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Filter By
Updating status
AllOngoingCompleted
Sort By
AllPopularRecommendationRatesUpdated
어둠 속에 숨은 진실

어둠 속에 숨은 진실

어제 중절 수술을 받았었기에, 허지성이 힘껏 밀친 충격을 도저히 버틸 수가 없었다. 나는 바닥에 떨어진 지팡이를 주워들고 간신히 몸을 지탱하며 일어섰다. “내 눈은 멀었어도, 마음까지 멀지는 않았어.” “허지성, 너희가 나한테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는 스스로가 더 잘 알겠지.”
7.2K viewsCompletedAdded to Library 258 Times as 양치기 마법사
Read
+Library
망아지 공자는 내가 지켜요

망아지 공자는 내가 지켜요

마법 1등 라일리 프론치아드 2등 에드가 튜어 3등 데제브 클라우드 4등 아타나샤 헤네시스 힘없이 처진 어깨가 마법 성적을 보고서야 봉긋하게 솟아났다. 휴. 다행이다. 언니를 볼 낯이 생겼어. 그나저나 우리 망아지는 약한 몸으로 반 1등을 한 거야? “우리 망아지··· 너무 멋있잖아.”
3.1K viewsOngoingAdded to Library 78 Times as 양치기 마법사
Read
+Library
뒤바뀐 운명

뒤바뀐 운명

심심하던 시어머니는 병원 청소부에게 말을 걸었고 친해진 후, 청소부가 시어머니에게 이 말, 저 말 했다. “아이고, 그 여자애 A형이야! 그 여자 친딸이라니까? 몰래 바꿔온 거더라고! 쯧쯧, 애 아버지는 효자인데 아직도 그 늙은이를 속이고 있을 거야!” 청소부가 입을 삐죽거리며 경멸하는 듯한 얼굴로 말했다.
4.8K viewsCompletedAdded to Library 145 Times as 양치기 마법사
Read
+Library
전설의 짐승

전설의 짐승

철장 안에 하얀 털의 짐승이 갇혀있었는데 기린이 아니라 변이한 사자였다. ‘사자였다니!’ 장군은 도관을 부숴버렸고 도사들을 전부 죽였으며 소녀들도 구했다고 했다. 그는 나를 와락 끌어안고 수염이 덥수룩한 입으로 나의 얼굴에 입맞춤했다. “예쁜이, 약속대로 내 여자가 되어줄 거지?”
14.1K viewsCompletedAdded to Library 464 Times as 양치기 마법사
Read
+Library
금기

금기

"조카도 오늘은 꽤 바빴나 보구나. 손에 기름 냄새가 진동한다.“ "기름 냄새라니요? 전 기름 근처에도 가지 않았는데 어찌 기름냄새가 진동을 합니까?“ "여인이 되어서 어찌 기름 근처도 가지 않았느냐!!“
103.8K viewsOngoingAdded to Library 124 Times as 양치기 마법사
Read
+Library
어둠 속에 피어난 꽃

어둠 속에 피어난 꽃

어릴 적 기억이 생기기 시작한 무렵부터, 어머니는 입버릇처럼 말씀하셨다. 언니는 황후가 될 운명을 타고났으니 세상의 모든 귀하고 좋은 것은 마땅히 언니의 몫이어야 한다고. 도성의 사람들 역시 언니보다 명석하지 못하다며 나를 피하고 은근히 멸시했다. 하지만 나는 안다. 내가 언니보다 못해서가 아니라, 단지 꽃을 피울 시기가 오지 않았을 뿐이라는 것을. 궁중 연회가 열리기 전, 어머니는 내게 일부러 칙칙한 초록색 치마를 보내오시며 언니의 기를 죽이지 말라고 당부하셨다. 언니는 이미 미래의 태자비로 여겨지는 몸이었으니까. 그러나 나는 잘 알고 있었다. 그 옛날 도사가 우리 가문에 황후가 될 운명을 타고난 여성이 있다고 했을 때, 그게 꼭 언니 한 사람뿐이라고 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지난 세월의 인내는 그저 때를 기다린 것뿐이다. 모두가 나에게 물러서라고 한다면, 나는 오히려 빼앗을 것이다. 황후의 운명이라고 해서 어찌 꼭 태자비에 머물러야 한단 말인가. 중궁전의 주인이 되어 황제의 곁을 지키는 것 역시, 비할 데 없이 고귀한 운명이거늘.
2.6K viewsCompletedAdded to Library 102 Times as 양치기 마법사
Read
+Library
복수는 사랑보다 늦게온다.

