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린
유현우 35세
조용한 성격.
배우. 연기파 배우, 출연한 영화마다 흥행. 주연보다 뛰어난 연기력과 반듯한, 매력적인 외모로 탑급 조연에 오른다. 왠만한 주연보다 높은 몸값.
자신이 출연한 세번 째 영화 시사회에서 만난 팬 다현에게 첫 눈에 반함.
오직 연기에만 집중, 팬이라면 치떨린다던 그는 다현이 생각나 미칠것 같다.
하다현 25세
부흥이란 깡촌에 사는 천진난만한 소녀.
친구가 유현우 팬이라 보러 간 영화 시사회에서 대신 인터뷰 하다 입덕.
그러다 우연찮게 현우와 조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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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욕 #질투
의식의 흐름대로 씁니다.
생각날 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