 novels & stories
민들레
만약 아내와 첫사랑이 동시에 교통사고를 당한다면 남편은 누구를 구할까? 변도영은 주저하지도 않고 첫사랑을 품에 안고 떠났다. 그날 아직 태어나지도 못한 아이와 신지아의 마음도 죽어버렸다. 단 한 장의 계약서로 그녀는 원하던 대로 사랑하는 남자의 아내가 되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다. 이 결혼은 신지아가 변도영과 첫사랑 사이를 갈라놓고 빼앗아 얻은 것이라는 걸. 하지만 그녀는 굳게 믿었다. ‘시간이 흐르면 결국 나만 바라보겠지.’ 하지만 아직 3개월도 채 되지 못한 아이를 직접 묻어야 했던 그날, 신지아는 비로소 깨달았다. “이혼하자.” 한 장의 서류로 모든 인연은 끝났고 두 사람은 이제 남남이 되었다. 3개월 뒤, 화려한 조명 아래 무대 위에서 상을 받는 신지아. 그 순간, 늘 무심하던 변도영의 시선은 그녀에게 3초간 머물렀다. 그러고는 담담히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다. “맞습니다. 제 아내입니다.” “아내라고요?” 신지아는 미소를 지으며 이혼 서류를 내밀었다. “죄송하지만 변도영 씨, 저는 지금 아내가 아니라 전 아내죠.” 늘 차갑고 냉정하던 남자는 그 자리에서 무너져버렸고 떨리는 목소리로 외쳤다. “전 아내라고? 헛소리하지 마. 난 한 번도 인정한 적 없어!”
7.6
711.7K
대표님, 사모님이 또 이혼을 하겠답니다 - 로맨스 novels & stories
레드애플
결혼생활 6년 차, 윤슬은 가정부와 다름없으며 자신을 잃어가고 있다. 부시혁의 말 한마디가 윤슬이 정신 차리게 했다. “내일 유나 오니까 이 집에서 나가줘.”“알겠어요. 우리 이혼합시다.” 윤슬은 그대로 부시혁의 집에서 나왔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윤슬은 다른 남자의 품에 안겨 있었다. 부시혁의 얼굴이 어두워졌다.“이혼하자마자 다른 남자를 만나?”“제 사생활이에요. 부시혁 씨랑은 상관없는 것 같은데요.” 윤슬의 보조개가 마치 꽃처럼 아름다웠다.
9.2
421.9K
환생후 사랑따윈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 로맨스 novels & stories
차라
장소월은 전연우와의 결혼기념일에 죽었다. 그녀가 전연우와 결혼한 지 어언 8년, 생의 절반을 양보하면서 조용히 살았지만 결국 쫓겨나는 신세가 되었다. 이혼 후 그녀는 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병원에서 겨우 버텨내면서도 전연우가 한 번이라도 와서 봐주길 바랐다. 눈꽃이 흩날리는 밸런타인데이에도 전연우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녀는 후회에 가득 차 있었다. “전연우... 만약 다시 시작할 수만 있다면 널 사랑하지 않을 거야!” 환생 후 그녀는 18살로 다시 돌아갔다. 이번 생은 전처럼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다짐했고 그와 관련된 모든 것으로 부터 도망가리라 결심했다. 그녀가 전연우한테서 멀어지려 하자 그는 오히려 그녀에게 한걸음 한걸음 위험하게 다가왔다. 악마와도 같은 목소리가 복도에 울려 퍼졌다. “소월아, 이번 생은 내가 너 책임질게...”
9.2
513.7K 43 reviews
다섯 번째 결혼기념일에서 - 로맨스 novels & stories
네입클로버
강지연과 온하준의 다섯 번째 결혼기념일, 온하준의 첫사랑이 귀국했다. 그날 밤, 강지연은 온하준이 그토록 그리워하던 첫사랑의 이름을 부르며 홀로 화장실에서 욕망을 해소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게 온하준이 5년째 나를 건드리지 않았던 이유구나.’ 온하준이 말했다. “강지연, 하나 혼자 돌아와 있는 게 불쌍하잖아. 나는 친구로서 도와주는 거야.” “알았어.” 온하준이 또 말했다. “강지연, 오늘 연회에는 내놓을만한 비서가 필요해. 하나가 너보다 잘할 것 같아.” “그래, 데리고 가.” 강지연이 더 이상 화내지 않고, 울지 않고, 신경을 쓰지 않을 때, 온하준이 도리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너 왜 화를 안 내?” 화가 안 나니까 내지 않았을 뿐이다. 왜냐하면 강지연은 떠나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 그들의 결혼은 고이다 못해 썩은 물과 같았다. 그녀는 그동안 몰래 영어 공부를 하고 시험을 보면서 유학 준비를 했다. 모든 준비가 끝난 날, 그녀는 이혼협의서를 꺼냈다. “장난하지 마. 네가 나를 떠나서 살 수 있겠어?” 강지연은 항공권을 예약하고 멀리 떠나 연락을 완전히 끊었다. 온하준이 다시 강지연의 소식을 보게 된 건, 그녀가 붉은 드레스를 입고 해외에서 전통 무용을 하는 모습이 인터넷에서 열기를 일으킬 때였다. 그는 이를 악물었다. “강지연, 네가 어디에 있든 꼭 잡아 오고 말 거야!”
