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은아, 랍스터는 진짜 너무 비싸. 마음은 고마운데 그냥 넘어가도 될 것 같아.”
“맞아, 이 정도면 충분하지...”
“...”
리은은 고개를 저었다.
“괜찮아. 내가 낼 수 있어. 그냥 편하게 먹어.”
옆에 있던 민정이 바로 엄지를 들어 올렸다.
“와, 대박이다. 유니 코가 아주 돌아가겠네.”
“맞아요. 근데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내가 끓인 면은 민아 씨가 끓인 거랑 너무 맛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었어요.”
“아니, 그걸 다 끓인 거예요? 이거 한 봉지가 아니라 거의 다 쓴 거잖아요.”
“그래요. 양이 적어 보여서 다 넣었는데, 삶고 나니까 엄청 많긴 하네요.”
작가님 설마 유남준한테 또 무슨일 생겨 가령 생명이 위독 혹은 하반신장애같은거 ㅠㅠ 박민정이 자기가 유남준 진짜 좋아했구나 느끼고 유남준은 반대로 박민정 밀어내고 그런건 아니죠
분명 두사람사이 변화가 있으려면 큰 사건이 일어날꺼 같은데...
진짜 이 소설 어찌 줄거리가 이어지려는지 몰겠지만 너무 지칩니다
짱나려고 해요. 박민정 주변 여자들도 잘알지도 모르면서 바른 조언 해주는 여인들도 없고 더구나 새로운인물 설인하 어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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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라고 하기도 힘든 쓰레기 같다고 안 좋은 리뷰 남겼는데,
별점 낮은 리뷰들은 다 제일 아래로 가서 눈에 안 띄게 하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이딴 거 읽는데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웹소설에 과금할 거면 카카오나, 네이버 또는 리디로 가세요.
여기 소설들은, 어디 중국 저질 글 번역기 돌려서 대~충 엉망으로 번역한 것 같은 문체에 내용도 말도 안 되고 막장에 막장.
게다가 편마다 금액도 달라서 이상함.
소중한 시간 아끼세요.
“혹시 입에 안 맞아요? 집에 다른 건 별로 없어서 할 수 있는 게 없었어요. 다른 게 먹고 싶으면 말해요. 지금 배달로 재료를 시켜서 다시 만들어줄게요.”
현다영의 목소리에는 진심이 묻어 있었다.
주단우가 살짝 웃으며 말했다.
“지금은 별로 배가 안 고프네. 됐어.”
“그럼...”
“하지만 음식 남기는 건 싫으니까 이 라면은 네가 먹어.”
주변인물스토리 너무 늘어짐~~마무리도없고..계속 회사관련얘기만 늘림~~주변인물도 같이 늘어남.
뜬금.서지아 나옴~~서지아 태하회사 도와준다고 강지현이랑 손잡음~
서지아.태하비서랑 어쩌구저쩌구~~하.~~~~
백하린도 서준혁인지뭔지랑.또~~~하~~~~
엄경미는 살인미수에다가 수배중인데.자수했나?왜 보석금으로 풀려나게 했을까..외할배가 안봐준다했지않나~~
지현.태하스토리 너무없네~~
현다영.주단우.준호?스토리 계속 나오고.좀 지루함~~
모란
그러니까 서부회장이 백하린한테 반해서 백하린은 이도운버리고 이도운은 두 여자 모두한테 버려지는 신세가 되는 거고 백하린은 서부회장이랑 잘 되서 룰루랄라 내 인생에 꽃피는 날이 오는구나 하는 참에 강지현이 서부회장 동생이고 백하린은 강지현 논문이랑 데이터 훔쳐서 입사한거 뽀록나고 결국 서부회장한테 버림받은 스토리로 갈 꺼 같은데.. 안 그랬으면 좋겠다잉... 너무 뻔하게 흘러가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