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지금 무슨 자격으로 그녀에게 이런 말을 한단 말인가?
“날 거절하고, 좋아하지 않는 건 너야. 아무리 우리가 그런 관계로 발전할 수 없다고 해도 내 인생의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잖아. 물론 나한테 결혼이 필수인 거는 아니야. 하지만 언젠가 인연이 다가오면 난 굳이 거부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
송하나가 차정원의 사고로 괴로워도 남편 일이니 힘들어도 겪고 넘어가야될 일인데 심성빈 남의 인생을 자기 마음대로 기억 지우고 사람 바보 만들고, 송하나 자기꺼 마냥 좌지우지하는거 정말 아니죠.
이런 사실이 빨리 밝혀지고, 송하나도 그만 심성빈과 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아무 사이도 아닌데 한집 살이 했던거 말도 안되죠.
처음에 이강우가 사람 잘 못 알고 송하나 사촌 싸고 돈 이유가 밝혀지면 송하나와 사이가 좋아질거라 생각했는데 큰 의미없이 지나가 버리고요. 작가님이 핵심을 잘 못 잡는거 같네요.
별이~!
오늘 내용 심성빈나오는건 대충보고 강우나오는것만 집중해서 봤는데 강우 너무 기를 못피고 후회만잔뜩나와서 안쓰러워죽겠네요
심성빈땜에 상처받는거안봤음했는데 나오네요
진심으로 강우가 사랑감정 느끼는건 독자들도 다 느끼는데 작가님이 강우캐릭 잘살림 진짜 대박난단말이에요
그걸자꾸 놓치니까 답답할지경이에요
강우가 자꾸밀어냈다그런건 본인도 사람잘못알아보고 그런거잖아요 서로 오해로 그런건데 그런얘기는 쏙빼고 짜증나네요
심성빈 다치던말던 하나도 안멋있고 느낌도없고 몰입안되요
오늘내용도 아픈데도 송하나보러간다고 그러는데 고집불통이네요 집착이 심해요
“적당히 해. 그 사람 너랑 같이 있지? 이혼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 아냐? 알았으니까 당장 전화 바꿔.”
최근 들어 부쩍 심해진 구하윤의 억지를 떠올리며 신강우는 만나자마자 이혼 합의서에 도장을 찍어주겠다고 결심했다.
자신이 없으면 그녀가 대체 어떻게 살지 똑똑히 지켜볼 작정이었다.
“그래도 결혼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이제 와서 거절하는 건 좀 아니지 않을까요?”
“저 대신 할아버님께 좀 말씀해 주시면 안 될까요? 저 아직 이렇게 젊고 예쁜데 저런 놈이랑 결혼해서 인생 망치고 싶지 않아요.”
이럴 줄 알았더라면 절대 유명훈의 말에 동의하지 않을 것인데 말이다.
작가님 설마 유남준한테 또 무슨일 생겨 가령 생명이 위독 혹은 하반신장애같은거 ㅠㅠ 박민정이 자기가 유남준 진짜 좋아했구나 느끼고 유남준은 반대로 박민정 밀어내고 그런건 아니죠
분명 두사람사이 변화가 있으려면 큰 사건이 일어날꺼 같은데...
진짜 이 소설 어찌 줄거리가 이어지려는지 몰겠지만 너무 지칩니다
짱나려고 해요. 박민정 주변 여자들도 잘알지도 모르면서 바른 조언 해주는 여인들도 없고 더구나 새로운인물 설인하 어이가 없음
0000130000
글이라고 하기도 힘든 쓰레기 같다고 안 좋은 리뷰 남겼는데,
별점 낮은 리뷰들은 다 제일 아래로 가서 눈에 안 띄게 하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이딴 거 읽는데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웹소설에 과금할 거면 카카오나, 네이버 또는 리디로 가세요.
여기 소설들은, 어디 중국 저질 글 번역기 돌려서 대~충 엉망으로 번역한 것 같은 문체에 내용도 말도 안 되고 막장에 막장.
