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설마 유남준한테 또 무슨일 생겨 가령 생명이 위독 혹은 하반신장애같은거 ㅠㅠ 박민정이 자기가 유남준 진짜 좋아했구나 느끼고 유남준은 반대로 박민정 밀어내고 그런건 아니죠
분명 두사람사이 변화가 있으려면 큰 사건이 일어날꺼 같은데...
진짜 이 소설 어찌 줄거리가 이어지려는지 몰겠지만 너무 지칩니다
짱나려고 해요. 박민정 주변 여자들도 잘알지도 모르면서 바른 조언 해주는 여인들도 없고 더구나 새로운인물 설인하 어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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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라고 하기도 힘든 쓰레기 같다고 안 좋은 리뷰 남겼는데,
별점 낮은 리뷰들은 다 제일 아래로 가서 눈에 안 띄게 하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이딴 거 읽는데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웹소설에 과금할 거면 카카오나, 네이버 또는 리디로 가세요.
여기 소설들은, 어디 중국 저질 글 번역기 돌려서 대~충 엉망으로 번역한 것 같은 문체에 내용도 말도 안 되고 막장에 막장.
게다가 편마다 금액도 달라서 이상함.
소중한 시간 아끼세요.
"도대체 나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결혼하자던 건 당신인데 이젠 이혼을 하자니! 또 저를 속이는 거 맞죠, 이혼하자는 것도 저 속이는 거잖아요, 저한테 숨기는 일 있죠…."
“너같이 사사건건 꼬치꼬치 캐묻는 여자 정말 짜증나, 내가 지겹다고. 내가 지겹다고 하는게 너 속이는 거 같아?”
“비공개? 해성시에 내가 결혼한 거 모르는 사람이 있어?”
틀린 말은 아니었다.
유한이 기혼자라는 사실은 다들 알고 있었다.
다만, 진리은이라는 존재만 철저하게 가려진 상태였다.
“조금만 기다려. 심심하면 안에서 드라마라도 봐.”
리은은 더 말해 봐야 소용이 없다는 걸 깨달았다.
하지만 문제는 그들의 혼인신고는 위장된 것이었고 누군가 의심을 품고 조사라도 한다면 송시운은 법적으로 중혼죄에 걸릴 수밖에 없다.
송시운은 이 정도로 바보일 리 없었고 즉, 결혼식 얘기를 꺼낸 순간 그는 이미 박연우와 이혼까지 염두에 둔 것이었다.
그리고 그 사실을 누구보다 먼저 눈치챈 박연우의 표정은 순식간에 일그러졌다.
주민혁이 수빈이 지키려했다는게 단지 자신의 주체못할 바람끼와 가벼운 하반신 놀림에 대한 핑계같음
첫화로 돌아가보면 답 나옴
민혁이 애초에 수빈과 딸을 사랑하거나 소중히 여기긴 커녕 경멸하고 혐오했는데 지키려했다는건 말도 막걸리도 아님!
전생과 회귀 후 지금까지도 드러나지 않은 주민혁과 콘돔을 아낌없이 나눠쓴 찐간통녀~
주민혁이 지키려하고 사랑한 사람은 그 꼭꼭 숨겨둔 그 간통녀라는게 차라리 더 설득력있겠음
내 기준에 주진혁은 염쓰보다 더 쓰레기
염쓰는 최소한 자기딸을 혐오하고 불결하게 여기진 않으니까요....
“당신한테 웃음거리를 줬네요!”
“혜선 씨 무슨 소리예요? 매 사람은 다 각자의 사정이 있기 마련이에요. 그냥 어떤 사람은 그걸 입 밖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그냥 마음속에 혼자 간직하는 사람이 있어요. 제가 이혼했다는 거 서울 전체를 둘러봐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나도 이번엔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말했다.
"생각 너무 많이 했어. 재경 그룹 요즘 큰 프로젝트가 있어. 상대방 회사의 책임자는 가정 화목을 중요시하는 사람이야. 이때 이혼하면 더 많은 시간을 들여 합작을 따내야 해. 너무 번거롭거든."
일부러 자극하려는 말이긴 하지만 현실적인 대답에 신은지는 마음이 아팠다.
"우리 둘이는 비밀결혼이야. 관계를 아는 사람 거의 없어."
"모르는 사람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야. 혹시 무슨 일이라도 일어난다면 너무나 무의미 해져."
신은지와 박태준의 평탄한 러브스토리 전개는
소설의 긴장감이 떨어지니까 이상에게 비틀어
요트에 타게하여 사고로 박태준 실종 ...
기미욱등장...기억상실..육정현...신분바꿔서 등장..
이상한 약물 강제투약...뭐 이런 설정 다 중국 소설이니
한국인 정서로는 설득력이 떨어지고 재미를 반감시키고
.새로운 여자 등장...돈에 환장한 여자 위장 전술
놀아나는 남주..눈치없는 여주...
이 소설이 1500회 넘도록 이모양이겠죠?
완결될때까지
Annie
로마로 출장을 간 은지.
은지가 실수로 핸드폰을 변기에 빠뜨리는 바람에
핸드폰이 고장나 연락이 안되는걸 모르고,
박태준은 공예지한테 자기 외투를 주었다는 이유로
은지가 화가 나 연락을 안하는 걸로 오해하고…
답답한 마음에 결국은 로마로 가서 은지를 만나는 박태준…
처음엔 정말 비호감이라 나유성이 낫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매력남으로 거듭나는 박태준. 개인적으로 박태준과
신은지 커플 응원합니다!!! 얼른 재혼해야 할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