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Filter By
Updating status
AllOngoingCompleted
Sort By
AllPopularRecommendationRatesUpdated
잿빛 그림자

잿빛 그림자

그리고 ‘사랑하는 여보’라는 계정을 열어 꼼꼼히 살펴보았다. 상대도 부계정을 쓰는 것 같았다. 프로필 사진은 까맣게 되어 있었고 이름은 GQ, 카카오스토리에는 재민의 사진 외에 다른 유용한 정보는 없었다.
3.8K viewsCompletedAdded to Library 95 Times as 마법사
Read
+Library
붉빛미르

붉빛미르

“그렇지. 혹시 용이 무슨 권능을 부리고, 그러는 것까지 알고 있는가?” “사람의 상상을 뛰어넘는 마술을 부릴 줄 안다고 합니다. 비와 물을 내리는가 하면, 악한 자를 불태우기도 하고, 어떤 소원이든 이뤄주기도 하고, 하늘을 날기도 하고…….” “맞네. 미르는 우리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동물이지.”
97.5K viewsOngoingAdded to Library 210 Times as 마법사
Read
+Library
전설의 짐승

전설의 짐승

철장 안에 하얀 털의 짐승이 갇혀있었는데 기린이 아니라 변이한 사자였다. ‘사자였다니!’ 장군은 도관을 부숴버렸고 도사들을 전부 죽였으며 소녀들도 구했다고 했다. 그는 나를 와락 끌어안고 수염이 덥수룩한 입으로 나의 얼굴에 입맞춤했다. “예쁜이, 약속대로 내 여자가 되어줄 거지?”
14.1K viewsCompletedAdded to Library 309 Times as 마법사
Read
+Library
왕녀의 귀환

왕녀의 귀환

궁기와 마술은 따로 겨루는 규칙이었고, 먼저 시작된 것은 궁술이었다. 한아 공주가 사용하는 활은 활몸이 사람 키의 절반에 이를 만큼 길었고 양쪽엔 북제 왕실의 문양이 새겨져 있었다. 활줄은 두껍고 팽팽하게 당겨져 있어 그 모양은 마치 초승달 같았고 묵직했다.
9.8283.9K viewsCompletedAdded to Library 9.4K Times as 마법사
Read
+Library
은빛 눈의 아이를 낳았다

은빛 눈의 아이를 낳았다

검붉은 불과 푸른 빛이 맞서며 일어난 짙은 보랏빛 연기로 앞이 보이지 않았다. 숲 가장자리는 전쟁터였다. 아이를 품에 안은 채, 단 한 걸음이라도 안쪽으로 가기 위해 발을 내디뎠다. “문을 열어라.” 소름 끼치게 기분 나쁜 소리가 온 숲을 덮었다. 흑마법사 모르가나였다.
107.4K viewsCompletedAdded to Library 200 Times as 마법사
Read
+Library
마기에 잠식된 대공

마기에 잠식된 대공

북부는. 강한 사람에게. 많이 맡겼다. 가장 강한 마법사에게 마기를. 가장 충성스러운 집사에게 비밀을. 가장 버틸 수 있는 기사에게 위험한 자리를. 가장 능력 있는 사람에게. 끝없는 일을. 그러다. 그 사람이 무너지면.
523 viewsOngoingAdded to Library 20 Times as 마법사
Read
+Library
이세계에 팬티스타킹을

이세계에 팬티스타킹을

"아닙니다. 아까 보시지 않았습니까? 무영창으로 자연스럽게 아공간에서 물건을 소환하는 것으로 보아 9서클은 돼 보입니다. 8서클도 무영창으로 마법을 시전할 수는 없사옵니다." "......" "대륙에서 가장 강한 자가 아발론 제국에 있는 8서클로 알려진 스페너 대마법사다. 그게 말이 되는가?" "심지어 부관인 란시아라 불린 여성 역시 9서클의 대마법사로 보입니다." "......"
1.9K viewsOngoingAdded to Library 70 Times as 마법사
Read
+Library
나만 회귀 안 했다.

나만 회귀 안 했다.

나는 스튜디오 한가운데에 마스터 스크롤 '8489-WITH'를 펼쳐 들며, 전 차원 500만 명의 시청자들을 향해 차갑게 선언했다. "전 차원 시청자 여러분. 지금 발타자르 남작이 들고 있는 제품은 환각 마법이 걸린 가짜 연출입니다. 100% 정밀 마력 정화 파동 가동!"
2.5K viewsCompletedAdded to Library 80 Times as 마법사
Read
+Library
안녕, 나의 열 번째 심장

안녕, 나의 열 번째 심장

벨루알은 두 번째 생에서 그녀와 함께 이름 붙였던 것처럼, 그 힘을 다시 한번 ‘마법’이라 기록했다. 그리고 그 힘을 지닌 존재를 ‘마법사’라 적었다. 신에게 선택받은 자, 세상에 다시 나타날 기적, 신의 힘을 이어받은 특별한 존재라고 적으며 인간이라면 절대 거부할 수 없는 존재인 것처럼 부풀려 기록했다.
4.6K viewsCompletedAdded to Library 119 Times as 마법사
Read
+Library
만물 대여점의 채권자

만물 대여점의 채권자

온몸에 푸른색 문신이 새겨진, 깡마른 체구의 마법사. 그의 손에는 물로 이루어진 지팡이가 들려 있었다. [네임드 몬스터(?): 마탑 전투부대장 '하이드로(Hydro)'] [특성: 수속성 마법 마스터 / 5서클] "오즈마 님의 명령이다. 네놈의 시체를 수거해가겠다."
2.0K viewsCompletedAdded to Library 74 Times as 마법사
Read
+Library
PREV
1234
SCAN CODE TO READ ON APP
DMCA.com Protection 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