9.4
1.3M 84 reviews
이혼했는데 전남편이 집착해요 - 로맨스 novels & stories
민아
결혼 3년 차지만 남편의 생김새도 모르는 성혜인. 남편과의 첫 만남을 침대에서 갖게 된다. 얇은 한 장의 이혼 서류에 사인하고 다시는 안 봐도 될 줄 알았지만... 이혼은 시작에 불과했다. 어느 날, 여자를 곁에 둔 적이 없는 BH그룹 대표 반제승이 신인 디자이너에게 빠졌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번마다 나타나서 도와주고, 질투하고, 편애하고... “성혜인 씨는 반 대표님과 어떤 사이에요?” 거침없이 질문에 성혜인이 덤덤하게 대답한다. “고용주와 피고용인... 혹은 전남편과 전처라고 할 수 있겠네요.”
9.4
746.1K 44 reviews
지나친 복수와 놓쳐진 사랑 - 로맨스 novels & stories
김나비
소지아는 이도윤과 결혼을 한지 삼 년이 되었지만, 결국 그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첫사랑에게 밀려났다. 그녀가 위암을 확진한 날, 그는 첫사랑과 함께 병원에서 아들에게 검사를 하고 있었다. 그녀는 울지도 않고 싸움없이 이혼 합의서를 사인한 다음 조용히 떠났지만, 결국 그녀를 맞이한 것은 더욱 세찬 복수였다. 그가 그녀를 아내로 맞이한 것도 단지 자신의 여동생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였고, 그녀가 암을 끙끙 앓고 있을 때, 남자는 그녀의 이마를 쥐고 차갑게 말했다. “이건 당신 소씨네 집안이 내게 빚진 거야.” 후에 집안이 망했고, 그녀의 아버지조차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으로 되어 그녀는 더 이상 살아갈 희망을 잃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렸다. “우리 집안이 당신에게 목숨 하나 빚진 이상, 내가 갚아주지.” 줄곧 존귀하고 도도하던 이도윤은 그 순간, 오히려 눈을 붉히며 바닥에 꿇어 미친 듯이 그녀가 돌아오길 한 번 또 한 번 애원했다……
8.8
526.0K
이혼 후, 아빠가 되었습니다 - 로맨스 novels & stories
류한나
술에 취한 남자는 잠결에 첫사랑의 이름을 불렀다. 이튿날 잠에서 깬 남자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고 여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어젯밤 그 여자 당장 찾아내!” “...” 온지유는 이제 더는 실망할 힘도 없었다. 그러면서 내민 이혼서류에 적힌 이혼 사유는 이랬다. [아내 측은 아이를 원하나 남편 측이 생육 능력이 없어 감정이 깨짐.] 아무것도 모르는 여이현은 소식을 듣고 표정이 어두워졌다. 이내 그는 지유를 잡아다 자신을 증명하려 했다. 어느 날, 지유가 퇴근해 집으로 돌아오는데 누군가 그녀를 계단 구석을 몰아넣었다. “내 동의 없이 이혼은 꿈도 꾸지 마.” 지유가 말했다. “당신이 능력이 없는 건 어쩔 수 없다 쳐, 근데 내가 능력 있는 사람 찾는 것까지 방해하는 건 아니지 않나?” 이현은 정말 그길로 지유에게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고 싶었다. 하지만 지유가 가방에서 임신이라고 적힌 검사 결과를 꺼냈다. 이를 본 이현이 불같이 화를 냈다. “누구 아이야?” 이현은 아이의 아빠를 찾아다니며 찾아내면 반드시 죽이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결국 찾아낸 사람은 본인이었다...
8.8
933.4K 53 reviews
나쁜 남편 - 로맨스 novels & stories
달코
낮에는 능력있고 지고지순한 수석비서로, 저녁에는 부드럽고 요염한 섹스파트너로 변신하는 조수아. 3년간의 동고동락 끝에 남자도 자신을 사랑하고 있을 거라 굳게 믿었던 조수아는 그에게 청혼하게 되는데… “그럼 내가 짜고 치는 게임에서 진심으로 임할 줄 알았어?” 마음이 차게 식은 조수아는 그 자리에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남자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때부터 조수아의 인생은 날개 돋친듯 승승장구하게 되면서 단번에 법조계에서 명성이 자자한 골든 변호사로 성장하고, 주위에 그녀를 흠모하는 남자들 또한 줄을 서게 된다. 그제야 남자는 후회막급이 되어 조수아를 벽에 몰아붙인 뒤 으르렁거린다. “나라는 사람도, 목숨도 다 너한테 줄 수 있어. 나랑 결혼하자, 조수아.” 조수아는 싱긋 웃어 보였다. “미안한데 길 좀 비켜줄래? 내 혼삿길을 당신이 다 막고 있잖아.”