복수는 사랑보다 늦게온다.

​ “…뭔데 이 쓰레기들은?” ​ 메티스는 상자 안에 들어 있던 설명서를 조심스럽게 읽었다. ​ [자체 발광 마법 인형! 밤에도 무섭지 않아요!] [엘쉬온 왕 타입] ​ “……….” ​ 메티스는 말없이 인형들을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104.3K viewsOngoingAdded to Library 142 Times as 양치기 마법사
Read
+Library
감마의 금단의 열매

감마의 금단의 열매

내 마음이 떨어졌다,그녀가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 사실 일 수 있습니까? "그럼 왜 그것에 대해 침묵 했습니까? 프랭키와 아리아나가 네 자식이 아니라고 했잖아” 그녀는 전화를 다시 가져 갔고 이번에는 눈물을 흘렸다. "그는 어둠의 마술사,마법사,발키스입니다. 그는 그가 원하는 부와 불멸을 얻기 위해 무엇이든 할 것입니다."
749 viewsCompletedAdded to Library 25 Times as 양치기 마법사
Read
+Library
만물 대여점의 채권자

만물 대여점의 채권자

마동필과 헌터들은 입을 쩍 벌린 채 그 광경을 지켜보았다. 비장하게 방패를 들고 있던 손이 민망해지는 순간이었다. “뭐, 뭐죠? 저 마법은? 슬로우(Slow)? 아니면 구속 마법?” “그리스(Grease) 마법의 상위 호환인가 봐! 역시 대마법사셔!”
2.0K viewsCompletedAdded to Library 54 Times as 양치기 마법사
Read
+Library
완벽한 개새끼

완벽한 개새끼

해리가 눈을 반짝이며 성큼 다가와 도언에게 냉큼 손을 내밀었다. 도언이 해리를 노골적으로 아래위로 훑어보고는 마지못해 그의 손을 잡았다. “이재 약혼자 차도언입니다.” 유창한 도언의 영어에 해리가 조금 놀란 듯 바라보았다. “오, 이재의 피앙세? 반가워요.”
9.592.6K viewsOngoingAdded to Library 3.0K Times as 양치기 마법사
Show Reviews (11)
Read
+Library
이샛별
도언이도 앞으로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진 큰한방도 없어서 이제 헤어진시점이라 조금 답답하긴하네요 도경이도 사정모르고 형한테 저러는거 이해안가고 지혼자좋아한거지 이재는 아닌데 지엄마한테 따져야지 도언이가 도경이한테 설명해야되고 쩔쩔매는거 이해안가네요 가족사는 서로 얘기해야지 도언이도 도경이한테 어릴때부터 겪은거 애기하면좋겠네요 지엄마실체를 알아야죠 형이랑견제한다고 갈라서면 그땐 진짜 실망이 클듯요 지엄마좋아하게한다고 기었다니 진심으로 형좋아한것도 아니고 말뽄세가 못되먹었어요 니엄마는 지은죄가있어서 당해도 싸니 정신차리길
김슛
이재야.....너만 보면 마음이 아파 그냥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수도 없는 도언이 좀 믿어줄수 없겠니? 그 마음도 좀 받아들여줄수 없겠니?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들을때마다 이재가 생각나더라ㅠ 너의 자라나는 마음을 꺽지말고 도언이를 믿어보지 않을래? 이별을 서두를건 없을것 같아 같이..혼자가 아니라..같은곳을 바라보자 이재야 ...작가님 하루 두편은 안되시나요?ㅠㅠ
Read All Reviews
PREV
1234
SCAN CODE TO READ ON APP
DMCA.com Protection 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