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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 유산

핏빛 유산

Y-00 / Min Yura S-01 / Kang Seoa N-12 / Ha-yoon 서아는 숨을 멈췄다. 그 아래로 수많은 코드와 이름들이 이어졌다. 그런데 맨 마지막 줄에,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이름이 있었다. Final Reserve Controller: Kang Do-hyun 지연이 낮게 말했다. “뭐야. 보상기금도 저 인간이 관리했어?” 한재욱의 얼굴이 굳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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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내게로 와(Submit to Me)!

닥치고 내게로 와(Submit to Me)!

“오토바이까지 다 왔어. 잘 잡아. 떨어지면 큰일 나.” 무휼은 오토바이에 시동을 걸고 천천히 클러치를 놓았다. “나 코드명 에스야···. 빅토리아 기관에서도 프리모로 제안받았던 요원인 거 잊었어?” “···알아, 너 유능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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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봄날

박영자는 돌 벤치에 앉아 대나무로 엮은 공을 가지고 노는 고양이를 앉고 있는 노인의 옆에 가서 말했다. “사모님, 도련님은 출발하셨어요.” 이혜정은 주먹만큼 크기의 공은 한 손으로 잡고 있었는데 그 위에는 술 장식들이 있었고 공이 움직일 때마다 같이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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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두 번

마치 텔레파시 능력이라도 있는 것처럼. 수요일: 위클로 스트리트 펍에서 동기 시오반과 프루를 만남. 기네스 한 잔, 다른 건 모두 거절. 오후 10시 전에 떠남. "계산을 끝내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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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보지 말자

다시는 보지 말자

그는 희미하게나마 남은 L자 반지 자국을 오랫동안 쳐다봤다. 그의 반지에는 나의 성을 나타내는 알파벳 A가 새겨져 있었고 나의 반지에는 그의 성을 나타내는 알파벳 L이 새겨져 있었다. “민아야, 네 반지에 들어가 밥을 꼬박꼬박 챙겨 먹는지 지켜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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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죽음

나의 죽음

] 엄마는 더 이상 대꾸할 힘도 없이 벽에 기대어 속삭였다. “좋아... 알겠어. 그 돈 줄게. 하지만 먼저 진실부터 말해.” 두 사람이 거래는 한 낡은 공장 앞에서 이루어졌다. ... 해는 기울어져 더럽고 얼룩진 벽을 비추었고, 공기에는 철과 습한 흙냄새가 섞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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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기억

천년의 기억

마지막이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더 깊은 나락으로 가는 문턱이었다. "말하라." "빈마마의 처소에서 발견된 물건 중... 외부 서신 하나가 있습니다." 상궁의 숨소리가 눈에 띄게 흔들렸다. 이수는 그 떨림을 들으면서도 표정 하나 변하지 않았다. "그 서신에는 빈마마의 이름이 직접적으로 적혀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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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린

적린

유현우 35세 조용한 성격. 배우. 연기파 배우, 출연한 영화마다 흥행. 주연보다 뛰어난 연기력과 반듯한, 매력적인 외모로 탑급 조연에 오른다. 왠만한 주연보다 높은 몸값. 자신이 출연한 세번 째 영화 시사회에서 만난 팬 다현에게 첫 눈에 반함. 오직 연기에만 집중, 팬이라면 치떨린다던 그는 다현이 생각나 미칠것 같다. 하다현 25세 부흥이란 깡촌에 사는 천진난만한 소녀. 친구가 유현우 팬이라 보러 간 영화 시사회에서 대신 인터뷰 하다 입덕. 그러다 우연찮게 현우와 조우한다. #나이차커플 #남주가절륜남 #BDSM #대디돔 #sm #능글여주 #사이다여주 #양아치여주 #순진한척쩌는여주 #소유욕 #질투 의식의 흐름대로 씁니다. 생각날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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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쓰레기

굿바이 쓰레기

“반품, 교환 필요 없어요. 난 이 아이가 좋아요.” 남설아는 소중히 고양이를 받아들고는 살며시 코끝을 건드리며 말했다. “참 작은 아이네. 이제부터 네 이름은 코코야. 마음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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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그날 밤

미친 그날 밤

“왜, 두려워요?” 고훈이 웃으며 묻자, 송연아는 머리를 가로저었다. “아니, 제 가방에 비아그라가 있어요. 놀 테면 우리 좀 화끈하게 놀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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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e
작가가 한국인 아닌가요? 작가이름이 깁세라라고 소개되어 있어 당연히 한국 작가인 줄 알았는데... 문체를 보면 외국인이 썼거나 번역기 돌린 마냥 뭔가 어색한 부분이 많네요.. 방금 읽은 부분을 예를 들자면, 보통 2일을 이틀이라고 하지 두 날이라고 하진 않죠.. 내용에서 강씨 가문 송씨 가문 등등으로 표현한 걸 봐서 중국 소설인가 싶기도 하고... 사실 내용을 보면 죄다 납치 감금으로 일을 해결해서 중국 소설스럽기도 하네요.
Marien L
제목대로 이책을 읽는 것읏 미 친 그 날 밤 책오 놓을수 있다 자기주장 강한 연아 세헌이의찐한케미와 진원우 구애린 들의 티키타카도 좋아 서로의.신뢰부족으로 미련만.기지고 집착하더 심재경이전의 연애눈 찌질하고 불확실해 이슬에게신임을 주지 못 몇번을돌고 돌아 참 징함 인연임.축하드리고 놓치치말고 잘.사세요 마무리도 깔끔 완결 굳... 영화나 드라마 챡으로 나와도 서장항.예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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