게다가 편마다 금액도 달라서 이상함.
소중한 시간 아끼세요.
진짜 역겨워서 못보겠네ㅋ 헤어지게 만들었다가
다시 붙여놨다가 또 헤어지게 만드네 그냥 이제는
윤영이가 더는 위준하 용서 안해줬으면 좋겠다 애들
데리고 위준하가 찾지 못하는곳으로 가서 살았으면좋
겠다 결국 윤영이만 상처받는거 아닌가 이제 이 작품도
삭제해야되겠다 어째서 심지우/ 위민정이 격었던걸
윤영이까지 똑같이 겪냐 여기 나오는 중심 인물 여자들은
다 하나같이 쓰레기 남자 만나서 못 벗어놔다가 벗어나도
다시 재결합.. 처음부터 잘해주는 남자는없나.. 답답하다
이현주
위준하가 왜 기억상실에 아무 감정없는 가짜첫사랑때문에 자기 인생을 거는건지 이유를 파헤쳐서라도 가족들이 알았으면 해요
결혼 하기전에 가족들이 빨리 알아차렸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빨리 치료받고 윤영이한테 돌아오지 않을까요
어째 부모들의 사랑은 오해와 중간에 있는사람들때문이었다면 윤영 준하사랑은 개연성이 전혀 없는 뜬끔없는 기억조작첫사랑이리니 말이 안되지요 작가님 개연성 멊는 줄거리로 길게 가지 말고 아름다운 마무리로 가야지요 아 이 글 보다가 정신적 스트레스 빵빵
“지난 한 달 동안 나는 매일 이렇게 아파 왔어. 당신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야, 그리고 이제 날 보살필 자격도 없으니까 나가.”
유하늘은 쌀쌀맞은 말투로 단호하게 거절하며 등을 돌렸다.
“뒤늦은 후회와 감정 따위 개나 줘버려. 보기만 해도 역겹거든? 이제 우린 아무 상관 없는 사이야.”
“싫어! 안 가!”
안 읽는다...1회부터 끝까지 보라는 거지?
이미 정은과 재석 결혼했으므로 궁금증 해소됨
그외 작은 사건 갈등 화해등 풀어가겠지..
임시호의 비밀스런 행보가 궁금했지만 그닥 관심 밖이고..강도겸은 그렇게 자업자득으로 회사일도 풀리지않고 주가 폭락했으면 좋겠는데..
다만 심현빈은 호주에서 이루지 못한 짝사랑의 아픔..상실감.등 치유했으면 좋겠고 좋은 배필을 얻으면 땡규...강서원은 병 회복하고 너그럽고 자상한 엄마이자 시모의 모습 보여주길...그외는
정은이 재석이 더 발전하여 노벨상 타고 만인의
칭송을 받으며 행복한 삶을
산들바람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저렇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정은이를 오직 강서원만 싫어하고 미워하네. 어쩌다 재석인 저런 엄마한테서 태어났는지 진짜 비극이다!
내 바램은, 재석이도 연구실 전교수한테 맡겨놓고 정은이 있는 맥스?군도로 와서 함께 지내다 함께 돌아갔으면 좋겠는데!! 그때쯤이면 아마 강서원도 저세상 사람이지 않을까?...... 제발 재석이도 큰형처럼 저 자신을 먼저 생각해서 용기있는 결단을 내려주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다...!!!
“20만 원이라고요? 인색하네요. 저는 60만 원을 줄게요.”
“저는 200만 원을 줄게요. 저는 정말 이 가정폭력을 쓰는 남자와 살 수 없어요. 겨우 이혼을 허락했는데 이렇게 지체되면 또 마음이 변하여 이혼 안 해줄까 봐 걱정이에요... 목숨이 돈보다 중요해요. 저는 돈을 더 내더라도 빨리 끝내고 싶어요.”
이 여자의 말을 듣자 누군가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