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언이도 앞으로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진 큰한방도 없어서 이제 헤어진시점이라 조금 답답하긴하네요
도경이도 사정모르고 형한테 저러는거 이해안가고 지혼자좋아한거지 이재는 아닌데 지엄마한테 따져야지
도언이가 도경이한테 설명해야되고 쩔쩔매는거 이해안가네요
가족사는 서로 얘기해야지 도언이도 도경이한테 어릴때부터 겪은거 애기하면좋겠네요
지엄마실체를 알아야죠
형이랑견제한다고 갈라서면 그땐 진짜 실망이 클듯요
지엄마좋아하게한다고 기었다니 진심으로 형좋아한것도 아니고 말뽄세가 못되먹었어요
니엄마는 지은죄가있어서 당해도 싸니 정신차리길
김슛
이재야.....너만 보면 마음이 아파
그냥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수도 없는
도언이 좀 믿어줄수 없겠니?
그 마음도 좀 받아들여줄수 없겠니?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들을때마다
이재가 생각나더라ㅠ
너의 자라나는 마음을 꺽지말고 도언이를 믿어보지 않을래?
이별을 서두를건 없을것 같아
같이..혼자가 아니라..같은곳을 바라보자
이재야
...작가님 하루 두편은 안되시나요?ㅠㅠ
그 모습은 남편에게 배신당하고 슬퍼하는아내 같았다.
태연은 몸의 90%에 화상을 입었고 치료하는데 치료비가 만만치 않게 들어간다.
나는 ICU에 있는 태연을 차갑게 바라보고 주저 없이 사인을 했다.
영화와 드라마를 보면, 적에 대한 인자함이 자신에 대한 잔인함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열 번째의 공격 이내에 송석석을 잡아야 한다고 다짐하며, 칼날과 검빛이 순식간에 송석석을 포위했다.
정영수는 송석석이 반응이 꽤 빠르다는 것을 진작에 알고, 그의 긴 칼을 세 번이나 피했지만 그녀의 무기는 채찍이기 때문에 곧 용도를 잃을 것이다.
사사들의 칼날은 번개처럼 날아왔고 정영수의 긴 칼은 천둥처럼 하늘에서 내리쳤다.
송석석이 여러모로 멋지게 묘사되는 반면
사여묵의 존재감은 상대적으로 작아진듯...
이제 장군부 못된 시어머니가 죽어서 속이 다
시원하네...가엾은 큰며느리만 자살하고...
이방, 왕청여도 짜증나긴 마찬가지...
전북망은 지지리도 처복이 없어...
송석석 복덩이를 차버렸으니..
후회와 미련 한가득이면 무엇하나~쯧쯧
송석석의 믿음을 저버리는 순간,
너의 운명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이제 장군부사람들과 전북망 그만 보고 싶다ㅠ
림림
다 읽은 내가 병신같은데 오타가 진짜 너무 많고 감수가 하나도 안되어 있고 비문이 너무많음.
친왕이 본인을 짐이라고 칭하고 왕부를 황실이라고 하는등 개판임
챗 gpt가 번역하고 그대로 붙여 올렸나 싶을 정도고
이정도 번역으로 돈받아 쳐먹는거 환불 받고 싶음.
뒷내용이 궁금해서 결제해서 봤는데 다른데 보다 현저하게 비싸기까지 ㅎ 굿노벨을 개쓰레기 양심도 없는 업체라고 생각되서 오늘로 삭제할예정임
철판 조각들이 바닥에 떨어지자 고대품처럼 생긴 짧은 칼날이 모습을 드러냈다.
“예상했던 대로군. 안에 무언가 있을 것 같더니만.” 도윤은 혼잣말을 하며 그것을 주웠다.
이리저리 관찰하니, 짧은 칼은 정말로 날카로웠고 검은 빛이 뿜어져 나왔다. 더군다나 정맥과 같은 이상한 선들이 그 위에 새겨져 있는 것이 보였다. 마법 유물을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도윤은 그 칼날이 영적인 것임을 느꼈고 약간의 벅차오름을 느꼈다. 그 칼�
�이 무언가 작용하고 있는 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