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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길들이겠어

널 길들이겠어

“ 씻고 나가자 소율아. 애들 커피 마신다는데 가보자. ” “ 애들요? ” “ 아~ 친구들. 어제 모임에 왔던 친구들 말이야. 아마 소영이도 있을걸? ” “ 네. 알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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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로부터 시작된 우리

사월로부터 시작된 우리

“안녕? 우리 또 보네. 네가 내 짝꿍이야?” “응, 만나서 반가워. 내 이름은 차휘안. 우리 반 홀수여서 나만 혼자였거든. 드디어 나도 짝꿍이 생겼어. 앞으로 잘 부탁해, 율혜야~” 분명 아침에 봤을 때만 해도 냉기 폴폴 나는 퍼석퍼석한 드라이아이스 그 자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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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사랑의 아이

나의 첫사랑의 아이

‘이런 엄마라도 예쁘다고 해주니 그것도 아빠 닮았네. 세수도 하지 않고 눈을 반쯤 뜨고 소고기 주먹밥을 뭉쳤다. “자, 밥 친구 가자. 오늘은 사자 친구인가요? 친구 조금, 동하는?” “마아니.” “친구 많이. 동하는?” “쪼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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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걸복걸 첫사랑 구출기

애걸복걸 첫사랑 구출기

“넌 진짜 하나도 안변했구나. 여전히 초딩. 언제 클래?” “야!!! 뭐냐? 2년을 어디 숨어있다 지금 연락하냐?” 휴대폰 스피커가 터질 듯이 소꿉친구 선호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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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그리고 남자들 병신짓해서 이상한놈들인건맞는데 유진이 류하고 허심탄회얘기가 이혼제대로 하려고 이야기라니 둘이 한쪽만 난리치고 한쪽은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여서 그런가 얘기하는게 슬픈이별같지도 않아요 유진이도 최악의 여주네요 끝까지 이용하다 버리는 인간이라 저런인간을 왜수술동의하고 살려줬는지 죽게 내버려두고 세드엔딩으로 끝났어야했어요 10년을 저런여자한테 목을매고 끝까지 알아주는것도 아닌데 지가 이혼서류접수 못해서 또 남자랑 썸타는거보구 이혼해준다그러고 등신이 따로없네요 유진이도 또 남자만나는ㄷ류도 자기좋아해주는여자 만나서 새출발하길요
KRYSE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제 작품은 선택해주시고 즐겨주시고 계신 독자분들께 먼저 감사드리며, 읽으시면서 혹시나 하실까 해서 조심히 알려드립니다. 제 전 작품들은 남녀 주인공들의 이름과 캐릭터가 동일합니다. 주인공은 유진. 남주는 요스케. 물론 다른 남주도 등장합니다. 다른 세계관에서 유진과 요스케 그리고 새로운 인물과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독자분들의 취향에 맞춰서 순정남, 후회남, 새드엔딩, 역하렘, 사극 환생 등등으로 선택하셔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 즐겨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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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다시 온다면

사랑이 다시 온다면

“웩! 또 그 소리. 진수 오빠한테 말하기만 해봐!” 김진수. 윤아의 오빠이자 준호의 절친이다. 1년 전 해외 봉사단에 자원해 지금은 아프리카에 있다고 했다. “쭈, 너도 자취한다고 했지? 나 너희 집에서 잠깐 지내면 안 될까?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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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개새끼

