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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STJ커플입니다만?

우리는 STJ커플입니다만?

편의점 재회] <상상 속 유니콘 남친> 겨울 편의점 앞. 희수가 차가운 딸기우유를 들고 서 있다. 저 멀리서 남친이 달려온다. 도착하자마자 희수를 와락 끌어안는다. “많이 기다렸어? 미안해, 보고 싶어 죽는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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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소문

끔찍한 소문

“언니, 드레스 뒤에 지퍼 좀 올려줘요.” 눈을 뜨고 주변을 살피던 진은수는 앞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는 시누이와 시선이 마주쳤다. 한참이 지나서야 그녀는 자신이 다시 예전으로 돌아왔다는 걸 알아차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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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비뇨기과 예약하셨나요?

대표님, 비뇨기과 예약하셨나요?

“지난번에 승민이 형이 절 단체 채팅방에 추가했거든요. 거기에 그 천재 후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바로 SH를 태그하며 메시지를 보냈다. [하이, 혹시 남자 친구 있습니까?] 고우섭은 기대에 찬 얼굴로 웃으며 답장을 기다렸다. “좀 있다가 뭐라고 답할지 지켜보자고요.” 지유나는 질투로 눈을 가늘게 뜨며 비꼬듯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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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밤
이제 길었던 백시후와 엄수아 이야기 해피앤딩으로 마무리되었고, 드디어 주인공 지서현과 하승민 이야기로 돌아왔네요...이들의 이야기도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 그나저나 하승민이 동심고독이 몸에 심어졌다해도, 그래서 서현이를 가까이 하면 고통스럽다해도 어떻게 지유나랑 결혼해야하냐구... 좀 억지스러운 전개...이해 할 수 없어ㅠ 지유나가 여씨집안 딸이 아니고, 지서현이 진짜딸이라는 출생의 비밀은 언제 밝혀지냐구... 여유나인지 지유나인지 너무 꼴보기 싫어서 어서 폭망하길...
baby땡
하승민이 지서현 곁을 떠나서 지유나랑 결혼한다는게 말이 되나,,? 마음에도없는 여자랑 결혼해서 나중에 이혼하고 다시 지서현 곁으로 돌아오는건 솔직히 역겹지 않나..? 다른 여자랑 같이 살다가 다시 온다는게ㅋㅋㅋ 그냥 차라리 지서현 인생에서 꺼지게 만들어주던가;; 이제 이것도 안보는게 속이 편할꺼같다 그리고 지서현이 친딸인것도 안 밝혀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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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대가

사랑의 대가

“쳇! 나를 속이려고. 무슨 얼굴 합성이라니, 그런 건 들은 적도 없어!” “게다가 그 영상은 내 딸이 보내준 거야. 그런 걸 거짓으로 보낼 리가 없잖아!” 문득, 과거에 있었던 일이 떠올랐다. 시누이의 아이가 일부러 내 낮잠을 방해해서 내가 그 애를 쫓아냈고, 그 일로 인해 신영호는 시가와의 관계를 끊었다. 심지어 회사에서 일하던 매형까지 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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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로부터 시작된 우리

사월로부터 시작된 우리

“안녕? 우리 또 보네. 네가 내 짝꿍이야?” “응, 만나서 반가워. 내 이름은 차휘안. 우리 반 홀수여서 나만 혼자였거든. 드디어 나도 짝꿍이 생겼어. 앞으로 잘 부탁해, 율혜야~” 분명 아침에 봤을 때만 해도 냉기 폴폴 나는 퍼석퍼석한 드라이아이스 그 자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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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개새끼

