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er sind 43 Romane zum Thema 공포물, die du online lesen kannst. Solche Geschichten findest du oft in Genres wie 현실 감정물, 로맨스 und 애로틱한. Beginne mit 복권의 저주, 16억의 비밀 auf GoodNovel!
“나 샤워할 건데, 계속 있을 거예요?”
“네……?”
도언이 대답 대신 보란 듯이 몸을 돌렸다.
그리고는 시선을 제 아래로 내렸다.
이재는 저도 모르게 그의 시선을 따라갔다.
풀어진 버클과 내려간 지퍼가 보였다.
그리고 지퍼 사이로 보이는 브리프 안에 불룩하게 솟은 것이 눈에 들어왔다.
오늘글도 대화할 생각은 안하고 서로 대화도 없고 화난다고 폭력적으로 여자를 대하는거 같네요
여자는 정리하려고 그런다지만 저런행동하는게 그닥 좋아보이지 않아서 둘이 오늘글도 좀 아닌거 같네요
언제 서로 마음깨닳고 달달한 내용 나올까요?
5천받고 그만두는거 얘기안하는건지 서로 대화가 없이 너무 서로 맘에도 없는소리하고 진전이 너무 없어요
차도언도 이재좋아한다면서 보호하려는 건 없고 아직까지 성적으로만 대해서 좀 보기 그래요
한이재도 남자 못믿고 솔직하지 못하니 서로 답답하네요
한회씩올라오는데다가 100회넘는데 진전이 너무 더디네요
김슛
이재야.....너만 보면 마음이 아파
그냥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수도 없는
도언이 좀 믿어줄수 없겠니?
그 마음도 좀 받아들여줄수 없겠니?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들을때마다
이재가 생각나더라ㅠ
너의 자라나는 마음을 꺽지말고 도언이를 믿어보지 않을래?
이별을 서두를건 없을것 같아
같이..혼자가 아니라..같은곳을 바라보자
이재야
...작가님 하루 두편은 안되시나요?ㅠㅠ
“하린 씨, 부탁이야. 이 남자 하린 씨한테 양보할게.”
내 애원 소리에 갑자기 의문의 바람이 불어와 시체를 덮고 있던 하얀 천을 날려버렸다.
그렇게 내 몸은 임수혁 앞에 완전히 드러나다 못해 가슴에 있는 붉은 점까지 보였다.
“여보, 내 가슴에 있는 이 점은 전생에 사랑하는 사람한테 상처를 받아 생긴 자국이래. 여보는 절대 배신하지 않을 거지?”
’
한창 걱정하던 그때 뒤에서 산짐승의 울음소리가 들려왔고 점점 커졌다.
두려워할수록 더 큰 두려움이 닥친다고 먼 곳에서 하얀 긴 털의 무언가가 휙 지나갔다. 심지어 무엇인지 정확히 보지도 못했다. 내 머리 위에서 지나간 그것이 기린인지 이상한 산짐승인지 알지 못했다.
“으악.”
다가가서 확인해 보려는데 그가 갑자기 손을 뻗어 그녀의 뺨을 후려치고는 A4용지를 내던졌다.
“진은수, 내가 당신을 그렇게 믿고 있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래?”
얼굴이 화끈거리는 아픔도 신경 쓸 겨를이 없이 그녀는 A4용지를 확인했다.
매독 증상 진단서였고 그 위에는 그녀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가 또렷이 적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