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물은 끝없이 이어지는 스토리나 콘텐츠를 뜻하는 말이에요. 영화 '인셉션'처럼 층층이 쌓인 세계관이나, '닥터 후'처럼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전개가 대표적이죠. 이 개념의 매력은 독자가 계속해서 새로운 층위를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특히 게임 '젤다의 전설' 시리즈처럼 오픈 월드를 구현한 작품에서 두드러지는데, 플레이어가 어디를 가든 새로운 퀘스트와 NPC가 기다리고 있어요. 이런 무한성은 창작자에게도 도전이지만, 잘 구현되면 팬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