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Updating status
AllOngoingCompleted
Sort By
AllPopularRecommendationRatesUpdated
폭주를 멈출 수 있는 유일한 정화자

폭주를 멈출 수 있는 유일한 정화자

“설마… 민간에 유통한 겁니까?” “눈치는 빠르군. 정답이다. 공식 기록은 전부 은폐하고, 뒷골목에 약을 뿌려서 살아있는 데이터를 수집하는 거지. ‘알파’가 나타날 때까지.” “알파?” “그 독약 같은 각성제를 처맞고도 이성을 유지하는 개체. 아니, 쓸만한 장기말을 말하는 거다.”
102.9K viewsCompletedAdded to Library 91 Times as 알파
Read
+Library
라이칸 왕에게 선택받은 그녀

라이칸 왕에게 선택받은 그녀

긴장 때문에 집중하기 어려웠지만, 그가 소개하는 알파들과 리더들의 이름과 팩을 기억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다. "이쪽은 베라입니다." 그가 올 때마다 자랑스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제 메이트이자 루소 팩의 미래 루나죠."
2.6K viewsOngoingAdded to Library 81 Times as 알파
Read
+Library
라이칸의 운명의 짝

라이칸의 운명의 짝

그는 눈을 감고, 그녀의 손에서 나오는 온기를 자신의 피부에 느꼈다. 그리고 그곳에서, 기계와 주문, 보호 봉인과 은밀한 약속들 사이에, 러시아에서 가장 두려움 받는 알파가 자신의 운명의 짝 옆에 앉아 있었다. 그림자처럼 경계하며, 죽음처럼 무자비하게.
727 viewsOngoingAdded to Library 21 Times as 알파
Read
+Library
적린

적린

유현우 35세 조용한 성격. 배우. 연기파 배우, 출연한 영화마다 흥행. 주연보다 뛰어난 연기력과 반듯한, 매력적인 외모로 탑급 조연에 오른다. 왠만한 주연보다 높은 몸값. 자신이 출연한 세번 째 영화 시사회에서 만난 팬 다현에게 첫 눈에 반함. 오직 연기에만 집중, 팬이라면 치떨린다던 그는 다현이 생각나 미칠것 같다. 하다현 25세 부흥이란 깡촌에 사는 천진난만한 소녀. 친구가 유현우 팬이라 보러 간 영화 시사회에서 대신 인터뷰 하다 입덕. 그러다 우연찮게 현우와 조우한다. #나이차커플 #남주가절륜남 #BDSM #대디돔 #sm #능글여주 #사이다여주 #양아치여주 #순진한척쩌는여주 #소유욕 #질투 의식의 흐름대로 씁니다. 생각날 때마다..
270 viewsOngoingAdded to Library 7 Times as 알파
Read
+Library
우성 오메가로 각성하다 : 그의 페로몬에 미쳐버린 밤

우성 오메가로 각성하다 : 그의 페로몬에 미쳐버린 밤

“첫째, 다른 우성 오메가보다 불안정한 알파를 더 빨리 가라앉혀. 둘째, 향이 끊겨도 안정 효과가 바로 사라지지 않아. 셋째, 가까운 거리와 짧은 접촉만으로도 알파의 상태가 더 선명하게 안정돼. 나중에 키스나 더 깊은 접촉까지 가면 효과가 더 커지겠지...”
2.8K viewsOngoingAdded to Library 102 Times as 알파
Read
+Library
터닝포인트

터닝포인트

“안녕하세요. 신예린의 남편, 주시우입니다.” 그 한마디는 누가 봐도 분명한 주인의 선언이었다. “아윤아, 인사드려야지.” 신예린이 일렀다. 그러자 주아윤은 미리 준비한 듯 또렷한 목소리로 외쳤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윤이에요. 엄마 아빠가 행복하게 잘 자라라고 지어주신 이름이에요.”
9.8721.7K viewsCompletedAdded to Library 15.9K Times as 알파
Read
+Library
완벽한 개새끼

완벽한 개새끼

이재가 조금 쭈뼛거리며 호명그룹 본사 로비 프론트 직원에게 말을 건넸다. 약속한 4시까지 10분 남았다.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한이재, 라고 합니다.” 이름을 말하자 이내 프론트 직원이 이미 알고 있다는 듯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이재 님, 예약되어 있으십니다. 이쪽으로 오시죠.”
9.263.5K viewsOngoingAdded to Library 2.4K Times as 알파
Show Reviews (8)
Read
+Library
이샛별
도언이도 앞으로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진 큰한방도 없어서 이제 헤어진시점이라 조금 답답하긴하네요 도경이도 사정모르고 형한테 저러는거 이해안가고 지혼자좋아한거지 이재는 아닌데 지엄마한테 따져야지 도언이가 도경이한테 설명해야되고 쩔쩔매는거 이해안가네요 가족사는 서로 얘기해야지 도언이도 도경이한테 어릴때부터 겪은거 애기하면좋겠네요 지엄마실체를 알아야죠 형이랑견제한다고 갈라서면 그땐 진짜 실망이 클듯요 지엄마좋아하게한다고 기었다니 진심으로 형좋아한것도 아니고 말뽄세가 못되먹었어요 니엄마는 지은죄가있어서 당해도 싸니 정신차리길
김슛
이재야.....너만 보면 마음이 아파 그냥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수도 없는 도언이 좀 믿어줄수 없겠니? 그 마음도 좀 받아들여줄수 없겠니?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들을때마다 이재가 생각나더라ㅠ 너의 자라나는 마음을 꺽지말고 도언이를 믿어보지 않을래? 이별을 서두를건 없을것 같아 같이..혼자가 아니라..같은곳을 바라보자 이재야 ...작가님 하루 두편은 안되시나요?ㅠㅠ
Read All Reviews
사랑의 끝자락

사랑의 끝자락

그리고 카시트는 온통 핑크였다. 귀여운 헬로 키티 쿠션까지 놓여 있었다. 더 어이없는 건 앞좌석에 붙어 있는 작은 스티커. [나은이 전용석] ‘우습군.’
13.5K viewsOngoingAdded to Library 297 Times as 알파
Read
+Library
켈리, 달의 풍만한 여왕

켈리, 달의 풍만한 여왕

“이 방랑자가 우리 땅에 침입했어요.” 60대 중반, 강철 회색 머리와 날카로운 파란 눈을 가진 알파가 몸을 숙여 저를 살폈습니다. 그의 시선은 차갑고 계산적이었으며 자비가 없었습니다. “방랑자라?” 낮게 으르렁거렸습니다. “어떤 무리를 배신해 추방당했지, 작은 늑대?”
104.6K viewsOngoingAdded to Library 97 Times as 알파
Read
+Library
공주의 남자,그는 내 남편 백작님.

공주의 남자,그는 내 남편 백작님.

둘은 고민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으나 좋은 이름이 생각나지 않았다. 그러다 예나안이.. [이건 어때? 새로운 시작과 만남을 의미하는 알스트로메리아와 순수와 탄생의 기쁨을 의미하는 카라를 합쳐서... '알메카?'...'알카?'] "알카! 그거 좋다...꽃말의 의미도 좋고 꽃에서 이름을 딴 것도 좋아!"
106.6K viewsCompletedAdded to Library 150 Times as 알파
Read
+Library
PREV
12345
SCAN CODE TO READ ON APP
DMCA.com Protection 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