완벽한 개새끼

“메종 드 마리보? 프랑스 뷰티 그룹 말하는 거냐?” “네, 그 메종 드 마리보요.” 도언이 일어선 안서희를 바라보며 싱긋 웃었다. “도경이 친구가 그 집 아이더라고요.” “뭐?” 안서희가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아직은 무슨 상황인지 정확히 이해가 안 되는 듯 도언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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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샛별
도언이도 앞으로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진 큰한방도 없어서 이제 헤어진시점이라 조금 답답하긴하네요 도경이도 사정모르고 형한테 저러는거 이해안가고 지혼자좋아한거지 이재는 아닌데 지엄마한테 따져야지 도언이가 도경이한테 설명해야되고 쩔쩔매는거 이해안가네요 가족사는 서로 얘기해야지 도언이도 도경이한테 어릴때부터 겪은거 애기하면좋겠네요 지엄마실체를 알아야죠 형이랑견제한다고 갈라서면 그땐 진짜 실망이 클듯요 지엄마좋아하게한다고 기었다니 진심으로 형좋아한것도 아니고 말뽄세가 못되먹었어요 니엄마는 지은죄가있어서 당해도 싸니 정신차리길
김슛
이재야.....너만 보면 마음이 아파 그냥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수도 없는 도언이 좀 믿어줄수 없겠니? 그 마음도 좀 받아들여줄수 없겠니?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들을때마다 이재가 생각나더라ㅠ 너의 자라나는 마음을 꺽지말고 도언이를 믿어보지 않을래? 이별을 서두를건 없을것 같아 같이..혼자가 아니라..같은곳을 바라보자 이재야 ...작가님 하루 두편은 안되시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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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같은 사랑

개 같은 사랑

“그래, 맞아. 아빠 크리스마스엔 꼭 오실 거야...” 고개를 숙이고 무기력하게 휴대폰을 내려다보았지만 임선우는 여전히 종무소식이었다. SNS를 열었더니 한유리가 피드를 하나 올렸는데 초코에 관한 내용이었다. [초코가 사라졌다. 질식해 죽을 것만 같아... 초코야, 대체 어디 간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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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라이벌로 여기는 사촌언니

나를 라이벌로 여기는 사촌언니

엄마와 아빠, 그리고 남자친구인 김현수는 급히 달려와 내 드레스에 묻은 끈적한 오렌지 주스를 닦아냈다. 나는 정신이 멍해진 채, 분노에 가득 찬 어린 김소우를 조용히 바라보았다. 김소우는 겨우 다섯 살이다. 눈매는 그의 엄마를 꼭 닮아 있었고, 얼굴도 귀엽고 단정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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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다시 만나요

언젠가 다시 만나요

“오늘 밤 일찍 돌아오면 안 돼? 제육볶음 해줘!” “남자친구님. 나 맵고 뜨거운 마라탕이 먹고 싶어.” “현수 오빠, 현수 오빠, 이번 주에 인형 뽑으러 가자! 오빠가 잘하잖아. 나 한 무더기 뽑아줘!” “배현수... 보고 싶어... 어디야? 빨리 데리러 와. 나 모기에게 물려 죽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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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과 육체적인 관계일뿐?

대표님과 육체적인 관계일뿐?

“오빠!” 강주혜는 남궁성우의 손을 잡고 뛰쳐나가면서 말했다. “내 남자 친구야. 이름은 남궁성우. 오빠 미래의 매제!” 강주환은 무덤덤하게 대답했다. “그래.” “남궁성우 씨, 처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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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순
갈수록 흥미진진 합니다 특히 안효주와 윤정월 신명훈 악당들이 벌을 받아서 정말 기쁩니다만 하지만 안효주가 살아 있으니까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하루속히 두 쌍둥이를 윤성아가 낳았다는것이 밝혀졌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윤성아도 미움을 풀고 아이들의 아빠를 받아들였음 좋겠습니다 두아이가 엄마아빠 품에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기자기한 소소한 행복속에서 윤성아가 힘들고 괴롭고 슬펐던 지난시간을 남편의 사랑을 듬뿍받아서 차츰 상처가 치유되고 회복되었음 좋겠습니다 윤성아가 친부모님을 찾은 스토리는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감사합
정길순
넘나 재밌어서 세월 가는줄 모르고.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양준회와 남서훈의 사랑 정말 너무 엄청나게 감동감동 입니다 두사람 많이 안따까웠는데 양준회의 끝없는 사랑이 결국 이루어 지는군요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남궁태문이 죽지 않고 살아서 오윤미와 함께 서로 의지하고 사랑할 수 있어서 정말 훈훈 합니다 감동입니다 그리고 남미자와 송아름 송태성 신명훈 남궁수영 남의 목숨을 빼앗고 독을 쓰고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악당들이 모두 잡히고 법의 심판을 받아서 넘나넘나 기쁩니다 남미자의 죽음과 인과응보 속이 다 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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