9.6
595.4K
회귀후 전남편과 이혼 - 로맨스 novels & stories
진헤이
유영은 10년이라는 시간을 바쳐 남편을 사랑했다. 하지만 그 결과가 불륜녀에 의해 불에 타서 죽는 거라는 걸 미리 알았더라면.... 강이한은 언젠가부터 그녀를 집에서 집안일이나 하는 가정부로 취급했다. 하지만 그녀가 이혼 서류를 당당하게 내밀었을 때.... "이러는 이유가 뭐야?" 강이한은 그녀가 자신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을 거라고 확신했다. "내가 사라져야 그 여자랑 알콩달콩 잘 살 거 아니야?" 유영은 비웃음을 머금고 차갑게 말했다. "강이한, 이번 생에는 절대 장님으로 살지 않을 거야!" 회귀하고 시력을 잃기 전으로 돌아온 유영은 싸늘한 얼굴로 전남편에게 이혼 서류를 던졌다. 기자회견 때, 한 기자가 물었다. "먼저 이혼을 제기한 이유가 뭔가요?" 유영은 담담하게 대답했다. "질렸거든요." 그날 화재는 그에 대한 그녀의 모든 사랑도 같이 불태워 버렸다. 다시 되돌아 보면 아마 처음부터 모든 게 거짓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9.1
565.8K 41 reviews
봄에 전장의 꽃이 피어난다 - 로맨스 novels & stories
유애
그녀는 시어머니를 모시고 자신의 혼수품으로 장군부의 살림을 보태왔지만, 돌아온 것은 남편의 전공으로 여장군을 평처로 맞이하겠다는 요구였다. 전북망은 비웃으며 말했다. "송석석, 그대가 입고 먹는 비단옷과 쌀밥, 빛나는 보석이 모두 나와 이방이 오랑캐를 맞아 피 흘려 싸워서 얻은 것임을 알고 있소? 그대는 영원히 이방처럼 멋지고 위엄 있는 여장이 될 수 없을 것이오. 그저 바느질이나 할 줄 알고, 부인들과 음험한 수단이나 주고받을 줄 알지." 송석석은 몸을 돌려 떠나며 말을 타고 전장으로 향했다. 그녀는 본래 장군의 딸로, 그저 전북망을 위해 설거지나 하는 가녀린 여인이 아니었다. 송석석도 장창을 들줄 아는 강한 여인이었다.
9.3
1.6M 90 reviews
보스의 품격 - 로맨스 novels & stories
누오바이
5년 전, 약혼자와 이복동생에게 속아, 일면식도 없는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 고다정. 이로 인해 어머니는 자살하고, 아버지는 치욕스럽다고 생각하여 그녀를 집에서 쫓아냈다. 5년 후, 쌍둥이를 데리고 나타난 고다정은 뛰어난 의술로 상류층 인사들의 관심 대상이 되었다. 어느 덕망 높은 회장이 손자를 대신해 구혼했다. “내 손자는 젊고 능력이 있으며, 멋지고 우아하여 당신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고 선생님, 쌍둥이와 함께 우리의 가족이 되어주십시오!” 구혼자 1: “고 선생님, 저는 오랫동안 당신을 동경하고 존경해 왔어요. 제발 저에게 쌍둥이의 아빠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친아빠처럼 사랑을 줄 수 있어요!” 구혼자 2: “고 선생은 내 꺼야, 그 누구도 나를 이길 자는 없어!” 그러나 그것도 YS그룹의 여준재가 나타나기 전까지였다……. “고다정은 내 아내이고 쌍둥이는 내 자식이야. 뺏을 수 있으면 어디 한 번 뺏어 봐!”
9.5
1.2M
부자의 배신, 이혼만이 답이다! - 로맨스 novels & stories
초향
남편의 첫사랑이 불치병에 걸렸다. 남편은 하지율에게 이런 말을 자주 했다. “지율아, 채아한테 남은 날이 얼마 없어. 그러니까 네가 참아.” 그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첫사랑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심지어 하지율이 정성껏 준비한 결혼식까지 임채아에게 양보해야 했다. 다섯 살 된 아들이 남편 첫사랑의 다리를 꽉 붙잡았다. “엄마는 예쁜 누나보다 하나도 안 예뻐요. 왜 예쁜 누나가 우리 엄마가 아니예요?” 하지율은 두 사람을 위해 이혼 합의서를 던져두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다. 나중에 남편과 아이가 그녀 앞에 무릎을 꿇는데... 전 남편은 후회로 가득 찬 얼굴이었고 아들은 눈물을 글썽거렸다. “지율아, 정말 우릴 버릴 거야?” “엄마, 진짜 우릴 버릴 거예요?” 그때 한 잘생긴 남자가 하지율의 허리를 감싸 안았다. “여보, 여기서 뭐 해? 아들이 배고프대.”
9
561.1K
PREV
12345
Explore and read good novels for free
Free access to a vast number of good novels on GoodNovel app. Download the books you like and read anywhere & anytime.
Read books for free on the app
SCAN CODE TO READ ON APP
DMCA.com Protection 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