완벽한 개새끼

강아지처럼 꼬리를 흔들며 들러붙는 도경이는 괜찮고, 물어버릴 듯 달려드는 개새끼는 안 된다는 뜻인가? 강아지나, 개새끼나. 알고 보면 같은 말인데 그렇게 차별하다니. 어차피 물어버릴 계획을 들켰으니 차라리 개새끼 쪽이 나으려나. “스읍.” 입맛을 다시며 도언은 슈트 재킷에 팔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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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샛별
도언이도 앞으로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진 큰한방도 없어서 이제 헤어진시점이라 조금 답답하긴하네요 도경이도 사정모르고 형한테 저러는거 이해안가고 지혼자좋아한거지 이재는 아닌데 지엄마한테 따져야지 도언이가 도경이한테 설명해야되고 쩔쩔매는거 이해안가네요 가족사는 서로 얘기해야지 도언이도 도경이한테 어릴때부터 겪은거 애기하면좋겠네요 지엄마실체를 알아야죠 형이랑견제한다고 갈라서면 그땐 진짜 실망이 클듯요 지엄마좋아하게한다고 기었다니 진심으로 형좋아한것도 아니고 말뽄세가 못되먹었어요 니엄마는 지은죄가있어서 당해도 싸니 정신차리길
김슛
이재야.....너만 보면 마음이 아파 그냥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수도 없는 도언이 좀 믿어줄수 없겠니? 그 마음도 좀 받아들여줄수 없겠니?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들을때마다 이재가 생각나더라ㅠ 너의 자라나는 마음을 꺽지말고 도언이를 믿어보지 않을래? 이별을 서두를건 없을것 같아 같이..혼자가 아니라..같은곳을 바라보자 이재야 ...작가님 하루 두편은 안되시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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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같은 사랑

개 같은 사랑

“그래, 맞아. 아빠 크리스마스엔 꼭 오실 거야...” 고개를 숙이고 무기력하게 휴대폰을 내려다보았지만 임선우는 여전히 종무소식이었다. SNS를 열었더니 한유리가 피드를 하나 올렸는데 초코에 관한 내용이었다. [초코가 사라졌다. 질식해 죽을 것만 같아... 초코야, 대체 어디 간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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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라이벌로 여기는 사촌언니

나를 라이벌로 여기는 사촌언니

엄마와 아빠, 그리고 남자친구인 김현수는 급히 달려와 내 드레스에 묻은 끈적한 오렌지 주스를 닦아냈다. 나는 정신이 멍해진 채, 분노에 가득 찬 어린 김소우를 조용히 바라보았다. 김소우는 겨우 다섯 살이다. 눈매는 그의 엄마를 꼭 닮아 있었고, 얼굴도 귀엽고 단정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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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다시 만나요

언젠가 다시 만나요

“오늘 밤 일찍 돌아오면 안 돼? 제육볶음 해줘!” “남자친구님. 나 맵고 뜨거운 마라탕이 먹고 싶어.” “현수 오빠, 현수 오빠, 이번 주에 인형 뽑으러 가자! 오빠가 잘하잖아. 나 한 무더기 뽑아줘!” “배현수... 보고 싶어... 어디야? 빨리 데리러 와. 나 모기에게 물려 죽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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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과 육체적인 관계일뿐?

대표님과 육체적인 관계일뿐?

“오빠!” 강주혜는 남궁성우의 손을 잡고 뛰쳐나가면서 말했다. “내 남자 친구야. 이름은 남궁성우. 오빠 미래의 매제!” 강주환은 무덤덤하게 대답했다. “그래.” “남궁성우 씨, 처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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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순
갈수록 흥미진진 합니다 특히 안효주와 윤정월 신명훈 악당들이 벌을 받아서 정말 기쁩니다만 하지만 안효주가 살아 있으니까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하루속히 두 쌍둥이를 윤성아가 낳았다는것이 밝혀졌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윤성아도 미움을 풀고 아이들의 아빠를 받아들였음 좋겠습니다 두아이가 엄마아빠 품에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기자기한 소소한 행복속에서 윤성아가 힘들고 괴롭고 슬펐던 지난시간을 남편의 사랑을 듬뿍받아서 차츰 상처가 치유되고 회복되었음 좋겠습니다 윤성아가 친부모님을 찾은 스토리는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감사합
정길순
넘나 재밌어서 세월 가는줄 모르고.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양준회와 남서훈의 사랑 정말 너무 엄청나게 감동감동 입니다 두사람 많이 안따까웠는데 양준회의 끝없는 사랑이 결국 이루어 지는군요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남궁태문이 죽지 않고 살아서 오윤미와 함께 서로 의지하고 사랑할 수 있어서 정말 훈훈 합니다 감동입니다 그리고 남미자와 송아름 송태성 신명훈 남궁수영 남의 목숨을 빼앗고 독을 쓰고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악당들이 모두 잡히고 법의 심판을 받아서 넘나넘나 기쁩니다 남미자의 죽음과 인과응보 속이 다 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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