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are 41 books like 어느 날 찾아온 봄 for you to read online. Readers who enjoyed 어느 날 찾아온 봄 may also like the following books featuring 귀요미, 백월광, 강수. Start your reading from 주문춘귀 at GoodNovel!
어우야 이 작품 너무 좋아요. 유사 플롯인 작품이..사실상 로판 사극물 절반은 이 구도일텐데. 이 작품은 찐남주와의 감정선 얽힘이 너무 세련됐어요. 여주는 덤덤하고 남주는 겉바속촉. 여주 바라는 마음과 묘사가 너무 관능적임. 무심여주 몰입하기 쉽지 않은데 이런 사극물에서 캐릭터를 너무 잘 잡으신듯. 남은 분량 많은 줄 알고 크게 지르고 벙쪘지만 기다릴게요.
mimi kim
연수가 앞으로 심가에 들어가서도 귀부인들에게 그만 업신여김 당했으면 좋겠어요 볼때마다 빡쳐서 고혈압 생길지경ㅋㅋㅋㅋㅋ빨리 황제와 심서준이 억울하게 죄를 입고 죽임당한 계연수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아주세요 그리고 연수 편을 들어줄 고귀한 신분의 여인들도 제발 주변에 배치좀 시켜주세요 저 정도의 외모와 인품과 마음가짐이면 동성에게도 인기있을 판인데 나오는 여자들마다 싫어하는게 말이되냐ㅡㅡ
그 살가운 따스함이 내게 오기까지
나는 또 몇 번의 봄을 견뎌야 할까?
끝이 있기는 한 걸까?
답을 알지 못하지만,
꽃잎처럼 파스라히 기다린다..
네가 너무나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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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한 움큼, 사랑 한 조각.
바람 한 스푼, 그리운 마음 한 올..
빗방울 뚝뚝 떨어진 창가에 눈물로 얼룩진 얼굴 하나.
안 읽는다...1회부터 끝까지 보라는 거지?
이미 정은과 재석 결혼했으므로 궁금증 해소됨
그외 작은 사건 갈등 화해등 풀어가겠지..
임시호의 비밀스런 행보가 궁금했지만 그닥 관심 밖이고..강도겸은 그렇게 자업자득으로 회사일도 풀리지않고 주가 폭락했으면 좋겠는데..
다만 심현빈은 호주에서 이루지 못한 짝사랑의 아픔..상실감.등 치유했으면 좋겠고 좋은 배필을 얻으면 땡규...강서원은 병 회복하고 너그럽고 자상한 엄마이자 시모의 모습 보여주길...그외는
정은이 재석이 더 발전하여 노벨상 타고 만인의
칭송을 받으며 행복한 삶을
산들바람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저렇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정은이를 오직 강서원만 싫어하고 미워하네. 어쩌다 재석인 저런 엄마한테서 태어났는지 진짜 비극이다!
내 바램은, 재석이도 연구실 전교수한테 맡겨놓고 정은이 있는 맥스?군도로 와서 함께 지내다 함께 돌아갔으면 좋겠는데!! 그때쯤이면 아마 강서원도 저세상 사람이지 않을까?...... 제발 재석이도 큰형처럼 저 자신을 먼저 생각해서 용기있는 결단을 내려주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다...!!!
기양의 지독한 외사랑 ㅠㅠ 불쌍한 만여의 여생... 눈물콧물 쏙빼며 일주일만에 정주행 했습니다! 아마 이게 완결이 난게 아니라면 너무 슬퍼서 중단했을지도 몰라요ㅜㅜ 반전 뒷부분이 있어서 진짜 유종의미를 거두웠던 작품같아요.. 진짜 환생해서 새삶을 만들어주신 작가님 너무 감사합니다ㅜㅜㅜㅜ 환생 부분이 없었다면.. 전생부분은 너무 슬퍼서 읽지도 못해요ㅜㅜㅜ 진짜 감사합니다
푸바오
소설을 읽으면서 생각지도 못한 반전들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한 소설입ㄴ니다
여타 소설들에서 보이는 뻔한 소재도 아니고요..
솔직히 인터넷 소설에서 이정도 필력이면 가히 최로라 생각합니다..
저는 소설 중반 이후부터는 기양의 시점에서 읽다보니 참 마음 아프고 슬퍼서 많이 울기도 했너요..
완결까지 보고 기쁜 눈물을 흘리면서 마무리 했던 소설이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